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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웨터곰 입니다. 저는 결혼 2년차로 아직은 자녀가 없지만, 육아에 대한 지식들이 많이 궁금해집니다. 이번에 읽어보게된 도서는 최강의 데이터육아 라는 책으로 두아이를 낳고 기르면서 주변에서 들려오는 카더라와 오지랖, 정확성이 수백건의 의학논문과 다양한 데이터를 직접 분석하고 정리하여 2020년부터는
들어가는 말에서 언급되는 정보에 의하면 초보부모는 하루하루가 모두 좋은 부모가 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를 위해 적절한 선택을 하기를 원하기에 해당 책에서는 부모가 아이를 위해 어떤 결정을 내려야하는지 알려주지는 않지만,
최강의 데이터육아 해당 도서에서는 총 4부로 나누어 생후3일~7세까지 우리는 흔히 불확실한 정보를 빠르게 얻고자할때 인터넷 검색을 이용하는데, 해당 책의 추천사로 쓰여진 많은 글들이 서두에 쓰여져있는데 공통적으로
1부의 주제로는 병원에서 생길 수 있는 문제 즉 병원에 있는 동안 또한 출산 후 집에와서 보내는 첫 몇주동안에 대해서도 알려준다고 합니다. 처음 출산 후 3일 동안에는 2~4일정도 입원하고 퇴원을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회복을 위해 조리원으로 가는 경우도 있으며 집에서 도우미 혹은 이때 아이에게 예상할 수 있는 문제로는 목욕, 각종 검사(혈액검사/청력검사), 산모에게는 산후회복에는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유념하도록 하며, 위의 내용은 요약해서 적어놓은 것이고, 책에서는 꽤나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어요.
모유수유가 주는 여러 장점들이 있지만, 이것 또한 시대적으로 그래서 각종 의학적인 데이터를 분석해본 결과 모유수유의 장점이 모유수유가 생각보다 힘들기에 유축기로 모유를 아이에게 제공하는
하지만, 뭐든 장단점이 있기때문에 잘 생각하고 결정을 내리길 바란다고 육아란 여러모로 정말 대단하게 보여집니다...
아이가 점차 성장하면서 신체, 언어 발달 그리고 용변 습관, 떼를 쓰는 확실한 데이터가 있는 것에는 증거되는 부분을 언급하기도하고,
최강의 데이터육아 해당 도서에서는 실질적 경험에 의한 사례들과 물론 해당 도서는 결정을 내리는데에 있어서 도움을 줄 뿐이지, 정확한 부분은 해당 도서를 통해서 아이는 없지만, 육아에 대한 궁금증들이 조금은
해당 도서는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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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자가 쓴 책이라 그런지 매우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이다. 부제로 '하버드 경제학 박사가 알려주는 안심 육아 솔루션'이라고 되어 있는 만큼 육아로 인해 느끼는 막연한 불안감 (이를테면 이유식, 수면, 배변, 영상시청 등에 관한 걱정)들을 해소하기에 좋다. 나는 3부 2~7세, 아이 장래를 고민할 시기에 해당되는 부분부터 읽었다. 가장 먼저 북마크를 붙이고 밑줄을 그은 부분은 아이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즐겁지만 그 시간의 한계효용은 빠르게 감소한다(228쪽)는 내용이었다. 너무 공감했다. 잠들었을 때가 제일 이쁜 이 마음을 저자가 제대로 공감해주고 토닥여주는 느낌이었다. 나만 그런 게 아니라는 거, 나만 육아인자가 덜떨어져서 그런게 아니라는 위로같았다. 그 외에도, 몇 가지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밑줄 그은 것을 정리해봤다. 1. 육아휴직의 연장이 아이들의 성장 발달에 영향을 거의 미치지 않는다. (231쪽) 2. 데이터를 보면 생후 18개월 이전에는 아이를 집에서 보는 게 낫고, 그 후에는 어린이집에 보내는 게 낫다. (254쪽) 평균적으로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으면 인지 발달은 다소 좋아지고, 행동 문제는 다소 나빠질 수 있다. 휴직 중에 나와 함께 한 조동 친구들은 휴직이 빨리 끝나면 아이 곁에 더 있고 싶어서 일을 그만두고 싶다고 말하는 이들이 있었다. 그들에게 1번과 같은 내용을 꼭 전해주고 싶다. 아이의 삶과 별개로 나의 삶이 중요하기에 잠깐의 그 기간 때문에 내 커리어를 포기하는 건 말도 안된다는 생각을 난 쭉 해왔기에 이런 내용이 책에 있어서 참 반가웠다. 이와 관련하여 2번의 내용 역시 어린이집을 일찍 보낼 수밖에 없는 많은 워킹맘들이 걱정을 덜 수 있는 부분인 듯하다. 저자는 어린이집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의 경우 행동 문제가 다소 나빠지더라도 금방 해소된다고 말한다. 즉 문제가 발견되어도 이 시기의 문제는 쉽게 해결되는 걸로 보인다. 3. 아이의 편식 문제는 부모들이 새로운 음식에 대해 아이에게 어떻게 말하는지와 관련이 있다. 즉 자율성 지원 발언을 하면 그 음식을 먹을 가능성이 높아지지만, 강압적 통제 발언을 하면 그 음식을 먹을 가능성이 낮아진다. 또한 밥을 좀더 먹이려 하거나 억지로 새로운 음식을 먹이려하거나, 대체식을 주면 (브로콜리 대신 치킨 너겟) 음식 거부반응이 더 자주 일어난다.(291쪽) 3의 경우 이유식과 유아식의 시기에 주로 많이 범하는 실수들을 바로잡을 수 있는 내용같다. 나 역시 '안먹시기'가 정말 너무 힘들었는데 돌이켜보면 그렇게 안 먹었어도 살이 빠지거나 아이가 마르지 않았다. 즉, 다 살만하니 그랬던 건데 나 혼자 너무 전전긍긍하고 스트레스를 받았던 것 같다.
4.미국 소아과학회는 18개월미만의 아이에게는 어떤 영상물도 추천하지 않으며 좀더 큰 아이들의 경우 하루 1시간을 넘기지 말고 가능하면 부모가 같이 보라고 권한다. 또 다른 사람들은 이러한 권고안이 너무 보수적이라고 주장한다. 실제로 미국 소아과학회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느슨해지고 있다. (318쪽) 많은 연구가 아이들이 영상을 통해 글자나 단어를 배울 수는 있지만 부모를 통해 배우는 게 더 낫다고 강조한다. (330쪽) 이 부분을 내가 제일 꼼꼼히 읽었는데, 나는 늙은 에미라 본의 아니게 일찍부터 유튜브의 세계로 아이를 인도해버렸고, 두 돌 즈음부터 점점 심해진 영상 라이프는 식사 때마다, 혹은 내가 설거지나 집안일을 해야 하는 시간마다 나의 죄책감과 함께 늘어났다. 최근 장염으로 인해 아이가 구토를 하면서 나는 이게 다 영상을 보면서 식사를 하다보니 점점 과식을 하게 되고, 잘 씹지 않고 넘기기 일쑤라 소화기에 부담이 되었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이 생각들을 우리 만두에게 얘기하면서 이제부터 식사 때 영상을 보지 않기로 약속했고, 다행히 36개월이 지나서였는지 말이 잘 통해서 그 약속이 지금껏 잘 지켜지고 있다. 또 역할극에 빠지면서 자연스레 영상 시청 시간 또한 줄어들긴 했지만 아직도 종종 보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좀 떨리는 마음으로 읽었다. 결론적으로는 조금 안심할 수 있었다. 영상이 2세 이전의 어린 아이들에게는 크게 도움이 안 되지만 그렇다고 매우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들은 다 부족한 부분들이 있어 확답을 내리기 어렵다. 그리고 3세 이후의 아이들의 경우 영상을 통해 배우는 것이 있다는 결론이지만, 부모를 통해 배우는 게 더 효과적이라는 내용이었다. 이제부터라도 좀더 줄이면서 부모와의 소통을 늘리고 책을 통한 열린 대화와 역할극(내가 너무 힘들지만 ㅠㅠ)을 통한 소통과 스토리짜기 등에 더 신경을 쓰면 좋을 듯하다. 5. 부모가 분노를 억제하는 것이 훈육의 첫 번째 원칙이다. 아이들은 온갖 이유로 떼를 쓰며 자신도 왜 그러는지 알지 못할 것이다. 따라서 떼쓰는 행동을 하지 못하게 해야 하며, 떼쓰기가 적절한 방법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면 좀더 생산적인 방법을 찾을 것이다. 모든 훈육법은 보상과 벌칙을 분명히 알려주고 일관되게 실행할 것을 강조한다. 아이에게 뭔가를 못하게 했다면 끝까지 같은 입장을 고수해야 한다. "자꾸 그러면 집에 갈거야!"라고 말할 수 있지만 이때 정말 집에 갈 각오를 해야 한다. (364~366쪽) 6. 책읽기는 중요하다. 다만 읽어주지만 말고 열린 질문을 던져야 한다. (378쪽) 너무 일찍 글을 읽는 아이들 중 일부는 자폐증과 관련이 있다. 다독증은 일부 고기능 자폐아들의 특징 중 하나인데 이런 아이들은 글을 읽을 수 있지만 이해는 하지 못한다. 두세 살 아이들에게 글자의 소리와 발음을 가르칠 수 있다는 증거는 없다. 네 살짜리 아이에게는 가르칠 수 있을까? 데이터에는 답이 없다. (380쪽) 5의 훈육은 기본 원칙은 잘 알고 있지만 쉽지 않다. 기본 원칙을 다시 읽고 밑줄 치면서 숙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책읽기의 중요성은 말할 필요가 없을텐데, 이제 글 읽기의 영역으로 넘어갈 때 생기게 될 어쩔 수 없는 조바심에 대해서도 이 책은 아이들마다 나타나는 개별 편차이며, 글읽기를 시작하는 시기 또한 부모의 선택일 뿐이라고 언급한다. 마음을 가라앉히고 아이의 성장을 열심히 응원하면서 조용히 지켜보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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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을 하게되면 주위에서 들려오는 이야기들과 육아서들이 쏟아내는 이야기들로 많이 혼란스럽다. 가뜩이나 달라지는 몸 때문에 마음이 심란해지는데… 무엇이 맞고 틀린지도 모르는 상태로 아이를 만나게 되고… 나는 첫 아이를 키워봤음에도 뭐가 맞는지 아직도 잘 모르겠으나 나에게 그나마 맞는 방식으로 아이를 키워왔다. 이 책은 특이하게도 육아관련학 박사가 쓴 책이 아니라 하버드출신의 경제학 박사가 쓴 책이다. 부모들이 혼란스러워하는 여러가지 주제들 중 검증된 데이터가 보여주는 사실을 바탕으로 본인이 아이 둘을 키우며 어떻게 했는지 알려준다. 물론 이 책을 읽고나서 선택은 각자의 몫이다. 모유수유의 장점이 있긴하지만 분유수유를 한다고 죄책감을 느껴야할 정도는 아니며 아이가 배앓이를 하게되면 엄마가 저알레르기 식단으로 바꾸면 어느정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 수유 중 카페인에 대한 데이터와 영상시청에 관한 데이터 등은 나 뿐만 아니라 많은 부모들의 걱정을 잠재워주는데 한 몫 할 것 같다. 다만 아무래도 우리나라와 미국은 다른 환경임이 분명하니 독자들이 읽고 각자에 맞게 수용하면 좋을 듯 하다. 수면습관의 경우 아이 울리며 혼자 잠들게 하는게 장기적으로 아이와 부모에게 좋다지만 나는 아이 울음소리를 참지못해서, 위아래집 신경쓰여서 나름 나만의 방식으로 나와 아이에게 최대한 맞춰주고 있다. p.169 대부분은 모유 수유를 하는 동안 카페인을 섭취해도 문제가 없으며, 아기에게 위험하다고 말하는 문헌도 없다. 하지만 일부 아기들은 카페인에 매우 민감해서 보채고 칭얼거릴 수 있다 자칫하면 경제학자의 데이터 위주의 책이라 딱딱할 수 있는데 저자 자체가 유머러스한 사람이라 재미있게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다. 데이터로 육아하는 유튜버 베싸티비도 연관해서 떠올랐다. 이 책은 부모들에게 이래야된다 저래야된다라고 조언하는게 아니라 ‘이런 데이터가 있으니 참고하셔서 육아에 어느정도 도움되길 바란다’ 는 마음이 느껴지는 책이다. 출산을 앞두고 이런저런 육아팁들도 혼란스러운 부모들에게 추천하고싶은 책이다. p.179 하지만 부모 자신을 돌보는 것은 사실 부모에게 주어진 책임이기도 하다. p.388 부모들에게 어떻게 하라고 말해 주기보다 (조언은 절대 하지 않을 것이다) 아이와 관련해서 어떤 결정을 할 때 아이뿐 아니라 가족 모두를 생각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할 것이다. p.413 부모노릇은 아직 일어나지 않은 그 모든 우연과 실수를 걱정하는 것이 아니다. 가끔은 그냥 내버려두자.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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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데이터 육아 책을 읽어봤어요 영유아편으로 읽어봤는데요 보다 더 정확한 통계와 팩트를 원하는 초보맘, 예비맘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지금 4세가된 아이와 생활하는 저에게도 재미있게 읽어본 책이에요 !
미취학 아동까지도 읽어볼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더라구요
관문들(?)이 숙제처럼 여겨질때가 많았거든요 ㅠ_ㅠ 결정에 정말 많은 고민을 했던 순간들이 떠오르는데요 청첩장고르기, 청첩장 모임의 식사장소 등등 수많은 결정을 기다리는 일들 고르는것은 육아 준비에 비하면 일도 아니더라구요 !
꼼꼼하면 꼼꼼할수록 좋은듯해요 블로그 출산 후기를 보면서 두려움에 안고 있는것보다는 현실을 직시하고 내 몸을 알고 내 상황과 환경에 맞는 결정들을 차근차근 내리고 계획하는게 좋은듯해요 아쉽게도 저는 일하고 태교하느라 준비를 많이 하지는 못했어요!
출산 상황에 대해 어떻게 대비해야하는지 정말 하나도 모르겠더라구요 맘카페, 산부인과, 조리원, 이런 단어도 정말 생소하고요 주변에 조언을 줄 사람들이 있다고해도 현실에 부딪히면 막막한 상황이 한두가지가 아니에요 육아서를 미리 보면서 준비했다면 당황하는 순간들이 적었을듯해요
그렇다 치는데요 조리원에 나와서 집에 왔을때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요 몸은 쉬어도 쉬어도 천근만근이고요 아이와 한방에 있다보니 숨을 쉬어도 쉬는게 아니었는데요 최강의 데이터 육아 책을 보며 무릎탁치는 순간들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블로그나, 검색만 하면서 의지하는것이 아닌 이렇게 수많은 데이터가 있구나 내가 하는게 별 걱정이 아니구나 안심할 수 있고 배울 수 있는 데이터 육아였어요 육아 ABC 같은 느낌의 책이어서 빠르게 책장을 넘기면서 읽어볼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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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강의 데이터 육아 》 이 책을 처음 접할때 제목을 먼저 쭉 살펴보면서 나를 위한 책인가? 어쩜 내가 궁금해 하고 있는 내용들을 쏙쏙 골라 담아 놓았지? 하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었어요. 이 말은 나와 같은 고민을 하며 육아의 하루하루를 채워가는 부모가 많구나 하는 생각을 했어요. 육아고민 중 손에 꼽을 고민이 바로 아이에게 책과 글의 노출양이죠. 어느 부모는 아이에게 하루에 몇십권의 책을 목이 쉴때까지 읽어주고 아이를 잠자리에 들게 했어요, 우리 아이는 혼자서 책을 읽어요 등 이런 말들이 들릴때면 그렇게 불안하고 우리 아이만 뒷처지는건 아닌가 별별 생각을 다 하게 되요. 이런 불안감과 고민을 한번이라도 겪어보신 분들이라면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세요. 이 부분 뿐만 아니라 육아 전반에 걸쳐 어떤 선택을 함에 있어서 데이터의 근거로 결정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육아를 해보신 분들에게 한번씩은 꼭 듣게 되는 말이 육아는 답이 없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육아가 더 힘들게 느껴지는게 아닌가 싶어요. 《 최강의 데이터 육아 》 이 책에서는 여기 저기서 흔히 말하는 카더라~가 아닌 데이터와 팩트로 다양한 근거를 제시하며 상황에 대한 조언을 만나볼 수 있어서 신선하기도 했고 믿음이 가기까지 했어요. 물론 선택에 있어서도 폭 넓은 상황들을 만나보게되어 내 자신 그리고 우리 가족의 현 상황에 맞게 좀 더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게 되었고요. 어느 한쪽으로 치우쳐진 조언이 아닌 점에 있어서 더 신뢰도 갔어요. 아무쪼록 《 최강의 데이터 육아 》 영유아편은 예비부부라면 꼭 열번도 더 읽어보길 권해드리고 싶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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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집안일하다 보면 생기는 잠깐 짬나는 시간. 오디오북을 듣다가 교육 정보를 알아보자 싶어 대표적인 유튜브 교육정보 채널을 구독하고 시청하기 시작했어요. 처음에 몇 번 들을 땐 아, 내가 이걸 몰랐네. 이런것도 있구나. 이런식으로 하면 되겠구나. 도움이 많이 되는 것 처럼 느껴졌어요. 그러다가 어느 순간이 지나니 쏟아지고 누적된 정보들에 압도되어 영상 하나를 볼 때마다 영상에서 다룬 주제에 대해 불안해지고 걱정되고 하더라구요. 더 이상 안되겠다 싶어서 영상을 딱 끊고 아이만 보기로 했어요. 정보의 홍수속에서 어떤것이 우리 아이에게 진짜 필요한 정보인지 알아내는 능력이 새삼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어요. 그러던 중 만나게 된 최강의 데이터육아. 내 아이는 중요하니까 팩트로 키운다는 그 말이 얼마나 마음에 다가왔는지 몰라요. A data-driven guided to better, more relaxed parenting, from birth to preschool 내 아이는 이랬어요. 이렇게 특정한 어떤 아이의 이야기가 아니라 그 동안 많은 관찰과 실험, 통계로 증명된 사실들을 주제에 맞게 소개해주고 있어요. 특히 도움이 되었던 건 아이의 용변가리기 파트와 동영상, TV시청에 관한 파트였어요. 용변가리기 시도를 빨리할 수록 실제로 용변을 가릴 때 까지 걸리는 시간이 길다고 하는데 말로만 들었던 이 이야기를 통계 구간을 포함한 그래프로 보니 내 아이는 어디쯤이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잡히더라구요. 그리고 사람마다 정말 의견이 분분한 동영상, TV시청에 대해 무조건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정식으로 발표 된 논문을 이용하여 설명해주고 있는데 이 것마저도 각 결과의 타당성, 결과의 신뢰성 등을 분석하여 이 사항에 대해 생각해 보아야하는 부모의 태도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어요. 주위 환경과 상황이 통제 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통계의 한계점에 대해 의문을 던지면서도 해당 통계 결과의 핵심을 명확히 짚어주는거죠.친정엄마의 이야기처럼 술술 읽히지만 카더라가 아니라 진짜 팩트를 가지고 이야기 하고 있기 때문에 더 믿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이 책은 부모가 아이를 위해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하는지 알려 주지 않는다. 대신 참고할 수 읺는 정보와 의사 결정을 할 때 다소나마 도움이 되는 틀을 제공하고자 한다.? 내 아이를 키우는 답은 내 아이가 가지고 있을 거예요. 좀 더 객관적이고 통계적인 데이터를 이용하여 그 답을 찾을 수 있도록 해주는 책. 바로 최강의 데이터 육아라고 추천드립니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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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맘라면 모두가 공감할 만한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육아를 처음 하는 부모 뿐만 아니라 둘째, 셋째 라고 해도 육아는 늘 새롭고 어려운 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내 계획과 생각대로 움직여 주지 않고, 어떤 반응을 해야 하는지 늘 어렵기 때문이죠. 저도 첫째를 키울 때 정말 많은 혼란 속에서 많이 울기도 하고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일단 부모가 분명한 육아 철학을 가져야 하는 것도 맞지만 매일 새로운 하루 하루에 부딪혀 가면서도 그 길을 잃지않는 여유가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떤 명확한 지침서가 필요 한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 따라 다 다르고 첫째와 둘째가 또 많이 다릅니다. 그런데 이런 가운데 어느정도 일정한 지침과 통계가 있다면 그 데이터를 통해 육아의 방향을 잡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지침서와 같은 '최강의 데이터 육아'라는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하버드 경제학 박사 에밀리오스터의 이 책은 다른 육아책과는 아주 많이 다릅니다. 보통 정신과 전문의나 심리학 전문의, 아동발달 전문가의 서적을 많이 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책들은 저마다 이야기하는 중요성이 다릅니다. 책을 읽을 때 마다 부모가 생각하고 적용해야 할 것들이 참 많아집니다. 그 안에서 많은 것들을 부모가 선택해야 하지요. 그런데 '최강의 데이터 육아'는 어떤 학자의 철학을 중심으로 쓴 것이 아닙니다. 정말 객관적인 데이터를 가지고 육아의 세세한 부분까지 알려줍니다. 예를 들어 모유를 하는 것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어떤 것이 옳고 그른것인가를 논하기 전에 객관적인 데이터를 통해 장점과 단점, 그리고 상관없는 것들을 알려 줍니다. 육아를 하는 많은 엄마들은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결정하고 책임져야 하는 부분이 참 많습니다. 그 안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고 주변의 이야기나 미신적인 이야기에도 흔들립니다. 이러한 부모의 어려움과 고민을 '최강의 데이터 육아' 책을 통해 해결 할 수 있습니다. 아직 아이를 출산하지 않은 예비 부모들에게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정확한 데이터를 통해 정보를 알고 아이르 키운다면 불안함과 실수를 믾이 줄일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 했습니다. 부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최강의데이터육아 #부키 #에밀리오스터 #육아 #책육아 #부모 #도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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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출생하고 나니깐 아이 관련해서 궁금한게 엄청 생기더라고요-:) 우리 아이가 배앓이인건 아닌지, 수면교육은 언제부터 시작해야할지 어떻게 해야할지, 이유식은 또 어떻게 해야할지 기타등등 궁금한거 투성이더라고요ㅠ 그치만 누구에게 물어봐야할지 모르겠어서 소아과 가서 물어보곤 했는데 소아과 선생님별로 다른 의견을 주시더라고요; 그걸 보고 나서는 진짜 어디에 뭘 물어봐야할지 모르겠단 생각했어요 그후 최강의 데이터육아란 책을 봤는데 아이 키우면서 궁금했던 부분을 이 책을 통해서 해결할 수 있겠더라고요, 특히 저처럼 결정장애 있는 사람한테 데이터로 답을 주니 이것만한게 없어요-:) 게다가 하버드 경제학 박사가 알려주는 안심육아솔루션이니깐 믿음직스러웠어요 ㅎㅎㅎ 수많은 정보 속에서 참고해서 답을 결정할 수 있겠다 싶었죠
최강의 데이터육아 목차는 생후 3일, 0~12개월, 2~7세, 부모가된 부부가 꼭 알아야할것들로 나뉘어져있어요-:( 목차속 3일, 0~12개월 부분은 실제 제가 아이 키우면서 그 시절에 궁금했던 부분이 목차로 다 되어 있더라고요 ㅎㅎㅎ 진작에 이 책을 알았으면 그때 그 고민을 안했을텐데, 지금은 2~7세 부분 위주로 봤어요 아이 장래에 대한 고민을 하는 시기로, 아이 키우면서 생각되는 궁금증에 대한 답이 담겼어요 예를 들면 그중에 동영상 시청에 대한 부분이있어요 주변에 아이들 통제불가능일때 동영상을 보여주는 맘들을 봤는데, 제가 읽은 육아서에서는 24개월 미만때 동영상 보여주는게 안좋다였어요~ 그래서 늘 그시기에 고민을 했었는데 명쾌하게 최강의데이터육아가 답을 주더라고요 ㅎㅎ 2세미만의 아이들은 tv를 통해 배우는게 아예 없고 3~5세는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걸 본 후 3세 이후에 보여줘서 자극을 줘야겠단 생각했어요! 최강의 데이터육아 답게 그냥 알려주는 정보가 아닌, 그에 대한 배경지식을 전달주니깐 믿음직 스러웠어요
뿐만 아니라 이 시기에 고민 많이 하는 배변훈련에 대한 내용도 있어서 영유아를 키우는 부모님들이라면 최강의 데이터육아로 기본적인 육아궁금증 해결하면 도움 많이 될것 같아요 ㅎㅎㅎㅎ 확실히 카더라가 아닌! 진짜 정보니깐 믿음직스러워서 좋아요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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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가 기반이 된다면 육아를 하면서 만나게 되는 수 많은 문제를 쉽게 풀 수 있을까? 이 책은 하버드 경제학 박사가 두 아이 육아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수많은 육아 연구와 데이터를 분석하고 정리한 책이다. 데이터가 육아의 전부는 아니기 때문에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신의 상황에 맞게 부모가 선택해야 하는 문제가 있는 반면, 데이터가 많은 것을 설명해주기 때문에 그대로 따라가면 되는 문제가 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그러한 문제를 구분하고 데이터의 도움을 받으면 되며, 나 역시 초보맘으로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예를 들면 어린이집과 보모 중 어떤 보육을 선택할지에 대해서는 비용, 교사의 수준, 아이의 질병, 인지발달과 행동발달 등 다양한 것을 고려해야 하며 그 중에서도 부모의 성향 및 취향이 큰 폭을 차지하므로 결국은 부모의 몫이다. 대신 이 책에서는 18개월 이전 어린이집에 보내면 가정보육하는 것보다 인지발달이 아쉬울 수 있으나 큰 차이는 아니다. 라고 데이터를 분석하여, 18개월 전 어린이집에 보낼 수 밖에 없는 맞벌이 부부가 안심할 수 있게 돕는 동시에 그 차이조차 신경쓰이는 엄마라면 18개월까지는 자녀를 집에 데리고 있을 수 있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동영상을 3세 이전에 보는 경우 대조군과 비교해 3세에는 아무 차이가 없으나 5세가 되면 3세 이전까지 동영상을 보지 않고 자란 5세 대조군과 비교했을 때 인지 능력이 뒤떨어졌다는 연구 결과를 알려줌으로서, 2세까지는 영상을 보여주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렇듯 주변이나 인터넷 검색으로 육아의 다양한 선택 상황에 조언을 얻는 것보다 정확한 데이터를 통해 마음을 편히 가지기를 원한다면, 한 번쯤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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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하나 키우는데 무슨 간섭이 이리도 많은지 대가족에 종가집 막내 며느리로 살아가면서 비로소 깨닫게 되었을 정도로 오지랖 스트레스가 엄청났으며 그것 때문에 첫째 육아는 엉망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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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도 아이에게 너무 미안하지만 초보 중에서도 왕초보였던 저에게 있어서 나이 지긋한 어르신들의 육아 훈수는 결과적으로 상상초월 비극을 만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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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육아와 아무 상관없는 집안 어르신들의 각자의 육아법이 충돌을 일으키면서 이 모든 희생은 오롯이 아이가 직면하게 되었고 전 크게 반성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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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뒤늦은 그런 고통을 이제는 그 누구도 경험하지 않기를 바라면서 저 나름대로 정말 열심히 육아 전문가분들의 칼럼과 콘텐츠 그리고 책도 읽었어요. 그런 와중에 만난 이 도서는 진정한 형태의 데이터가 보여주는 실질적인 육아 정보와 노하우를 방대한 집성체의 결과물로 탄생했다고 하여 기대되었답니다. 부키 출판사의 신간도서 최강의 데이터 육아 책은 하버드 경제학 박사가 알려 주는 안심 육아 솔루션 지식과 정보를 시기별로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죠. 물론 주변인들의 육아 정보와 지식이 가지는 경험의 노하우를 결코 무시해서는 아니되겠지만 그것이 외부에서 너무 많은 압력으로 들어오면 고민하세요. 저처럼 우왕좌왕하면서 휩쓸리게 되면 그 결과가 결국은 내 아이에게 피해가 가므로 부모가 되어서 더욱 철저하게 방어막이 되어줄 필요가 정말 중요하답니다. 특히 카더라보다 더욱 심각한 오지랖은 단순히 나보다 연장자라는 이유로 무조건 순종적으로 수용하는 것이 아니라 정확한 육아 정보의 진위 여부를 파악해야 하죠. 이 도서는 그런 초보 부모의 불안감을 그대로 담아 각각의 장의 제목을 질문 형식으로 구성하여 니 맘이 내 맘이라는 일종의 공감대를 형성했어요. 나는 지금 출산을 하고 3일이라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그 때 어떤 문제들을 예상할 수 있으며 예상할 수 없는 것들은 무엇이 있는지 한번도 진지하게 생각해보지 않았다면 일단 주목! 육아는 물론이고 출산이라는 모든 과정에서 어떤 변화와 누구나 직면하게 되는 수많은 선택의 기로가 존재하는지에 대해서 단계별로 제시하고 있으며 무척 유용하답니다. 지금 내가 알고 싶은 모든 것들을 엄청난 데이터를 집대성하여 소개하고 있고 적절한 정보들을 책을 읽는 독자들이 선별하고 선택할 수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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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모두 그렇게 해야만 한다라는 일종의 압박으로 오지랖과 카더라를 강요하는 것이 대부분이나 이 도서는 그런 방식이 아닌 독자의 판단을 존중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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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을 모두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하지만 아직은 너무나 서툴고 처음이기 때문에 잘못된 선택을 하여 혹시나 돌이킬 수 없는 것은 아닌지에 대하나 두려움을 갖고 있는데 이 도서는 이유와 근거를 데이터로 무장하고 있어 유익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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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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