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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정하고.. . 조신한 취미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필사 노트를 구매하였는데 결과적으로는 시가 같이 수록돼 있는 줄노트를 산 게 되어버렸네요 허허 필사 좋아하시는 분은 가볍게 한 권 구매해서 사용하시면 넘 조을 것 같애요 저는 .... 글씨도 안 이쁘고 성격도 급해서 꽝.... ㅠㅠ |
| 정지용 시인의 맑고 아름다운 언어를 느낄 수 있는 필사 노트입니다. '물 먹은 별이 반짝' 같은 서정적인 문장들을 따라 쓰다 보면, 마치 시인이 된 듯한 기분이 들어요. B6 사이즈의 휴대성과 부드러운 종이 질감이 필사의 즐거움을 더해줍니다. 일상에 쉼표가 필요할 때마다 꺼내보는 힐링 노트로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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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필사할수 있어 좋았고여 책이 작아서 들고 다니면서 틈틈히 시간 때우기용으로도 괜찮았던 것 같아요 함께 보내준 연필 사용하는 재미도 있고요. 여러권 구매해서 친구들과 나누고 필사하는 재미가 있네요. 쓰고 읽고 이야기 나누기 너무 좋습니다. 작가님 다른 책들도 필사용으로 나옴 좋을것 같단 생각도 해봅니다~~^^ 아쉬움이 있다면 넘 얇다는것??? 좀더 두꺼워도 할수 있다 이런 의지를 불태우게 되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