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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의 금빛 조개 빵만드는 법 배우기
나무말미
글,그림 트야사 바리치
그림체가 참 귀염귀염 예쁜 도서, 올리의 금빛 조개 읽어봤어요.
꼬마 펭귄 올리의 관심사, '세상에서 가장 빠른 물고기'를 찾으려고 가게된 도서관에서 우연히 발견한 '프랑스베이커리'라는 낡은 책 한권
베어파우에서는 본적없는 금빛 조개 마들렌과 함께 크루아상, 에클레르, 타르트, 마카롱.. 처음 보는 그림들이 신기했던 올리는 궁금증을 따라 프랑스로 여름방학을 보내며 빵만들기에 도전을 하게 되요.
처음부터 쉽지 않던 과정이었지만, 용기를 내어 조금씩 발전해나가는 올리
낯설었던 금빛조개 마들렌의 궁금증을 시작으로, 멋진 올리만의 '레몬 아이스버그 마들렌'을 만들며 올리의 베이커리가 탄생하기까지의 과정을 함께 읽어보며 꽤 유익했던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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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책을 읽어 줄 때마다 책 제목과 글, 그림 작가는 꼭 읽어주는 편입니다.
[올리의 금빛 조개]의 그림책 작가는 트야샤 바리치네요.
호기심이 가는 이름입니다.
작가 이름을 읽는데 너무 낯선 글자가 나오면 아이들과 눈이 딱 마주칩니다.
어느나라 작가일지 호기심이 생겼다는 표현이에요.
트야사 바리치는 슬로베니아 출신이네요! 덕분이 슬로베니아에 대해 아이들과 살짝 찾아보았습니다.
다음에 슬로베니아 작가를 만나게 된다면 [올리의 금빛 조개]를 떠올릴 것 같아요.
올리의 금빛 조개는 무엇일까요?
귀여운 친구 올리는 도서관 낡은 책에서 <프랑스 베이커리>책을 보고 신기한 빵에 대해 알게됩니다.
온갖 빵이 나오는 꿈을 꿀 정도로 올리는 빵이 궁금했고, 그 중에서도 조개처럼 생긴 [마들렌]을 마음에
품게 됩니다. 이것이 꿈의 시작인가봐요!
프랑스 파리에 살고있는 친구의 초대로 파리에 가다
올리가 프랑스 파리에 초대받게 된 것 우연이었을까요?
파리를 돌아다니다 [레너드 제빵학교]를 발견한건 운명이 아니었을까요?
올리는 좋은 기회를 얻어 빵굽는 법을 배우게됩니다.
당연히 서툴지만 좋은친구를 만나 함께 연습하며 포기하지 않아요!
(이 장면에서 엄마는 혼자 뭉클합니다. 그래, 얘들아. 꿈을 가지면 포지하지 않고 노력해야해!!)
Olly's Bakery
올리는 고향으로 돌아와 베어파우에 멋진 빵집을 열었어요.
꿈을 꾸고 노력하고 도전하는 모습이 참 기특합니다.
우리첫째 초록이가 가장 좋아하는 동물은 [펭귄]입니다.
펭귄이 자기와 닮았다고 생각하는 것 같기도 하고, 귀엽다고 느끼는 것 같아요.
그래서 펭귄이 그려진 그림책들은 더욱 유심히 보고 있습니다.
엊그제는 도서관에서 직업에 관한 책을 10권이나 빌려다 읽더라구요. 직업에도 관심이 많이 생기나봐요.
마침 [제빵사]라는 직업에 대해 관심을 갖게 해 줄만한 이런 책을 알게되어 좋습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직업이있고, 꿈을 향해 많은 노력을 해야한다는걸 아이들이 이런 이야기들을 통해
조금씩 알아갔으면 하는 엄마의 마음입니다.
[올리의 금빛 조개] 유치원~ 초등중학년 어이들까지 모두 추천합니다.
[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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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많은 꼬마 펭귄 '올리'의 이야기.
올리가 사는 베어파우는 눈과 얼음으로 뒤덮인 곳이에요. 올리가 도서관에 책을 빌리러 갔어요. 그 곳에서 낡은 책 한 권을 발견했어요.
조개가 아닌 빵이라는 말에 올리는 너무나 궁금해졌어요. 책에는 신기한 이름의 빵들이 가득했답니다. 크루아상, 에클레르, 타르트, 마카롱, 마들렌, 사블렌까지...
크리스마스 이브에 머나먼 프랑스 파리에 있는 장이 올리에게 카드를 보냈어요. 파리의 빵이 맛있다며 올리에게 놀러 오라고 말했지요.
장의 이야기에 올리는 여름방학 때 파리에 놀러 가기로 마음 먹었지요. 부모님께 허락도 받았구요. 여름 방학이 되어 파리에 놀러간 올리. 장과 함께 파리의 곳곳을 여행했어요. 올리는 베이커리를 찾아 나섰어요.
올리는 멋진 금빛 마들렌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요? 다행히도 수업을 같이 듣던 엠마의 도움으로 빵 만들기에 조금씩 자신감이 붙었어요.
올리도 다른 친구들과 함께 레너드 선생님으로부터 졸업장을 받게 되었답니다. 올리가 졸업시험으로 만든 빵은 무엇일까요?
방학이 끝나고 고향으로 돌아온 올리는 어떤 일을 하게 될 지 나머지 궁금한 내용은 책을 찾아 읽어보세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올리처럼 다양한 프랑스의 빵과 디저트에 대해 찾아봤답니다. 이미 먹어본 것들도 있고 아직 접해보지 못한 것들도 있었어요. 덕분에 아이와 맛있는 디저트 타임도 가져봤어요. 올리처럼 우연히 발견하거나 관심이 가는 것이 생겼을 때 꾸준히 탐구하고 찾아보면서 직접 체험해보기도 하고 노력해보는 등 실천과 노력을 하는 모습이 너무나 멋져 보였어요. 아이도 무언가 찾아서 관심을 가지고 잘 알기 위해서 탐구하는 자세를 가졌으면 좋겠단 생각을 했어요. 책 뒤편엔 아이스버그 마들렌과 사블레 만드는 법도 자세히 수록되어 있어요.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아이와 함께 꼭 한번 따라 만들어보려고 해요. 호기심 많은 꼬마 펭귄 올리의 베이커리 여행! 읽는 내내 머릿 속엔 맛있는 빵과 디저트들이 떠나지 않았어요. 고소하고 달콤한 향이 나는 것 같기도 하구요. 아이와 재밌고 맛있는 이야기 속으로 빠져 보세요. 읽는 내내 즐거웠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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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은 누구나 좋아하는데요
[올리의 금빛 조개] 에는 주인공 올리가 등장합니다
[올리의 금빛 조개] 책 속에는 다양한 빵을 볼 수 있어요
책 뒷부분에는 빵 만드는 법이 소개되어 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빵이 등장하니 아이가 더 관심을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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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만드는 법 배우기 《올리의 금빛 조개》 트야샤 바리치 글.그림 나무말미 눈과 얼음으로 덮힌 베어파우에는 호기심 많은 꼬마펭귄 '올리'가 살았어요. 올리는 세상에서 '가장 빠른 물고기'를 찾으려고 도서관에 갔다가 책꽂이에 꽂힌 낡은 책 한 권을 발견해요. 《프랑스 베이커리》 책을 펼치자 처음 보는 금빛 조개가 나타났어요. 올리는 훌륭한 낚시꾼인 아빠에게 물었는데 그것은 조개가 아니라 프랑스 빵인 '마들렌'이었어요. 책 속에는 신기한 빵이 가득해요. 크루아상, 에클레르 타르트, 마카롱 마들렌, 사블레 올리가 가장 궁금한 것은 '마들렌'이었지요. 크리스마스 이브 프랑스에 있는 친구 '장'으로부터 편지를 받은 올리는 곧 있을 여름방학을 프랑스에서 보내기로 하고 떠나요. - 장이랑 프랑스 이곳저곳을 구경한 올리는 드디어 베이커리에서 금빛 마들렌을 맛 보게 돼요. 부드럽고 달콤한 마들렌은 생각보다 훨씬 맛있어요. - 그후 올리는 '레너드 제빵 학교' 에서 빵 만드걸 배우기로 결심하지요. 하지만 빵만드는 건 생각만큼 쉽지 않았어요. 그런 올리를 도와주는 친구 엠마 덕분에 올리의 실력은 점차 좋아져요. - 졸업을 앞둔 최종 시험으로 자신만의 특별한 빵을 만들어야 하는데 올리는 무슨 빵을 만들었을까요? - 우연히 마들렌이란 빵을 책에서 본 후 올리는 꿈이 생겼어요. 꿈을 이루는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올리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결국 이루어요. 우리 아이들도 앞으로 무언가에 도전하고 새로운 것을 시작하게 될 거예요. 때론 어려움에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도 힘을 내고 꿈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그런 꿈을 위해 노력하는 친구를 응원해 주는 누군가가 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올리의 친구 엠마처럼요. 책 말미에는 올리가 만든 빵과 사블레 레시피가 있어요. 아이랑 독후활동으로 만들어 보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 《독후활동》 마들렌 대신 아이랑 브라우니를 만들어 봤는데 다음에는 올리처럼 마들렌을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 #올리의금빛조개 #트야샤바리치 #나무말미 #빵만들기 #마들렌 #꿈 #도전 #꿈찾기 #그림책 #신간 #그림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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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만드는 법 배우기 글.그림_트야사 바리치 귀여운 꼬마 펭귄 올리는 베어파우에 살고 있어요. 눈과 얼음으로 뒤덮여 있으며 물고기가 많기로 유명해요. 꼬마 펭귄 올리는 썰매를 타고 도서관에가서 '세상에서 가장 빠른 물고기'를 찾으려고해요. 올리는 책꽂이에서 낡은 책 한 권을 발견했어요. 책을 펼치자 아름다운 금빛 조개가 나타났어요. 올리는 태어나서 처음 보는 그림들이라 책 내용이 엄청 궁금했어요. 올리는 책을 빌려 집으로 왔어요. 금빛 조개를 본 아빠는 조개가 아니라 ‘마들렌’이라는 프랑스 빵이라고 했어요. 조개가 아니라 빵이라니 올리는 빵은 무슨 맛일지 궁금했어요. 책에는 신기한 이름의 빵들이 가득했고, 올리는 '금빛 조개 마들렌'이 가장 궁금했어요. 크리스마스이브 온 가족이 모여 레몬차를 마시는데, 엄마가 올리의 사촌 장에게서 온 크리스마스카드를?읽어 주었어요. 장은 지금 프랑스 파리에 살고 있고, 파리에는 빵이 정말 맛있다고 했어요. 올리는 장이 살고 있는 파리에 너무 가고 싶었어요. 올리는 엄마 아빠에게 조심스레 허락을 받고 여름 방학에 파리로 갔어요. 배를 타고 일주일만에 파리에 도착했어요. 장을 만나 파리 곳곳을 다녔고, 파리는 아름다운 건물과 달콤한 향기로 가득했어요. 올리는 '레너드 제빵 학교'에 들어가게 되었고 그곳에서 자신이 만들고 싶었던 빵을 만들 수 있게 되었어요. 하지만 처음부터 잘 만들어지진 않았어요. 똑같이 배워도 올리가 만든 빵만 이상했어요. 올리는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만들었어요. 과연 '금빛 조개 마들렌' 만들기에 성공했을까요? 여름방학에 제빵학교에 들어가 빵을 만드는 것 부터가 올리의 대단한 도전같아요. 우리 아이들도 빵을 좋아해요. 마들렌을 만들어 보고 싶다기에 다음 기회에 꼭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아쉬움을 달래고파 핫케이크가루로 무지개케이크를 만들어보았어요. 오늘이 두번째 도전이예요. 올리처럼 열심히 도와주었던 우리 아이들 덕분에 맛있는 무지개케이크가 완성되었어요. 이렇게 책을 읽고 독후활동도하고 우리의 추억도 쌓았어요. 올리 덕분에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 책 제일 뒷쪽에는 '금빛 조개 마들렌' 만드는 방법이 나와 있으니 아이들과 함께 책도 읽고 빵도 만들어보며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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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많은 꼬마 펭귄 올리의 이야기, [올리의 금빛 조개]입니다.
마들렌의 맛에 반하여 제빵학교를 다니고 빵 만드는 법을 배워서 '올리의 베이커리'까지 문을 연 올리 이야기에요.
저희 아이는 크루아상을 가장 좋아하고 저는 에클레르를 먹어보고 싶지만, 마지막에는 올리가 만든 마들렌을 먹어보기로 했죠.ㅎ
집 앞에 정말 맛있게 사 먹었던 마들렌이 생각나 다녀오기로 약속도 했구요 ㅎㅎ
이 책을 읽으며 가장 큰 교훈으로 끝을 맺은 부분은 올리가 빵을 잘 못 만들 때 엠마라는 친구가 다가와 포기하지 않고 계속 연습할 수 있도록 힘을 북돋아 준 부분이었습니다.
누구나 처음에는 잘하지 못하지만 계속 연습하고 포기하지 않으면 결국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걸 또 다시 배우는 계기가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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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많은 꼬마펭귄 올리가 자신의 꿈을 찾고 도전하는 이야기 (Feat. 파리!!!!) 올리의 금빛조개, 나무말미
저의 신혼여행지는 프랑스 파리였어요. 막연하게 가보고 싶은 나라여서 파리로 다녀왔죠. 그런데 저희 딸도 가장 가고 싶은 나라가 바로 파리예요. 왜냐하면, 거기에 레이디버그와 블랙캣이 살거든요. ㅎㅎ
이 책의 주인공인 올리가 파리에 가서 꿈을 찾아가는 이야기예요.
올리는 도서관 책꽂이에서 낡은 책 한권을 발견했어요. 올리는 책 속에 있는 금빛조개에 한눈에 반했어요. 대체 빵은 어떤 맛일까요? 빵을 처음 알게 된 올리는 책에 푹 빠져 늦은 밤까지 보고 또 보았어요.
사촌 장은 프랑스 파리에 사는데 프랑스엔 맛있는 빵이 많대요!
그렇게 올리는 프랑스 파리에 가게되죠. 그리고 궁금해했던 조개모양의 마들렌도 맛보고!! 레너드 제빵학교에 들어가게 되었어요.
빵 만들기는 생각보다 어려웠지만 계속해서 도전하는 올리! 그리고 드디어 레몬 아이스버그 마들렌 만들기에 성공! 다시 올리가 사는 아이스버그로 돌아온 올리는 꿈을 어떻게 확장시키고 실현시켰는지!
책에서 만나보세요~~ ^^
책의 맨 마지막 페이지에는 올리의 특별 빵만들기 레시피도 들어있어요. 감히 전 따라할 엄두도 내지 못하지만요.
혹시 파티쉐가 꿈이거나 꿈을 어떻게 이뤄가야하는지 잘 모르는 아이들이 읽으면 아주 좋을 책이었어요. 꿈을 향해 도전하고 노력하는 올리의 모습에 어른인 저또한 큰 자극이 되었답니다.
새해에 아이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눠보세요. #그림책추천 #유아그림책 #창작그림책 #올리의금빛조개 #파티쉐그림책 #나무말미 #트야샤바리치 #나무자람새그림책 #빵만드는법배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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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만드는 법 배우기 동화책이라니 평소 요리 만들기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와 책도 읽고 베이킹도 해보면 좋겠다 싶어 관심이 가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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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의금빛조개 ?????베이킹을 좋아하는 리니와 책을 읽고 독후활동으로 베이킹까지 할 수 있는 "올리의 금빛 조개"가 딱이었어요. 펭귄 올리가 너무 귀엽다며 ??책을 빨리 보고 싶다는 리니!! 책을 보자마자 표지 속 펭귄올리가 귀엽다며 올리의 이야기가 궁금해 하며 읽기 시작했어요~ ‘세상에서 가장 빠른 물고기’를 찾으려고 도서관에 가서 낡은 책 한 권이 눈길을 끌어 책을 펼치자 그 속에는 아름다운 금빛 조개가 나타났어요~ 올리는 금빛 조개에 한 번에 반해서 책을 빌렸어요~ 금빛 조개를 본 아빠는 그게 그냥 조개가 아니라 ‘마들렌’이라는 프랑스 빵이래요라며 빵이 무엇일지 무슨 맛일지 빵을 처음 알게 된 올리는 책에 푹 빠져 늦은 밤까지 보고 또 보았어요. 그리고 올리의 사촌 장에게서 온 크리스마스카드를 부모님께 읽어 주고 장이 사는 프랑스 파리에 가고 싶어서 엄마. 아빠에게 조심스레 허락을 받았어요. 여름방학에 장을 만나 올리는 파리 곳곳을 다니며 아름다운 건물과 달콤한 향기로 가득한 파리를 여행도 하고 ‘레너드 제빵 학교’에 들어가게 되었어요~ 리니는 올리의 사는곳이 눈이 많은 곳이라 썰매도타고 눈을 가지고 놀 수 있다며 부러워 하기도 하고 올리의 제빵을 하는 모습 그리고 빵을 만들 때 필요한 도구와 재료들이 그대로 볼 수 있어서 직접 너무 만들고 싶어했어요. 올리의 호기심으로 시작되었지만 스스로 꿈을 향해 도전하는 모습과 실패하는 과정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해내는 모습을 보며 리니도 용기를 갖고 올리처럼 도전해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올리의 특별한 마들렌 레시피가 잘 설명되어 있어서 재료와 도구를 잘 준비한다면 아이들과 즐거운 베이킹 독후활동을 즐길 수 있어서 추천드려요?? 그래서 저희는 "아이스버그 마들렌"을 완성해가는 과정! 기다림 뒤 마들렌을 맛보며 즐거운 독후활동의 추억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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