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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페인팅북 - 곤충]예쁘게 꾸며 보았어요!~^^
"[스티커 페인팅북 - 곤충]예쁘게 꾸며 보았어요!~^^" 내용보기
STICKER PAINTING BOOK 스티커 페인팅북 - 곤충바탕지와 스티커지를 한 장씩 떼어내어 아이들 여러명이한꺼번에 같이 할 수 있고 떼어 내기도 쉽게 되어 있어요.점선이 있는 윗부분을 먼저 살짝 뜯어내면 밑부분은 쉽게뜯겨져요!~ 아이 혼자서도 잘합니다!~^^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곤충들을 꾸밀 수 있게 되어있어요!~ 각 곤충들에 대한 이야기가 살짝 나오고요,달팽이 그림에 번호들
"[스티커 페인팅북 - 곤충]예쁘게 꾸며 보았어요!~^^" 내용보기
STICKER PAINTING BOOK 스티커 페인팅북 - 곤충
바탕지와 스티커지를 한 장씩 떼어내어 아이들 여러명이
한꺼번에 같이 할 수 있고 떼어 내기도 쉽게 되어 있어요.
점선이 있는 윗부분을 먼저 살짝 뜯어내면 밑부분은 쉽게
뜯겨져요!~ 아이 혼자서도 잘합니다!~^^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곤충들을 꾸밀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각 곤충들에 대한 이야기가 살짝 나오고요,
달팽이 그림에 번호들이 표시되어 있어 스티커지에 있는
같은 숫자끼리 떼어내어 붙이는 스티커 페인팅북이예요.

제일 무서워하는 사마귀와 친해지고 싶다며 첫번째로
꾸며봅니다. 같은 숫자끼리 그림에 맞게 붙이는데 칸에
딱 맞게 붙이는 게 생각보다 어려운가봐요.
스티커 붙이면서 "엄마~ 이거 좋은데?"
"뭐가??"라고 물으니
"잘 못 붙여서 떼려고 했는데 잘 떼져서~"
라고 이야기하네요!~^^
틀려도 다시 떼면 되니 걱정없이 뚝딱 완성합니다!~

STICKER PAINTING BOOK 스티커 페인팅북 - 곤충
아이의 집중력을 키우고 싶을 때~
지루한 겨울방학을 즐겁게 보내고 싶을 때~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을 키우고 싶을 때~
두뇌 자극 및 오감 체험 활동이 필요할 때~
아이들과 함께 해보시길 바랍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q*****l 2022.01.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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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페인팅북 곤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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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렸을 때도 이런 비슷한 포맷의 책, 그러니까 스티커를 하나하나 떼어 하얀 바탕 정해진 칸에 붙이는 책이 있었던지 잠시 기억을 더듬어 보았습니다. 그랬던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아무리 복잡한 모양을 하고 있어도, 이처럼 그 모양을 작은 조각들로 분해해 보면 어떤 예쁜, 그러면서도 단순한 모양들로 나타낼 수 있다는 사실이 신기했습니다. 이런 체험은 아
"스티커 페인팅북 곤충" 내용보기

제가 어렸을 때도 이런 비슷한 포맷의 책, 그러니까 스티커를 하나하나 떼어 하얀 바탕 정해진 칸에 붙이는 책이 있었던지 잠시 기억을 더듬어 보았습니다. 그랬던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아무리 복잡한 모양을 하고 있어도, 이처럼 그 모양을 작은 조각들로 분해해 보면 어떤 예쁜, 그러면서도 단순한 모양들로 나타낼 수 있다는 사실이 신기했습니다. 이런 체험은 아무리 예전에 겪었던 적 있다고 해도, 제법 나이가 들어서 다시 해 봐도 여전히 설레고 또 (완성 후에) 뿌듯한 느낌이 듭니다. 

 

이 책은 국내에 출간된 스티커북 중 최다 작품인 10폭을 수록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고 보면 제가 어렸을 때 접한 스티커 퍼즐은, 아마 다른 책 중에 한두 점 정도 부록 비슷하게 끼워졌을 뿐 이 책처럼 본격 스티커 퍼즐로만 된 형태가 아니었던 듯도 합니다. 

 

쇠똥구리는 자기 몸보다 큰 덩어리를 이러저리 굴리고 다니면서 양분으로 삼는 모습이 우습기도 하고 한편으로 그 노동하는(?) 모습이 안타깝기도 하여 또래들 사이에 그 나름 인기가 많던 곤충이었습니다. 하얀 바탕만 보면 이게 쇠똥구리인 줄 알 수 없으나, 뒤페이지를 보면 설명이 나옵니다. 그림이 거의 3D처럼 입체감이 있습니다. 색감이 예뻐서 쇠똥마저도 귀엽게 보입니다. 

 

달팽이.. 이 책을 보니 고동색 나무 위에 외롭게 올라 있는데 밖에서는 비 같은 게 들이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아마도 이런 벌레가 살기에 유리한 날씨는 아닌 듯도 한데.... 여튼 책 p68에 나온 스티커를 하나하나 떼어가며 앞으로 돌아와 하얀 바탕에 붙여 보았습니다. 하양바탕이 예쁜 스티커 덕에 점차 색으로 물들어가는 게 보기에 흐뭇했습니다. 이런 체험은 완성된 작품을 봐도 물론 흐뭇하지만, 흰색이 점차 스티커를 몸에 붙여 가며 원래 모습을 드러내는 과정, 그 과정을 보는 데에 의의가 있습니다. 손수 해 보지 않은 사람은 알 수가 없겠죠.

 

솔직히 애벌레는 좀 징그럽습니다. 하얀 바탕에 마치 거대한 로봇처럼 울통불퉁 각진 모습에 어서 스티커를 붙여 내 몸을 제대로 보라는 듯 보채고 있지만, 스티커를 안 붙여도 얘가 애벌레인 줄 알겠습니다. 큰 머리에 더듬이를 붙이고서 입을 뜯어 먹는데 벌써 자기가 의지한 나뭇잎이 너덜너덜합니다. 눈도 마름모꼴이라서 더 무섭습니다. 

 

특이하게 사슴벌레는 두 마리가 마주하고 "힘자랑(책의 설명입니다)"을 하는 모습입니다. 자연계에서도 이처럼 같은 종끼리 싸움을 자주 벌이는 편일까요? 잘 모르겠습니다. 여튼 조각난 스티커가 하나하나 바탕에 붙어 가며 온전한 모습을 찾아가는 과정, 아이들에게는 확실히 재미도 나고 "집중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될 듯합니다. 스티커는 각각 번호가 붙어 있고 정해진 자리에만 붙여 가면 되므로 실패할 위험은 적습니다. 예쁘게 다 붙이고 난 후의 성취감도 아이한테 느끼게 해 줄 만합니다. 가급적이면 부모님이 대신해 주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출판사에서 제공된 도서를 받고 주관적으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v*****7 2022.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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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페인팅북 - 곤충] 스티커로 나만의 명작 탄생!
"[스티커 페인팅북 - 곤충] 스티커로 나만의 명작 탄생!"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어떤 놀이활동으로 하루하루를 꾸며줄지 고민이 될 것이다. 특히 요즘처럼 야외 활동을 하기 어려운 코로나 시대에는 더욱더 실내활동의 다채로움이 요구된다. 오늘은 <스티커 페인팅북- 곤충> 책을 소개해 보고자 한다. 이전에도 스티커 페인팅북을 여러번 해봤지만, 각 주제마다 그림들이 다양하고 색감도 좋아서 할 때마다 재미있다는 생각이 든다.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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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어떤 놀이활동으로 하루하루를 꾸며줄지 고민이 될 것이다. 특히 요즘처럼 야외 활동을 하기 어려운 코로나 시대에는 더욱더 실내활동의 다채로움이 요구된다. 오늘은 <스티커 페인팅북- 곤충> 책을 소개해 보고자 한다. 이전에도 스티커 페인팅북을 여러번 해봤지만, 각 주제마다 그림들이 다양하고 색감도 좋아서 할 때마다 재미있다는 생각이 든다. 총 10작품이 들어있고 아이들이 평상시 관심 가질만한 곤충들이 다양하게 들어있어 좋았다.

차례대로 작품을 만들어도 좋지만 아이의 기분에 따라 원하는 곤충을 먼저 시작해도 좋을 것 같다. 앞부분에는 바탕지가 있고 뒷부분에 스티커지가 있다. 바탕지와 스티커지를 둘 다 떼어 짝지어서 놓고 해도 좋고 그냥 스티커지만 떼서 바탕지 옆에 놓고 해도 좋다. 나는 보통은 스티커지만 떼서 바탕지 옆에 놓고 한다.

이런식으로 주로 스티커지를 붙였는데, 이렇게 두면 준비완료! 이제 번호에 맞게 그림에 스티커지를 붙이면 된다. 사실 번호도 1번부터 차례로 하는 아이가 있고 순서 상관 없이 하는 아이도 있을 것이다. 예전에는 1번부터 순서대로 하고는 했는데, 몇 번 해보니 작품의 완성도를 위해서는 그림의 부분부분 인접면을 추가하는 식으로 하는 것이 더 깔끔한 느낌이 들었다. 아니면 어린 아이들이라면 스티커지의 면적이 큰 순서대로 붙여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큰 면적 순으로 붙이면 그림의 완성이 더 빨리 진척되는 느낌을 받기에 더 재미있을 것 같기도 하다.

이렇게 완성하면 된다. 사실 스티커 페인팅북은 접근방식에 따라 다양한 재미를 가질 수 있는 활동북이다. 작품의 완성도를 올리는데 집중한다면 스티커를 다 붙인 후 집안 곳곳에 전시해놔도 좋을 것 같고, 재미를 추구한다면 여러 사람이 누가 더 빨리 작품을 완성하는지 게임을 해봐도 좋을 것 같다.

특히 손을 미세하게 다룰 줄 알아야 하고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는데 시간이 꽤 걸리기에 아이들의 경우 지능발달이나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림의 뒷면에는 각 곤충에 관련된 이야기들도 실려 있으니 다 완성하고 나면 함께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 그림을 그려서 작품을 만드는 것도 좋은 작업이지만 스티커지로 그림 하나를 완성하는 것은 특별한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들과 스티커지를 붙이며 곤충에 대한 학습도 하고 재미도 잡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은 출판사를 통해 지원받았습니다.

 

 

o*****8 2022.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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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페인팅북 - 곤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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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를 붙이면 멋진 나만의 작품이 완성!   지루한 시간을 보낼 때, 아이의 집중력을 길러주고 싶을 때, 아이들의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싶을 때, 두뇌 자극 및 오감 체험 활동이 필요할 때 활용하면 좋은 스티커북이예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곤충이 10종류나 담겨 있답니다. 사마귀, 쇠똥구리, 달팽이, 나비, 무당벌레, 메뚜기, 사슴벌레, 꿀벌, 잠자리, 애벌레 곤충들마다 알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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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를 붙이면 멋진 나만의 작품이 완성!


 

지루한 시간을 보낼 때, 아이의 집중력을 길러주고 싶을 때, 아이들의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싶을 때, 두뇌 자극 및 오감 체험 활동이 필요할 때 활용하면 좋은 스티커북이예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곤충이 10종류나 담겨 있답니다.

사마귀, 쇠똥구리, 달팽이, 나비, 무당벌레, 메뚜기, 사슴벌레, 꿀벌, 잠자리, 애벌레

곤충들마다 알록달록한 색상이 아이들의 눈길을 끈답니다.

순서에 상관없이 내가 좋아하는 곤충부터 하나씩 완성해 나가요.

바탕지와 스티커지가 각각 10장씩 들어 있어요.




 

바탕지, 스티커지 모두 간편하게 떼어낼 수 있어 혼자서도 OK, 친구들과 함께 할 수도 있어요.

하나씩 떼어낼 수 있으니 이동시에도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어 좋았어요.



 

번호에 맞춰서 하나씩 완성할 수도 있고, 그림을 보며 그림순서대로 스티커를 찾아 떼어 붙이면서 완성할 수도 있어요. 각자 자기가 원하는 방식으로 할 수 있어요.

아이는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나비부터 골랐어요. 고사리 손으로 하나씩 스티커를 떼고 번호에 맞춰 붙이고 즐겁게 시간을 보내니 멋진 나비 작품이 완성되었네요.





 

색감도 예쁘고 멋져요!

정확하게 붙이고 싶다면 핀셋이나 이쑤시개를 사용해도 좋다고 하네요. 아이는 그냥 자기 손으로 붙이고 싶다고 해서 살짝 빈틈도 보이지만 그래도 멋지게 완성되지 않았나요?

작품이 완성되고 나면 뒷면의 완성한 곤충과 관련된 이야기도 읽어볼 수 있어요.

순서에 상관없이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골라 맘껏 붙이면서 멋진 작품도 완성하고 스티커를 떼고 붙이면서 소근육도 발달 시킬 수 있어서 좋아요. 작품을 완성할 때까지 꼼짝도 하지 않아요. 아이의 집중력도 발휘될 수 있답니다.

심심할 틈 없이 집중하며 즐겁게 나만의 멋진 스티커 작품을 완성해보세요. 

아이랑 엄마랑 함께 해도 좋아요!

긴긴 방학동안 아이와 즐겁고 재미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스티커 페인팅북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2****3 2022.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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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페인팅북 : 곤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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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같이 해볼 수 있는 재미있는 활동이 겨울 들어서 실내생활이 많다보니 더 필요했는데, 이번에 나온 ''스티커 페인팅북'' 시리즈의 '곤충'편을 만나서 신나게 아이랑 놀 수 있었다. 이번 ''스티커 페인팅북'' - '곤충' 편에서 만나게 되는 멋진 '곤충' 작품은 10가지나 된다. 스티커로 가능한 한 섬세하고 정교하게 붙이기를 하려고 아이가 노력하고 집중하는 모습이 퍽이나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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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같이 해볼 수 있는 재미있는 활동이 겨울 들어서 실내생활이 많다보니 더 필요했는데, 이번에 나온 ''스티커 페인팅북'' 시리즈의 '곤충'편을 만나서 신나게 아이랑 놀 수 있었다. 이번 ''스티커 페인팅북'' - '곤충' 편에서 만나게 되는 멋진 '곤충' 작품은 10가지나 된다. 스티커로 가능한 한 섬세하고 정교하게 붙이기를 하려고 아이가 노력하고 집중하는 모습이 퍽이나 귀엽다.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너무나도 집중력을 발휘하면서 해볼 수 있기 때문에 저절로 푹 빠져들게 되는 기쁨을 맛본다. '곤충' 작품의 10가지는 차례대로 '사마귀', '쇠똥구리', '달팽이', '나비', '무당벌레', '메뚜기', 그리고 '사슴벌레', '꿀벌', '잠자리', '애벌레'가 되는데, 재미있게 한 작품 한 작품씩 완성하다보면 시간 가는 줄을 모르는 집중력을 펼쳐진다. 

아이들의 집중력이란, 좋아하는 마음과 결부되다 보면 더 증폭된다는 말에 동의하게 되는데, 이렇게 스티커북을 완성하면서 좋아하는 활동에 몰입하다 보면 더 큰 효과를 보이며 자기두뇌 계발이 되고 또 두뇌 자극도 잘 줄 수 있다고 하니 더 열심히, 그리고 즐겁게 스티커놀이 활동에 참여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어디서든 아이들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스티커북이 된다는 점도 장점이고, 아이들이 소그룹으로 활동하면서 친밀감을 형성하는데도 좋은 영향을 준다고 본다. 아이들에게는 정말 재미있고 신나는 놀이책이 되어서 더 마음에 든다. 다양한 '곤충'들 가운데서 마음에 드는 작품을 골라서 바탕지와 스티커지를 떼어내고 숫자들이 붙여진 이러저러한 도형들을 확인하고 숫자에 맞는 스티커를 정확하게 붙여내면서 작품을 점점 완성해나갈 수 있다. 그리고 혹여라도 스티커를 도형에 맞게 잘못 붙이면 한두 번은 떼어내도 접착력이 괜찮기 때문에 정교함도 자기도 모르게 키우면서 스티커북 활동을 완성하는 기쁨을 맛본다. 그래도 좀 더 정확하고 정교하게 스티커 붙이기를 해보고 싶다면, 핀셋 등의 기구를 사용해도 된다고 하니까 더 즐겁게 스티커북 활동을 하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면서 재미있는 스티커놀이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r********7 2022.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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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페인팅북-곤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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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페인팅 (곤충) 스티커 페인팅 (곤충) 키즈프렌즈 국내 최다 10작품 수록 방학인 요즘 아이들과 하기 좋은 스티커북~^^ 예전에 동물을 너무 너무 재미있게 했던터라 이번에도~^^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곤충 책을로 만나보게되었어요~ 표지 부터가 좋아하는 사슴벌레가 멋지게 있어서 아이들의 흥미를 더욱 유발했어요^^ 멋진 곤충 친구들 만날 설렘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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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페인팅 (곤충)

스티커 페인팅 (곤충)

키즈프렌즈

국내 최다 10작품 수록

방학인 요즘 아이들과 하기 좋은 스티커북~^^

예전에 동물을 너무 너무 재미있게 했던터라 이번에도~^^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곤충 책을로 만나보게되었어요~

표지 부터가 좋아하는 사슴벌레가 멋지게 있어서

아이들의 흥미를 더욱 유발했어요^^

멋진 곤충 친구들 만날 설렘을 기대하며 삼형제 모두가

함께 해보는 시간을 갖었답니다.

 

친절하게 설명도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차근차근 하드라구요~순서에 맞게 절취해서 서로 나눠가지구요

각자가 서로 하려고 티격태격하지 않고 원하는 건 절취해서 할 수 있으니 너 무 좋더라구요~

다양한 곤충이 있으니 고르기에도 좋고 사이좋게 할 수 있었답니다~

인기 많은 사슴벌레는 가위 바위 보로 결정!!

첫째의 지휘하에 아이들이 서로 절취해서 그림부분과 스티커 부분을 2장씩 나눠 가지고

붙이기 시작했어요~스티커도 숫자에 맞게 차례대로 붙여나가기 시작하면~되는

아주 간단해 보이지만 초 집중을 해서 해야만 한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사마귀,쇠똥구리,달팽이,나비 등등~

10가지 곤충들이 있었어요^^아이들은 더 많은 곤충들을 만나보고 싶어 했지만;;;

이 한 권의 곤충들로 푸짐해서 좋고 그림이 입체감 있게 표현 되어서 좋고

미술시간같은 멋진 작품들을 완성해 갔답니다.

 

 

조용해지는 시간~ 삼형제 모두 조용히 앉아서 집중하는 시간^^이 되었어요

엄마의 마음이 뿌듯~ㅎㅎ 평화의 시간이였어욯ㅎㅎ

그림과 관련된 이야기도 읽어보고 서로 이야기도 해주고^^

놀이 시간이 아닌 미술시간이 되어버렸어요 ㅎㅎ

색상도 감각있게 되어 있어서 입체적으로 표현될 때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멋지게 완성~!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곤충 말고도 다른 시리즈들도 있음 사달라구하네요^^ㅎㅎ

엄마인 저도 혼자 하면서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이번 방학에는 스티커 페인팅 북을 시리즈별로 하면서 방학을 보낼 것 같아요^^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s*****5 2022.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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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가는 줄 모르는 즐거운 스티커 페인팅북!
"시간가는 줄 모르는 즐거운 스티커 페인팅북!" 내용보기
색연필이나 싸인펜을 이용한 컬러링랑 보석 십자수, 아크릴 물감으로 하는 명화 그리기까지.. 정말 다양한 컬러링과 페인팅을 해 보았는데요.. 스티커 페인팅북은 처음이네요! 코로나 확진자가 계속해서 늘어나면서 겨울방학이지만 아이들과 외출을 하기는 힘들고, 어떤 활동을 하면서 지내면 좋을지 고민이 되었는데.. 스티커 페인팅북은 우리집 꼬꼬마도 사춘기로 시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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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연필이나 싸인펜을 이용한 컬러링랑

보석 십자수,

아크릴 물감으로 하는 명화 그리기까지..

정말 다양한 컬러링과 페인팅을 해 보았는데요..

스티커 페인팅북은 처음이네요!

코로나 확진자가 계속해서 늘어나면서

겨울방학이지만 아이들과 외출을 하기는 힘들고,

어떤 활동을 하면서 지내면 좋을지

고민이 되었는데..

스티커 페인팅북은 우리집 꼬꼬마도

사춘기로 시크해진 형아도

육아에 지친 엄마도

멍 때리면서 하기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도 이왕이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곤충을 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선택한...

<스티커 페인팅북 - 곤충>

지금 바로 만나 볼게요!

 


 

우리집 꼬꼬마가 요 그림을 보자마자

라바에 나오는 그 친구다!! 하더라구요 ㅎㅎㅎㅎ

라바에 쇠똥구리 친구가 나온다고 엄청 반가워 하더라구요~

 


 

그리고 너무나 이쁜 나비~

나비가 너무 예뻐서 저는 젤 처음에 이걸 하겠다고 할 줄 알았는데..

아이들은 다른 걸 고르더라구요.

그 이유를 물어보니

애벌레를 먼저 해야 나비가 태어날 수 있다고!! ㅎㅎㅎ

나비의 한살이를 자연관찰 책에서 보아서

생각이 났나봐요!

 


 

이렇게 완성 된 꼬꼬마의 애벌레와

시크한 형아의 사슴벌레!!

완성하고 보니 완전 그럴싸하지요?

아들은 멋있다며 자기방에 붙여놓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ㅎㅎㅎㅎㅎ

그래서 벽에 마스킹테이프로 붙여 주었어요~

스티커를 붙이면서 곤충에 대해서 더 자세히 관찰하게 되었고,

애벌레를 하고 있으니깐..

아이가 좋아하는 책인

'배고픈 애벌레'가 생각이 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랜만에 책도 꺼내서 읽었답니다.

이렇게 곤충으로 스티커 페인팅북 활동을 하니

자연스럽게 곤충에 대해 더욱 유심히 보게되고

책까지 찾아보게 되면서 관심이 확장되니

너무나 좋네요!

한 작품을 하고 나면

자신이 혼자서 완성했다는 성취감도 느낄 수 있어요!

그리고, 각각의 번호에 맞게 하다보면

숫자 및 도형 학습도 자연스레 하게되고,

집중력 향상과 소근육 발달까지 된다고 하니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추운 날,

따뜻하고 안전안 집에서

코로나 걱정 없이

따끈따끈 코코아 마시면서

함께 스티커 페인팅북을 하는 것 어떠세요?

집 어지러질 걱정도 없어서

엄마도 아이도 모두 만족이랍니다!!

 

'키즈프렌즈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s******1 2022.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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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페인팅북 곤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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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싫어하는 아이는 없겠죠?저희 아들은 스티커 붙히는거 너무 좋아해요.스티커 페인팅북 역시 너무 좋아하더라구요.사마귀는 무섭지만 스티커 붙히기는 잼있다하더라구요. 고사리같은 손으로 스티커를 하나하나 떼어서번호에 맞게 붙히다보면 어느새 완성이되요.나만의 작품이 생겨서 뿌듯해하더라구요.이렇게 스티커 붙히는 것도 아이들에게 놀이예요.놀이 활동을 하면서 아이들의
"스티커 페인팅북 곤충" 내용보기
스티커 싫어하는 아이는 없겠죠?
저희 아들은 스티커 붙히는거 너무 좋아해요.
스티커 페인팅북 역시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사마귀는 무섭지만 스티커 붙히기는 잼있다하더라구요.

고사리같은 손으로 스티커를 하나하나 떼어서
번호에 맞게 붙히다보면 어느새 완성이되요.
나만의 작품이 생겨서 뿌듯해하더라구요.
이렇게 스티커 붙히는 것도 아이들에게 놀이예요.
놀이 활동을 하면서 아이들의 두뇌 자극과 집중력,
주의력을 길러주어요.
그리고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스티커 페인팅북>안에는 바탕지 10장과 스티커 10장이 들어있어요.
10마리의 곤충들이 있답니다.
사마귀,쇠똥구리,무당벌레등 아이들이 모두 쉽게 알 수 있는 곤충들이예요.

먼저 마음에 드는 곤충을 고르고 바탕지와 스티커를
떼어내어요.
그리고 수십개의 크고 작은 스티커들을 번호를 보고
바탕지에 붙히면 되요.
스티커를 잘못 붙혔더라도 한두 번은 뗐다가
다시 붙힐 수 있어요.
붙히다보니까 핀셋이나 이쑤시개 있으면
더 잘 붙힐 수 있겠더라구요.

가족들과 함께 한다면 그 시간이 추억으로 남겠죠?
각자 완성한 작품을 보여주며 서로 이야기 나누고
칭찬도 해주면 아이들에게 뿌듯함과 자신감이
더 생길거예요.
완성된 작품은 잘보이는 곳에 붙히거나 걸어두고
보는 것도 아이들은 좋아할거예요.

요즘 방학이라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 아이들에게
지루함도 없애주고,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놀거예요.
숫자를 보며 스티커를 붙히니 숫자학습에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스티커도 붙히고
서로 얼만큼 붙혔는지 확인도 해가며
승부욕을 키우기도 했어요.
우리의 지루했던 겨울방학을 잼있게
해준 '스티커 페인팅북'에게
너무 고마울정도였어요.
'스티커 페인팅북'과 함께
남은 겨울방학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래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k*****9 2022.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스티커 페인팅북 곤충》
"[서평] 《스티커 페인팅북 곤충》" 내용보기
아이들의 방학을 잠시나마 책임져줄 책을 만났다. 바로 <스티커 페인팅북 곤충>이다. 언제부턴가 스티커 페인팅북이 많이 보였는데 아이들이 하기엔 조금 어려울 것 같아서 선뜻 시도해보지 못했었다. 이 책은 그동안 봐왔던 책들보다 일단 스티커 사이즈가 조금 더 커 보였고 무엇보다도 곤충 매니아(?)인 아들들에게 안성맞춤일것 같았다.
"[서평] 《스티커 페인팅북 곤충》" 내용보기

 

 


 

 

아이들의 방학을 잠시나마 책임져줄 책을 만났다.

바로 <스티커 페인팅북 곤충>이다.

언제부턴가 스티커 페인팅북이 많이 보였는데 아이들이 하기엔 조금 어려울 것 같아서 선뜻 시도해보지 못했었다.

이 책은 그동안 봐왔던 책들보다 일단 스티커 사이즈가 조금 더 커 보였고 무엇보다도 곤충 매니아(?)인 아들들에게 안성맞춤일것 같았다.

 

 

 

 


 

 


 

 

 

아이들에게 "우리 이거 해볼까?"하며 책을 내밀었더니 역시나 아들들은 신이나서 어떤 곤충을 해볼까 골라대기 바빴다.

첫째는 쇠똥구리, 둘째는 사마귀를 골랐는데 첫째는 혼자 다 했고 둘째는 옆에서 조금 도와줘서인지 완성 후 보니 둘째가 조금 더 섬세하게 붙인 듯 했다.

아이들의 조그마한 손으로 붙여도 완벽하게 선을 맞추는건 쉽지 않았다.

설명글을 읽어보니 이쑤시개를 이용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었는데 첫째는 잠깐 해보다가 포기하고 그냥 손으로 붙이는게 편하다고 했다ㅎㅎ

내가 직접 해보니 이쑤시개를 이용하면 정교하게 붙일 수 있긴 했으나 상당한 공(?)을 들여야 완벽하게 붙일 수 있었다.

 

 

 

 

스티커 갯수가 언뜻 보기엔 많지 않아보이는데 곤충 한마리당 60~70개의 스티커가 들어가니 적은 갯수는 아닌듯했다.

책에 실린 곤충은 총 열마리인데 사마귀, 쇠똥구리, 달팽이, 나비, 무당벌레, 메뚜기, 사슴벌레, 꿀벌, 잠자리, 애벌레로 구성되어있다.

아이들이 자주 보고 배워 본, 나름 친숙한 곤충들로 구성되어있었다.

 

 

 

 

아이들이 완성해놓은 걸 보니 자꾸만 삐뚤한게 눈에 띄어서 남은 곤충들 중 하나는 직접 해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과연 난 삐뚤어지지 않게 완성 할 수 있으려나?ㅎㅎ

 

 

 

 

길고 긴 방학, 가뜩이나 추운데 코로나로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집 안에서 방방 뛰는 아이들을 잠시나마 엉덩이 붙이고 앉아있게 해 줄 감사한 책이었다.

이 책을 완성하고나면 다음엔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스티커 책에 도전해보고싶다.

물론, 아들들과 함께!!

얘들아, 엉덩이 좀 붙이고 있자!!!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w*********p 2022.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티커 페인팅북 곤충
"스티커 페인팅북 곤충" 내용보기
곤충 스티커북이 새로 나왔어요. 총 10가지의 곤충을 만날 수 있어요. 마음에 드는 곤충을 골라 뒷 페이지 스티커지를 뜯어서 스티커 번호가 있는 바탕지에 번호대로 붙이면 끝나요. 책의 맨 뒤쪽에는 스티커북의 곤충들이 모두 실려있어요. 사마귀부터 쇠똥구리, 달팽이, 나비와 무당벌레 그리고 메뚜기와 사슴벌레, 꿀벌과 잠자리 마지막으로 애벌레가 있어요.   스티커만 붙이면
"스티커 페인팅북 곤충" 내용보기

곤충 스티커북이 새로 나왔어요.

10가지의 곤충을 만날 수 있어요.

마음에 드는 곤충을 골라 뒷 페이지 스티커지를 뜯어서 스티커 번호가 있는 바탕지에 번호대로 붙이면 끝나요.

책의 맨 뒤쪽에는 스티커북의 곤충들이 모두 실려있어요.

사마귀부터 쇠똥구리, 달팽이, 나비와 무당벌레 그리고 메뚜기와 사슴벌레, 꿀벌과 잠자리 마지막으로 애벌레가 있어요.

 

스티커만 붙이면 뚝딱 한 마리 곤충이 탄생한다.

스티커북의 매력은 스티커북만 있으면 된다는 것이다.

아이들의 집중력이 이 때만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하나 하나 붙이다 보면 곤충의 모습이 보이기 때문에 멈출 수가 없다.

 

스티커북을 더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나만의 팁은 번호대로 붙이는 것이 아니라 바탕지를 기준으로 붙이는 것이다.

위에서 그리고 오른쪽이나 왼쪽부터 붙여나가는 것이다.

그러면 1번부터 순서대로 붙이는 것보다 훨씬 더 편하게 완성할 수 있으면서 완성도도 높다.

이 책은 바탕지와 스티커지를 모두 책과 쉽게 분리할 수 있게 점선처리가 되어 있다.

바탕지에 완성된 스티커 작품을 집에 걸어두고 볼 수 있다.

 

또한 바탕지 뒷장에는 완성작의 예시와 짧은 글이 실려 있어 아이들이 보기에도 좋다.

 


아이와 함께 나비를 완성해보았다.

흰색선이 조금 보이긴 하지만 끝까지 완성했다.

너무 재미있다고 다른 곤충들도 해보고 싶다고 한다.

평소에 다른 것들은 금방 금방 싫증을 냈는데 그래도 스티커북은 아닌가보다.

아이와 곤충에 대해서 이야기도 해보고 직접 스티커북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다음엔 달팽이를 붙여보고 싶다고 한다.

달팽이 붙이러 이만 가보겠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w****m 2022.0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