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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가 집으로 돌아온 날?? ㅡ일곱 마리의 코끼리, 두 사람 그리고 하나의 특별한 우정에 관한 실제 이야기 로렌스.프랑수아즈는 아프리카에서 야생동물을 돌보는 일을 합니다. 이 책은 야생코끼리와 한 인간이 나눈 우정에 대한 실제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야생동물과 교감을 나눈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죠. 거기다가 코끼리 가족이랑은 더더욱 하지만 로렌스의 마음이 코끼리 가족에게 전달되었나봐요 조금씩 조금씩 마음을 여는 코끼리 가족들의 모습들이 참 감동적이었어요. 로렌스의 진실된 마음이 전해지는 장면들이었죠. 서로를 믿게되고 이젠 코끼리들이 로렌스를 맞이하고 반가워하기도 하였죠. 그러다 로렌스가 죽고난뒤 어떻게 알았을까요? 코끼리들이 찾아왔대요. 사람도 장례식을 통해 유가족을 위로하잖아요? 코끼리도 그런것들을 아는걸까요? 그 이후로 3년동안 로렌스의 기일에 다시 나타났었대요 로렌스와 코끼리 가족이 나눈 우정이 어찌나 따뜻하던지요 아이가 이 책을 읽고 감동적이라며 굉장히 몰입했답니다. 실제있었던 일이라고하니 깜짝놀라면서 책을 다시 보더라구요. 화려하거나 글이 많거나 하지 않지만 로렌스와 코끼리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서 그럴까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입니다.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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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제외한 살아 움직이는 모든것을 무서워하는 나는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이 부럽다. 나 역시 동물을 좋아하긴 하지만 무섭다는 감정이 더 크다보니 동물에 대한 나의 감정이 짝사랑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다행스럽게도 아들램은 동물을 무서워하지 않는다. 동물에게 다가가는데 대한 겁도 없고, 만나서 쫑알쫑알 이야기 나누는 것도 좋아하고, 동물에 관한 책을 읽으며 지식을 쌓는 것까지 좋아한다.
내 기준에서는 코끼리와 강아지와 사람이 함께 산책한다는 건 너무나도 무섭기만 한 일인데 아들램은 이 표지가 즐거워 보인단다. 자기도 코끼리랑 강아지랑 함께 놀면 재밌을것 같다며 책을 펼쳤다.
로렌스와 프랑수아즈 부부는 맥스를 비롯한 많은 동물들과 함께 살고 있다. 함께 사는 동물의 대부분은 야생동물이며 이들 가족은 아픈 야생동물을 치료하고 돌보고 마음을 주며 생활하고 있다. 로렌스 가족이 동물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 곳은 툴라툴라라는 야생동물 보호소이다.
로렌스는 독사 한마리가 집 안으로 들어와도 부드러운 빗자루로 내 보낼 정도로 동물을 아낀다. 나 같으면 이미 집안을 뛰어 다니며 눈물 범벅이 되었을것 같은데... 로렌스의 동물과 생명에 대한 사랑의 마음이 얼마나 큰지 조금은 알것 같았다.
그러던 어느날, 괴롭힘과 사냥을 당하며 오갈곳 없어 힘들어하는 코끼리 무리를 툴라툴라에서 돌보게 된다. 하지만 코끼리 무리와 로렌스 가족의 첫 만남은 그리 평온하지 못했다. 코끼리 무리는 툴라툴라를 불편해 했지만 로렌스 가족은 그들을 진심을 다해 대했다. 그렇게 코끼리 무리와 로렌스 가족의 대치 상황이 이어졌으나...
어느새 점점 서로에게 스며드는 코끼리와 로렌스! 점점 가까워 지는 서로의 모습이 아름다운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었다. 함께 산책하는 둘, 서로를 쓰다듬는 둘. 그러나 툴라툴라에서의 생활이 영원할 수는 없었다. 아름다운 그림과 감동적인 이야기의 결말은 그림책에서 꼭 확인해 보는 걸 추천한다!
등원 전, 로렌스씨의 진심어린 마음에 감동 중인 아들램! 책이나 TV를 볼때마다 "이거 진짜 있었던 일이예요?" 라고 묻는 아이에게 늘~ "있을 법한 이야기인거야" 라고 얘기 해 줬었는데 이번에는 너무도 당당하게(ㅋㅋㅋㅋㅋ) "응! 이건 진짜로 있었던 일이야!!" 라고 했더니 눈이 동그레져서는 다시 한번 책을 펼친다.
역시 세상 그 어떤 이야기보다 실화가 주는 감동이 크다는 생각이 들었다.
진심을 다한 아름다운 우정의 이야기! 실화가 주는 감동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그림책!
지금까지 진심을 다 한다면 [나나가 집으로 돌아온 날] 불광출판사였습니다. 서평 도서만 무상 제공 받고 주관적 견해를 담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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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은 통한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런데 이 것이 사람에게만 국한 된 이야기일까요? 아마 반려동물을 키우시는 분들은 더 잘 느끼실 것 같아요. 동물들도 늘 교감하고 서로를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요. 심지어 야생동물인 나나에게도 통하는 진심은 얼마나 큰 사랑이었을까요?
진심으로 사랑할 줄 아는 로렌스씨와 그 로렌스를 사랑하는 프랑수아즈, 그리고 맥스가 함께 사는 곳은 툴라툴라에요. 툴라툴라는 아주아주 긴~~~~~~ 울타리로 둘러싸여 있는 곳이에요. 긴 울타리는 로렌스씨의 사랑을 잘 보여주는 것 같아요.가두는게 목적이 아닌 보호하는게 목적인 울타리거든요. 툴라툴라에는 모든 동물들이 로렌스씨의 보호아래 야생을 만끽하며 살아가요.
정말 인상 깊었던 건 거미가 가구사이에 거미줄을 치면 프랑수아즈는 그걸 피해서 무언가를 걸고, 원숭이가 맥스의 간식을 훔쳐도 아무도 화를 내지 않아요. 이런 부분적인 이야기만 들어도 그들이 얼마나 진심으로 사랑하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었어요. 그런 툴라툴라에 어느 날 전화 한 통이 결려왔어요. 성난 코끼리 무리를 입양할 수 있냐는 전화였어요. 괴롭힘과 사냥을 당해서 엄청 성이 난 코끼리들은 도무지 감당이 안되었던 모양이에요. 정말 인간이란 .. (왜 꼭 이럴 땐 사람이 아닌 인간!!이란 표현이 나오는 걸까요 ;) !!
로렌스는 흔쾌히 허락하고 나나를 맞을 준비를 해요. 많은 준비 끝에 나나의 무리들을 만나지만 울타리를 부수고는 사라져버린답니다. 상처받은 마음이 어떻게 바로 괜찮을 수 있을까요. 그저 미안하고 안타까울 뿐이었어요. 이런 일들이 얼마나 많이 벌어질지 상상하고 싶지도 않더라고요.
그렇게 떠나버렸던 나나와 다시 마주치는 순간에 전한 로렌스의 진심. 절절한 그의 진심이 커다란 귀를 통해 전해진 걸까요?고됨을 마다하지 않는 로렌스와 나나의 로맨스는 계속 될까요? 나나가 로렌스에게 코로 전한 마음의 행동은 무엇이었을까요?
보는 내내 애틋하고 자꾸 코끝이 찡해왔어요. 한 해 두 해 켜켜이 쌓인 진심, 사랑, 행복, 기쁨들이 영원할 줄 알았는데 영원히 주어지는 시간이란 이 세상에 없는 거겠죠? ..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이야기는 보는 내내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어요. 미안하고 , 애달프고, 아프고, 고맙고, 설레고 ...
책의 표지를 보면 넘어가는 노을을 향해 걷고 있는 것 처럼 보이는데요 ~ 정말이지 멀리 내려앉은 노을처럼 애잔하면서도 따뜻하고 그 속에 많은 색을 담고 있는 책이었어요. 그 색에 한번 빠져보실래요? 손수건은 하나 챙기시고요 ~
* 출판사에서 도서만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 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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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아이와 읽게 된 책은 불광 출판사에서 출간한 책입니다. 우리아이 인성교육 시리즈 가운데 17번째 이야기 '나나가 집으로 돌아온 날' 이라는 책인데 큰 편에 속하는 책입니다. 표지를 보니 따뜻한 햇살이 비치고, 한 남자와 강아지 그리고 코끼리 한마리가 걸어가고 있습니다. 아마 해질녘의 모습 같네요. 표지부터 따뜻한 이 책은 과연 어떤 이야기를 가지고 있을까요? 무척 궁금하게 만드는 '나나가 집으로 돌아온 날' 책의 내용은 멸종위기 야생동물들의 지상낙원 툴라툴라 이야기입니다. 툴라툴라의 주인 로렌스는 동물들과 진심으로 이야기하며 동물들의 입장에서 배려하는 분입니다. 이런 곳이기에 야생 코끼리가 이사 올 수 있었겠죠? 야생 코끼리 일곱 마리는 어떻게 이 곳에 오게 되었을 까요? 인간들의 이기심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코끼리들은 마음의 문을 닫고, 화가 나 있습니다. 화가 난 야생 코끼리 일곱마리, 그들이 갈 곳은 없었지요. 로렌스의 툴라툴라 말고는 어떤 곳도 그들을 받아 주지 못할 것 같았습니다. 고민 끝에 로렌스도 이 코끼리들을 받아 주었고, 긴 여정이 시작 됩니다. 어렵게 툴라툴라로 오게 된 코끼리 들은 역시나 마음을 쉽게 열어 주지 못합니다. 사람들을 보면 큰 소리로 울고, 발을 구르고, 귀를 펄러이며 경계심을 드러냅니다. 하지만 로렌스는 따뜻한 눈빛으로 재촉하지 않고 야생 코끼리들이 진정 할 때까지 기다려 줍니다. 말이 통하지 않는 코끼리와 어떻게 소통이 될까? 잠시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러다 문뜩 생각이 났어요. 애완견을 키우는 사람들은 꼭 자식처럼 애완동물과 소통하며, 눈빛을 나눈다는 것을요. 시간이 필요할 뿐이지 사람도 동물들과 소통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로렌스 역시 코끼리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잘 머물도록 밤낮을 가리지 않고 곁에 머물어 주며 보살핍니다. 밤낮 같이 시간을 보내면서 코끼리들은 로렌스에게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고 친구가 되어 주지요. 진심을 사람이나 동물이나 누구에게라도 통하는가 봅니다. 코끼리들은 사람에게 상처받았지만 로렌스의 진심을 보고 다시 신뢰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 뿐만 아니라 동물들과의 관계에서도 신뢰란 참으로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신뢰가 깨지면 어떤것도 보이지 않고, 시야가 좁아져서 모든 것에 적용하고 행동하게 됩니다. 하지만 다시 신뢰를 찾게 되면 모두가 평안을 찾는 것 같습니다. 야생 코끼리들도 마찮가지 입니다. 평안을 되찾고, 툴라툴라의 생활에 적응해 나가면서 자신들의 보금자리를 새롭게 개척해 나갑니다. 그러던 어느날, 슬픔이 찾아옵니다. 로렌스의 죽음이 로렌스의 부인과 코끼리들에게 또 다른 시련으로 다가왔습니다. 멀리 떠났던 코끼리들은 어떻게 알았는지 로렌스가 떠나는 날 자신들의 발걸음을 로렌스의 집으로 향합니다. 그리고 로렌스가 떠난 그 곳을 지키며, 로렌스 부인과 함께 슬픔을 나눕니다. 비록 말을 하지 못하는 동물이지만 그 마음과 진심은 충분히 교감하고 나눌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책입니다. 저녁에 아이에게 읽어주며 엄마도 함께 공감하고 감동하는 그런 그림책인것 같아요.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그림책이라고 하니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불광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불광출판사 #나나가집으로돌아온날 #책자람카페 #책자람 #책육아 #인성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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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CBS, BBC, 뉴욕타임스 등 동물보호 활동가이자 환경운동가로 헌신한 로렌스앤서니와 앞표지와 뒷표지를 쫙 펼치니
멸종위기동물들을 보호하기 위해
사람들의 괴롭힘과 사냥으로 성이 나있던 코끼리들은
로렌스의 진심이 통했나봐요.
그러던 어느날 로렌스가 세상을 떠나자,
동물을 너무 좋아하는 아들내미
로렌스앤서니가 떠나고 3년간 해마다 ㅡ위의 글은 업체로부터 무상지원 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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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나나 #나나가집으로돌아온날 #불광출판사
아 어제 자기 전, 첫째랑 읽은 #나나가집으로돌아온날 읽고는 혼자 감동 먹어서 오늘 출근해서 나나 로렌스 검색을 해보았지만, 기사가 거의 없어서 속상했네요ㅠㅠㅠ 저는 동물들의 이런 감동 이야기를 보면 참 울컥하는데요 저희 딸도 살짝 놀란 눈치더라고요
두 사람의 이야기를 살짝 볼까요?
그런 로렌스를 사랑하는 부인 프랑수아즈도 있고 같이 사는 반려견 맥스도 있어요
야생동물들의 보호구역이 바로 툴라 툴라인데요, 로렌스는 이곳에서 집을 지어서 살고 있어요, 로렌스가 사는 농가는 아프리카 덤불, 사바나, 숲으로 이어져있지요. 이곳에는 울타리가 아주 크게 있고 사냥이 금지되어 있고 여러 동물들이 아주 평화롭게 살아가는 곳이랍니다.
사냥에 화가 난 코끼리 가족을 돌봐줄 수 없냐는 연락을 받은 로렌스씨 코끼리를 돌본 적이 없지만, 좋다고 합니다. 그렇게 긴긴 차를 타고 코끼리들이 도착을 했어요. 처음부터 여러 동물들과 있는 건 좋지 않다고 생각해서 따로 울타리를 쳐서 보금자리를 만들어줍니다.
다른 이들은 버릇이 없다고 하지만, 로렌스 씨는 긴장에서 그렇다며 이야기해줍니다.
코끼리네 식구들은 울타리를 무너뜨리고 밖으로 나가게 됩니다. 밖에선 사냥꾼들에게 노출이 되면 위험에 빠지게 되는데요 그를 막고자 필사적으로 찾고 무사히 툴라 툴라 구역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로렌스씨는 나나를 앞에 두고 이야기합니다. 나나야 제발 가지 마, 떠나면 너와 네 아이가 다칠지도 모른다, 아마도 이 새로운 집이 불안할 수도 있겠지만, 내가 옆에서 계속 있어주겠다며 위로를 하는데요
그렇게 로렌스씨는 나나의 보금자리 옆에서 캠핑을 하며 밤낮으로 같이 있어줍니다.
그렇게 마음이 통한 건지 나나는 로렌스씨의 배를 코로 쓰다듬게 되었는데요 이제는 로렌스씨도 코끼리를 믿고 다른 동물들이 사는 구역으로 보내게 됩니다.
점점 적응한 코끼리가족들은 로렌쓰시의 농가에서 무려 12시간이나 떨어진 곳에서 살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까요? 로렌스는 나이가 들어 세상을 떠나게 되었고 코끼리들은 그 사실을 알기라도 한 듯이 12시간이나 떨어진 곳에서 걷고 또 걸어서 농가로 돌아왔는데요 코끼리들을 처음에 혼자 두지 않은 거처럼 프랑수아즈가 혼자 있지 않도록 사흘이나 되는 시간 동안 같이 있어주었다고 합니다.
로렌스씨의 덕인지 코끼리들은 점점 더 번성해졌다고 합니다.
동물도 이렇게 은혜를 갚는구나, 사랑을 아는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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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어보게 된 감동실화책 나나가 집으로 돌아온 날 이예요. 반려묘를 키우면서 동물과의 교감에도 관심이 생기고 아이와 반려묘와 좀 더 가까워 질수 있을거 같은 생각에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멸종위기 야생동물의 툴라툴라 야생동물 보호소에서는 어느날 일곱마리의 코끼리들이 이사오게 되었어요. 새로운 환경과 낯선 사람들에 대한 경계심으로 적응을 할수 없었던 그들은 큰소리로 울고 발을 구르고 귀를 펄럭이며 극도의 불안함과 경계심을 보여주게 되었어요. 잠시 적응할수 있도록 마련한 보금자리도 다 부셔버리고 도망쳐버리게 되죠. 툴라툴라의 주인 로렌스와 프랑수아즈는 야생코끼리들이 야생으로 떠나 다치거나 죽게 되는게 두려웠죠 로렌스와 프랑수아즈는 사랑으로 그들을 진심으로 대합니다. 코끼리들이.안전하고 편안한 공간이 될수있도록 그들을 아낌없이 보살펴주었죠. 마침내 로렌스의 마음을 알게된 코끼리들은 로렌스와 친구가 되어요. 이들의 우정은 정말 한줄 한줄 적은 글보다 사연이 더 많을거라 생각되어요 말 못하는 동물들과의 교감. 그 교감으로 친구가 될수 있다는 사실에 아이는 많이 놀라고 기뻤나봐요. 서로 이해해주고 보듬어주며 아껴주고 진심으로 대한다면 로렌스처럼 코끼리들과 친구가 된것처럼 자기도 동물 친구들을 만들수 있나 물어보더라구요. 마지막 장에서 아이와 저는 함께 읽으면서 눈물을 흘리지.않을수가 없었어요. 코끼리들이 대하는 로렌스를 향한 사랑이 고스란히 느껴져서 정말 감동이였네요 힘없는 동물들 함께 살아가는 이 땅 지구에서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바라본다면 지금쯤 멸종된 동물들은 멸종되지 않았을텐데.... 아이와 멸종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 우리가 어떻게 하면 많은 동물들을 사랑으로 지켜줄수 있을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