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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조리 소비 함정을 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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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물질적으로 너무 풍요로운 시대에 살고 있다.  우리집 딸래미들만 바도 명절이든 친척들을 만나는 자리에서도 용돈을 많이 받는다.  뿐만아니라 생일과 어린이날 크리스마스에도 선물을 많이 받는다.  그래서 물질도 많고 돈도 많고 많은 아이들이 이전에 어른인 내가 살던 때보다  풍족함을 누리기만하고 현명한 소비를 하지는 못하는 것 같다.  코로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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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물질적으로 너무 풍요로운 시대에 살고 있다. 

우리집 딸래미들만 바도 명절이든 친척들을 만나는 자리에서도 용돈을 많이 받는다. 

뿐만아니라 생일과 어린이날 크리스마스에도 선물을 많이 받는다. 

그래서 물질도 많고 돈도 많고 많은 아이들이 이전에 어른인 내가 살던 때보다

 풍족함을 누리기만하고 현명한 소비를 하지는 못하는 것 같다. 

코로나 이전에는 초등학교에서 매년 벼룩시장을 열었는데 코로나이후에는 행사를 하지 못해 아쉬웠다. 

미세기 출판사에서 나온 기메트포르 글 / 아드리엔 바르망 그림의

돈워리 경제만화인 <요리조리 소비함정을 피해라!>를 보면서 아이도 나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재미있는 그림으로 꽉 차있는 책이고 알록달록한 색감이 예뻐서 눈에 확 들어온다. 

이 책은 왜 우리는 자꾸 사고싶을까?하는 물음에 답을 해준다. 

넘치는 장난감과 넘치는 옷과 각종기기들.. 얼마 지나고 나면 사용하지도 않을 것들인데

차고 넘쳐서 버리는 것도 일이 되어버린 요즘 아이들~ 다 이유가 있었다.

지금은 왜 샀는지 알 수 없는 물건들은 사실 기업의 소비함정이 잔뜩 깔려있었던 것이였다! 

 

대량소비의 시작은 1950년 초에 제2차 세계대전이 지나고 궁핍했던 시간을 넘어서자 

사고자 하는 욕구가 넘쳐났고 공장마다 엄청난 생산을 했다. 

그래서 필요하지 않은 물건이라도 사람들이 가지고 싶게 만들어야했다. 

기업은 수요를 만들어내서 포장과 광고가 중요해졌고~ 

타깃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소비를 자극하기 위해 마케팅이 시작되었다. 

특별한 날을 인식시켜서 발렌타인데이, 크리스마스, 어린이날, 생일날 

남들보다 더 많이 누릴 수 있도록 자극하는 마켓팅들이 쏟아져 나왔다. 

 

 

<함정피하기> 1부터 22까지 다양한 기업의 함정들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첫번째는 모든 건 다 유행에 뒤처질 수밖에 없다. 

유행을 타지 않는 것이라 할지라도~ 광고는 곳곳에 스며들어 있다. 

광고에 신이난 아이들과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광고에 넣음으로 많은 이들의 구매욕구를 자극한다. 

이전에는 텔레비전에서 광고를 주로 했지만 지금은 많은 유투버나 SNS 인플루언서들에게 

광고비를 주고 제품을 홍보한다.

유료 광고 포함이라고 표시를 해야함으로서 광고비를 받고 광고하는 것인지 알 수 있다.

제품은 9900원 처럼 1만원보다 가격이 더 싸보이도록 만드는 효과를 노린다. 

대형마트는 입구를 오른쪽에 둠으서 고객들이 매장을 다 돌아보도록 자주사야하는 생필품은 맨장 맨안쪽에 둔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들은 아이들 눈높이에 두고~ 어른들이 사야하는 것은 맨위에 둔다. 

계산대 옆에도 줄을 서서 기다리는 동안 살 수 있도록 유혹한다. 

이케아의 장바구니는 엄청 크다~ 코스트코의 쇼핑카트 역시 마찬가지인데.. 

이는 가득 채울 수 있도록 더 많이 소비할 수 있게 만드는 비법이 숨겨져 있다. 

바구니에 바퀴를 달면 장본물건의 무게를 알아차리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매장 쇼핑백은 브랜드로고가 크게 쓰여있어서, 

고객들이 들고 다니면서 살아있는 광고판이되는 홍보효과가 있다. 

인터넷 판매자들도자체 제작 포장상자에 상품을 넣어 발송하는 이유도 똑같다. 

포장은 광고라 생각하자! 그리고 기업에서 고객이 안보았으면 하는 것은 작게 쓴 것이라는 사실! 

포장에 적힌 작은 글자를 찾아서 읽어보자^-^!

또한 지구환경을 생각하는 소비를 원하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마켓팅도 달라진다. 

하지만 진짜 구성성분과 친환경 인증표시를 꼼꼼히 확인해 봐야한다. 

자연, 벼이삭, 나무 등의 이미지를 씀으로서 친환경이나 공정무역제품 인듯한 속임수를 쓰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또한 남여의 구분을 지어서 젠더마케팅을 하는데~ 

여자아이는 핑크색 남자아이는 파란색의 제품으로 구분함으로서 

같은 제품을 다른색으로 만들어서 딸과 아들을 키우는 집에서는 같은 것을 두개씩 사게끔 만드는 함정을 만든다. 

 

똑똑한 소비 습관을 만드는 돈 워리 경제만화! 

소비를 유도하는 마케팅의 함정을 만화로 읽다보면 하나씩 차근차근 머릿속에 쏙쏙 들어간다. 

특별세일, 첫달무료, 한정판, 단도, 한개남았어요 등 이런 문구는 

솔깃하게 만들어서 쓸데없는 것들을 사게 만드는 소비함정에 빠뜨린다. 

이 책을 읽고 소비함정을 피하고 꼭 필요한 것만 구매하는 

현명한 소비자가 될 수 있도록 용돈기입장도 쓰고 부모와 아이들 함께 노력하도록 해야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b*****d 2022.02.07. 신고 공감 2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어른, 어린이 모두가 읽어야 할 책
"어른, 어린이 모두가 읽어야 할 책" 내용보기
처음 책을 받았을때 얇은 만화책이라 내용이 부족하진 않을까 했습니다. 하지만 두꺼운 경제서적에서 글로 주절주절 적은 것보다 훨씬 내용이 좋았어요.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읽어도 좋겠다라고 생각한 책은 처음입니다. 돈은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쓰는 것도 너무 중요하다는 사실을 누구나 다 알지만, 소비를 하도록 만드는 방식을 안다면, 더 똑똑한 소비를 할 수 있도록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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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받았을때 얇은 만화책이라 내용이 부족하진 않을까 했습니다.
하지만 두꺼운 경제서적에서 글로 주절주절 적은 것보다 훨씬 내용이 좋았어요.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읽어도 좋겠다라고 생각한 책은 처음입니다.

돈은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쓰는 것도 너무 중요하다는 사실을 누구나 다 알지만,
소비를 하도록 만드는 방식을 안다면, 더 똑똑한 소비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제가 생각한 것보다 기업의 마케팅은 정말 사람의 심리를 잘 이용했더라구요.
성인인 저는 이제 어느정도 아니까, 나 정도는 소비함정을 알고 피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오산이었습니다.
돌이켜보면 할인가격이 싸다고 사서는 쓰지않고 '언젠간 쓰겠지'라는 생각으로 수납장에 두는 물건만 여러개..

그리고 아이들을 상대로 하는 마케팅은 정말 얍삽하다고 느낄 정도였어요.
아이들에게 자전거 색깔이 중요하지 않다고 백날 말해봐야 애들이 알겠나 싶구요.

용돈을 받기 시작한 초-중학생과 경제관념을 재정비하기 위한 성인 모두에게 필요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퇴근 후에 가볍게 읽기도 너무 좋고, 잘 보관했다가 아이에게도 물려주고 싶은 책입니다.

 


 

k*****s 2022.02.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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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조리 소비함정을 피해 제주도 집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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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조리 소비함정을 피해라   좋아하는 일을 찾고, 그 꿈을 향해 나아가는 열정 정말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지만, 그 꿈을 향해서 지속적으로 나아가기위해서는 열정과 더불어 경제적인 뒷받침도 정말 중요한일이지! 그래서 아이에게 일찍이부터 경제교육을 강조하고 싶었다 지금까지는 용돈을 주기보다는 사고싶다고 말할때 그때그때 결재해주는 시간들이었다면. 지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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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조리 소비함정을 피해라

 

좋아하는 일을 찾고, 그 꿈을 향해 나아가는 열정

정말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지만,

그 꿈을 향해서 지속적으로 나아가기위해서는 열정과 더불어

경제적인 뒷받침도 정말 중요한일이지!

그래서 아이에게 일찍이부터 경제교육을 강조하고 싶었다

지금까지는 용돈을 주기보다는 사고싶다고 말할때

그때그때 결재해주는 시간들이었다면.

지금부터는 아이에게 일정액의 용돈과 일거리를 통한 보상을 쥐어주고

자기가 사고 싶은 것을 사면서 스스로 돈을 관리해주고자 한다.

 

엄마아빠한테 말만하면 사주는데.  싶어하는 아이에게

경제교육을 시킬수 있는 좋은 계기가 생겼는데

바로 아이가 제주도에 너무 집을 갖고 싶어한다는 것 ㅋㅋ

이건 엄마아빠가 해줄수 없는 걸 알기에

본인이 꼭 열심히 돈을 모아서 사겠다고하기에 당장 경제교육을 시작해보기로

 


 

아이에게 경제교육 하기 위해서 선택한 책은

'요리조리 소비함정을 피해라'

돈을 잘모으는 방법은

돈을 잘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돈을 합리적으로 쓰는 것이라는 것!

머릿속으로는 충분히 이해되지만,

세상은 나를 향해 파놓은 소비함정이 너무 많다

불필요하지만 당장 이쁘다고, 갖고싶다고 선뜻 결재하고 있는 모습.

어른도 이런데, 아이들은 오죽할까?

 


 

'요리조리 소비함정을 피해라'는 만화책이다!

예전에 한때 우리때만해도 만화라고하면 왠지 안좋은 인식이있었지만,

요즘은 만화를 통한 교육은 너무 효과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한자도, 영어도 만화와 함께라면 책을 어찌나 열심히 읽는지

 


 

책의 에피소드들은 매우 현실적인 것으로 평소 생활과 연계된 것들이기에

정말 재미있게 읽히며, 저절로 맞아맞아 끄덕이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첫장부터 끝장까지 한시간이 채 걸리지 않게 

술술 읽히다보니, 아이의 집중력도 아주 높다.

개인적으로 책은 한장한장 오래 읽히는 책보다는 

아주 술술읽혀서 여러번 읽게 만드는 책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요리조리 소비함정을 피해라가 바로 그런책이다!

다만 소비함정을 너무 소개한탓에

기업인들이 너무 눈속임만하는 사람으로 부정적으로만 볼까봐 걱정스런 마음이 있긴하다

하지만. 이런 기업들이 많은 것이 사실이긴하니 이것도 현실적이다

 


 

이책의 매력의 끝은 바로 용돈기입장이다.

책을 다읽었으면 바로 경제생활을 바로 시작하라는 뜻일까?

얼마나 갈지 모르는 일이지만, 시작이 반이지 않는가? 


 

딸아이도 용돈기입장 앞면에

'제주도에 집사기'라는 커다란 목표를 적어놓고

용돈기입장을 쓰기 시작했다.

그리고 용돈기입장에 기재된 첫 수입은 독서스티커를 다 붙이고

받은 용돈이었는데.

방학동안 110권의 책을 읽고 55,000원을 벌었다는 내용 ㅋㅋ

 

나도 너처럼 책만 읽어도 돈을 주면 좋겠구나~ ^^

 

q******s 2022.03.11.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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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만화로 보는 소비 함정 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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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경제관념을 주고 싶어 용돈을 주고 있다. 종량제 쓰레기봉투 500원, 재활용 쓰레기 500원, 방청소 500원, 문제집 1권 3000원 등등 뭐 이런식이다.  아이는 용돈을 모으며 그때 그때 먹고 싶은것을 사먹거나 뽑기를 하는 편이다. 먹을것을 사 먹는건 뭐라고 하지 않는데 뽑기를 할 때면 나도 모르게 잔소리를 하게 된다. 본인 용돈으로 사는것을 필요없는 나쁜 소비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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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경제관념을 주고 싶어 용돈을 주고 있다.

종량제 쓰레기봉투 500원, 재활용 쓰레기 500원, 방청소 500원, 문제집 1권 3000원 등등

뭐 이런식이다. 

아이는 용돈을 모으며 그때 그때 먹고 싶은것을 사먹거나 뽑기를 하는 편이다.

먹을것을 사 먹는건 뭐라고 하지 않는데 뽑기를 할 때면 나도 모르게 잔소리를 하게 된다.

본인 용돈으로 사는것을 필요없는 나쁜 소비라고 인식시켜주는것 같아 좀 그렇긴 하지만

엄마가 보기엔 쓸데없는 짓 같아서이다.

하지만 이 책을 만나고 아이에게만 뭐라 할 것이 아니라는것을 알게 되었다.

 

 


어린이 벼룩시장에 나온 아이들은 한 상점 주인 할아버지를 만나게 되는데

그 할아버지는 소비가 어떻게 일어나는지 사람들이 왜 더 소비하게 되는지 이야기해 주신다.

 

 


기업은 사람들에게 소비하는 습관이 생기게끔 특별한 기념일들을 만들어 소비하게끔 하고

그 당시 유행을 만들어 사게끔 유도한다.

광고에서 신이 난 아이들과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넣거나 영화에 제품을 넣거나

유투브나 인스타등 인플루언서들에게 광고비를 주고 제품을 말해 달라고 하는 방법 등

모두 제품을 사라는 광고가 숨겨져 있다.

 

 


가격에도 소비를 부추기는 비밀이 있다.

1000원과 990원의 물건이 있으면 990원이 싸다는 생각이 들어 많이 지출하게 되고

매장또한 시계방향으로 움직이는 동선을 만들어 더 소비하게 만들고 줄지어 서 있는

계산대 근처에도 자잘한 제품들을 가져다 놓으면 더 소비가 일어나게 된다.

그리고 할인행사를 두어 하나 사는것 보다 두개를 사서 더 많이 할인을 받으라고 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백화점 정기세일, 블랙프라이데이, 희소성을 두어 소비를 부추기기도 한다.

꼭 필요한 물건이 아니여도 세일기간에 사면 뭔가 이득같고 남들이 못 가지는 한정판의

희소성 제품을 가지면 더 나은 소비를 한 것 같은 기분이 들게 한다.

 

 



마트에 가면 1+1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계획에 없던 물품도 세일이라는 문구에 한번 더

눈길을 주어 사고 있는 내 모습이 책을 읽는 동안 눈앞에 선하게 그려졌다.

물론 소비를 안하고 살 수는 없다. 그러나 현명한 소비는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소비 함정을 피하는 법을 잘 읽고 실천에 옮긴다면 분명 나만의 현

명한 소비습관을 가지게 될 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t******6 2022.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요리조리 소비 함정을 피해라!
"요리조리 소비 함정을 피해라!" 내용보기
어디선가 본 글이 생각났어요."당신이 가장 많은 돈을 쓰는 장소는 백화점이 아니라 침대 위 이불속이다!"ㅎㅎ 너무 너무 공감합니다!!!!!침대 위에서 쓰는 지출을 조금이나마 줄여볼까요?^^?이 얇은 책 한권에 다양한 소비의 함정들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반대로 생각하면 유명 강사의 마케팅 수업 같아요~!"소비해라! 늘 더 소비해라!"이 얼마나 감사한 말인가요~ㅎㅎㅎ청혼의
"요리조리 소비 함정을 피해라!" 내용보기
어디선가 본 글이 생각났어요.
"당신이 가장 많은 돈을 쓰는 장소는 백화점이 아니라 침대 위 이불속이다!"
ㅎㅎ 너무 너무 공감합니다!!!!!

침대 위에서 쓰는 지출을 조금이나마 줄여볼까요?^^
?
이 얇은 책 한권에 다양한 소비의 함정들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반대로 생각하면 유명 강사의 마케팅 수업 같아요~!

"소비해라! 늘 더 소비해라!"
이 얼마나 감사한 말인가요~ㅎㅎㅎ
청혼의 필수품 다이아 반지부터
크리스마스, 어버이날, 어린이날... 수많은 무슨 날!날!날!
소비 촉진을 위한 꼼수들이 가득한 날.
그 날의 깊은 의미들이 소비를 위한 희생양이 되는 날 ㅠ

브랜드 홍보를 위한 쇼핑백!
카트, 바구니, 담기 가방은 클 수록 계속 담게 된대요~
대형마트에서 초대형 카트 보신적 있으시죠?
이*아 파란 담기 가방 정말 크잖아요~~!!
카트를 키우다 키우다 진화된 것이
배송 서비스라네요~
아무리 많이 사도 무겁게 들고 가지 않아도 된다는 매력!
?
그리고 제가 요즘 가장 공감하는 소비 함정!
요즘 친환경에 관심 많으시죠?
알고보면 재활용이 불가한테 에코 어쩌고 하는 것들...
자연산이라고 써있는데 확실한 증거가 없고
친환경 소재라는데 알고보면 몇 % 안되는 것들...
환경을 지키는 최고의 방법은
재활용 할 수 있는 물건을 사는게 아니라
소비를 덜하는 거래요~
?
그 외 과소비를 유도하는 포장
젠더 마케팅
착각을 일으키는 상품 가격
희소성 마케팅
사은품의 유혹...

아이와 함께 읽고나니 이제 아이 잔소리에
장도 맘대로 못봐요 ㅠㅠ
교육에도 좋고 실생활에도 도움이 되는 내용을
이렇게 재미있고 알기 쉽게 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본 도서는 서평단을 통해 출판사에서 제공 받았습니다.
b******3 2022.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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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은 잇템들은 어디로 갔을까? 그래도 이 책만은 꼭 사야해!
"그 많은 잇템들은 어디로 갔을까? 그래도 이 책만은 꼭 사야해!" 내용보기
유난히 길고 불안했던 지난 겨울,  저는 매일 불안을 쇼핑으로 달랬습니다.   "일단 사자! 언젠간 쓰겠지!" 나중엔 내가 이걸 샀었나? 이건 언제 와서 어디에 뒀던가에 이르는 경지.... 그때! 이 책이 도착했어요.     이 책은 만화형식으로 이루어져있는데요. 아이들과 디스카운트 할아버지가 등장합니다. 경제동화책? 하면 표지 보자마자 달아날 아이들도, 주식에 비트코
"그 많은 잇템들은 어디로 갔을까? 그래도 이 책만은 꼭 사야해!" 내용보기

  유난히 길고 불안했던 지난 겨울, 

저는 매일 불안을 쇼핑으로 달랬습니다.

  "일단 사자! 언젠간 쓰겠지!"

나중엔 내가 이걸 샀었나? 이건 언제 와서 어디에 뒀던가에 이르는 경지....

그때! 이 책이 도착했어요.

 

  이 책은 만화형식으로 이루어져있는데요. 아이들과 디스카운트 할아버지가 등장합니다.

경제동화책? 하면 표지 보자마자 달아날 아이들도, 주식에 비트코인에 아직도 뭐가 뭔지 모르는 이 경제 무개념 엄마도 함께 즐겁게 읽을 수 있더군요. 이번에 8살이 된 저희 둘째도 이 책을 읽어주니 아주 재미나게 듣더라구요.

근데 정말 읽다보면, 뼈때리는 진실~ "맞아...내가 그랬어."가 계속 나옵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제발 너희만은!! 이런 말이 절로 나오는 책! 만화라면 고개 저으시는 학부모님들도 안심하고 아이들과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뭐든, 너무 쉬워졌죠. 체크카드 만들 때만해도~ 신용카드 보다 덜쓰겠거니 했던건데

어느덧 지갑에 현금은 없을 때가 많고. 이제 클릭은 커녕 얼굴인식만해도 바로 결제!

식사중에도 대화중에도 어~ 그거 하면 바로 띡 어느새 집 앞에 배달되 있는 물건들. 그간 우리가 얼마나 손쉽게 소비함정에 빠져왔는지 반성하며 보게되는 책입니다.

쉽고 빠르고 편리하다 라는 광고 카피아래 내 삶의 얼마나 영향을 받고 있는지, 그많은 잇템들은 도대체 어디에 있는지 집안도 다시 둘러보게 되구요.

아이들이랑 가장 즐겁게 읽은 페이지는 상품의 포장과 캐릭터에 관한 이야기였어요. 정말 글자 모르는 막내도 저 모든 상표가 의미하는 바를 잘 알고 있었죠. 특히 킨더조이! 근데 네스퀵의 원래 마스코트라 그로퀵이라는 이야기를 듣고는 저희 세 딸은 그로퀵이 훨 귀엽다고::: 캐릭터의 친근함에 이끌려 내용물 따위는 따지지도 않고 사던 기억들이 떠오르더라구요. 아이들과 앞으로 어떤 물건을 골라야할까 다시 생각하게 되구요.

 

  젠더마케팅은 나름 알고 있다 생각했는데 아이들에게 레고 프렌즈 시리즈를 말하면서 핑크, 보라만을 사도록 게다 모험, 영웅 시리즈 보다는 집안 꾸미고 반려동물 돌보기 등의 소품등으로 이루어진 레고 시리즈에 대해 다시 이야기 나누게 되었죠.

 

  오늘도 보고픈 이들의 소식보다 더 자주 나타나 내 마음을 더 먼저 훔치려는 광고피드들....

알면서도 풍덩 빠지게 되는 소비함정의 늪에서

디스카운트 할아버지와 함께 소비의 실제를 만나보는 것은 어때요?

10개 살거 3개만 ....아니 7개만 사보자구요.

 

 

 

*이 글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제이포럼 서평단으로서 쓴 후기입니다.

g******9 2022.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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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소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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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조리 소비 함정을 피해라!는 경제와 소비라는 주제를 아이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기본 개념 등을 풀어 쓴 책입니다. 쉬우면서도 흥미롭도록 재구성된 점이 좋습니다. 또한 간결하고 직관적인 표현이 잘 된 그림도 좋고, 이야기 스토리로서도 재미있어서 더욱 좋은 책입니다. 아이들이 경제 개념에 대해 처음 접할 때 추천하고 싶어지는 장점을 여럿 지닌 책이라서 좋았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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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조리 소비 함정을 피해라!는 경제와 소비라는 주제를 아이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기본 개념 등을 풀어 쓴 책입니다. 쉬우면서도 흥미롭도록 재구성된 점이 좋습니다. 또한 간결하고 직관적인 표현이 잘 된 그림도 좋고, 이야기 스토리로서도 재미있어서 더욱 좋은 책입니다. 아이들이 경제 개념에 대해 처음 접할 때 추천하고 싶어지는 장점을 여럿 지닌 책이라서 좋았습니다
o****7 2022.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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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조리 소비함정을 피해라
"요리조리 소비함정을 피해라" 내용보기
알록달록 예쁘지만, 알찬 내용을 가진 '요리조리 소비 함정을 피하라!'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소비습관을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 그러나, 어른들에게도 매우 유용하다. 그래서 모든 연령의 모든 사람들이 살면서 꼭 한번은 읽어야 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광고를 통해 충동소비가 극대화 되었던 경험은 다들 한번쯤 있을 것이다. 물론 나도 그런적이 있다. 거기에 모바일앱을 통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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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예쁘지만, 알찬 내용을 가진 '요리조리 소비 함정을 피하라!'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소비습관을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 그러나, 어른들에게도 매우 유용하다.

그래서 모든 연령의 모든 사람들이 살면서 꼭 한번은 읽어야 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광고를 통해 충동소비가 극대화 되었던 경험은 다들 한번쯤 있을 것이다.
물론 나도 그런적이 있다. 거기에 모바일앱을 통해 자사의 쿠폰을 다운받는다거나, 세일을 한다거나 하는등의 홍보에 넘어가서 물건을 산 적도 많다. 현명하지 않은 소비를 현명하게 바꾸어 나갈 수 있게 다양한 이야기를 펼친 '요리조리 소비함정을 피하라'를 꼭 읽어보길 바란다.

 

YES마니아 : 골드 c*****8 2022.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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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소비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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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만 있는데 소비요정을 넘어 소비마왕이 되고 있는 중이어서 완전 궁금했어요.어려운 경제이야기,현명한 소비를 위한 느낌표를 받을 수 있는 이야기.만화형식으로 되어 있고,선명한 색감들에 눈이 호로록 빨려들어가요.어린이 벼룩시장 부분은 집콕하며 집에 있는 책,장난감 등으로 벼룩시장놀이 자주 하는 우리집 아이들이 관심있게 봤어요. 아직도 로봇,인형을 못 버리게 하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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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만 있는데 소비요정을 넘어 소비마왕이 되고 있는 중이어서 완전 궁금했어요.

어려운 경제이야기,현명한 소비를 위한 느낌표를 받을 수 있는 이야기.
만화형식으로 되어 있고,선명한 색감들에 눈이 호로록 빨려들어가요.

어린이 벼룩시장 부분은 집콕하며 집에 있는 책,장난감 등으로 벼룩시장놀이 자주 하는 우리집 아이들이 관심있게 봤어요. 아직도 로봇,인형을 못 버리게 하는 아이들이라 그런지 갖고싶은 물건은 없다고 했지만, 코로나 전 마트 갈 때마다 장난감코너 구경했던 이야기를 계속 하네요.

눈속임 포장,젠더 마케팅 부분은 소비함정을 피하고 핑크텍스에 대해서도 아이들에게 설명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할인에 눈 번쩍하면 남는 건 후회 뿐!,사은품의 유혹부분도
아이들도 띠용하며 싼 게 아니었구나 과소비는 안돼!라며 현명한 소비를 하자고 이야기해요.

식비가 제일 많이 나오는 우리집인데 저번달까진 책 값이 제일 큰 지출을 차지했었어요. 도서관을 이용하자 했는데 신간책은 빌리기도 쉽지 않고 보고싶고 소장하고 싶은 책들이 계속 나오니 물욕이 감당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이달부턴 책 값을 조금 줄이기로 했는데 쉽지만은 않았어요. 우리집에서 물욕 있는 사람이 저 뿐이라 자제하려고 애썼는데 마침 정신차리게 할 책을 만났네요ㅋㅋ

만화라 쉽지만 가볍지만은 않은 내용이라 옆에 두고 정신 번쩍 차리고 진정한 나의 욕구를 탐험해 보는 시간이 되네요.

소비함정을 피하고 현명하고 알뜰한 소비를 하는 날을 기대해 봅니다.

#제이포럼이벤트로미세기에서제공받아작성하였습니다





s*******2 2022.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요리조리 소비 함정 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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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비는.. 코로나19를 겪으며 더 많아졌다..   특히 인터넷 쇼핑. 회사에 가기 전 날인 일요일 저녁 그렇게 소비의 신이 찾아온다. 회사에 가기 싫은 마음을 보상하고 싶은 탓일까.. ㅋㅋㅋ   여튼, 우리는 소비를 하며 산다. 이왕 하는거 좀 더 현명한 소비를 하며 살 순 없을까?   성장판이 닫히기 전, 어렸을 때 현명한 소비에 대해 배울 수 있다면 좋았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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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비는..

코로나19를 겪으며 더 많아졌다..

 

특히 인터넷 쇼핑.

회사에 가기 전 날인 일요일 저녁 그렇게 소비의 신이 찾아온다.

회사에 가기 싫은 마음을 보상하고 싶은 탓일까.. ㅋㅋㅋ

 

여튼, 우리는 소비를 하며 산다.

이왕 하는거 좀 더 현명한 소비를 하며 살 순 없을까?

 

성장판이 닫히기 전, 어렸을 때 현명한 소비에 대해 배울 수 있다면 좋았을 텐데..

 

자라나는 새싹, 어린이들이 읽으면 좋을 소비와 관련된 책을 소개하고자 한다.

 

소비 함정을 피해라는 제목이 호기심 많은 아이들의 흥미를 끌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초등학생일 때 이런 책이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소비해라!

계속해서 뭔가를 사고 싶게 만드는 기업들..

밸런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등을 만들고..

뭔가를 사고 싶게 만드려고 전 세계의 기업들은 혈안이다.

소비자들의 마음에 소비 욕구를 쿡쿡쿡 찔러 넣고 있다.

 

저자가 프랑스 사람이라 한국 아이들이 익숙치 않은 단어(예 : 투르 드 프랑스)가 나오는데 책 아래 쪽에 설명이 되어 있어 이해를 돕고 있다.

 

 


 

 

모든 건 유행에 뒤처질 수 밖에 없다는 건 정말 사실이다!

시간은 계속 흘러가기 마련이니까..

 

책에는 해당 파트가 끝나는 부분에 소비 함정을 피하는 팁이 적혀 있어 내용을 다시 정리해 볼 수 있다. 

 

 


 

 

 

싸니까 쟁여두어야지..

하는 마음은 이미 소비 함정에 빠졌다는 것! (나는 자주 빠졌다. ㅋㅋㅋ)

 

아무리 싸다고 해서 자꾸 사게 되면 지출은 증가하게 되는 법!

정말 단순한 원리인데도 저렴한 가격을 보면 머릿 속의 회로는 자꾸 사라고 부추기는 것 같다.

 

 

계획보다 많이 사지 않으려면 내 장바구니를 들고가기!

살아있는 광고판이 되지 말고, 그 광고판에 현혹되지도 말자.

 

 

나는 종종 이 사은품 트릭에 넘어가곤 한다. 어렸을 땐 맥도날드 해피밀 장난감을 얻기 위해 그렇게 햄버거를 많이 먹었던 것 같다. 어른이 된 지금도 사은품 트릭을 알고 있지만, 왜 자꾸 그 함정에 빠지는지 모르겠다.

 

 

어린이를 위한 책이지만 몰랐던 사실들을 배우고, 알고 있지만 계속 함정에 빠졌던 나를 뒤돌아 볼 수 있어 유익했다. 어린이들이 읽으면 현명하게 소비를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만화로 재밌게 올바른 경제관념을 가질 수 있는 책이라 마음에 든다.

 

 

 

 

- YES24 서평단 리뷰로 제공받은 도서의 솔직한 리뷰입니다. -

YES마니아 : 로얄 t********7 2022.0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