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에피소드 주인공은 고슬고슬하게 볶아진 밥과, 한면을 바삭하고 노릇하게 익혀 맛있어 보이는 교자를 함께 먹습니다 이후 마파두부나 완탄면 등 중식 요리 이야가 이어지고요 음식을 통해서 여러 경험과 공감을 하며 각각의 일상은 지속되네요 익숙한 요리도 좋아하는 요리도 나와 즐겁게 읽었습니다 |
| 저녁에 봤는데 나오는것 모두 먹고싶어지게 만드는 내용이었다. 등장인물들이 너무 맛있게 먹는다. 만두, 게전골, 마파두부, 중국요리 등 많이 나오는데 예전부터 가끔 나오던 계란으로 만든 요리가 먹고싶어진다. 오므라이스같이 생겼는데 소스를 뿌린거라니 맛이 궁금해진다. 전권들에서 나온 등장인물들이 계속 나오는데 그 등장인물들의 미래모습도 볼수 있어 좋았다. 집근처에 맛집이 많음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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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 먹지? 28 볶음밥과 교자♪ 첫 번째 볶음밥과 교자 두 번째 마파두부 세 번째 고기만두 네 번째 닭고기 캐슈너트 볶음 다섯 번째 경마장의 슈마이와 완탄면 여섯 번째 진장로스 일곱 번째 텐신항 여덟 번째 영양밥 아홉 번째 방어 무조림 열 번째 굴밥 열한 번째 맥주와 오뎅 열두 번째 게 샤부샤부 열세 번째 백김치 열네 번째 감자 그라탱 열다섯 번째 모모 열여섯 번째 참치마요 열일곱 번째 감자 샐러드 열여덟 번째 수제 마요네즈 열아홉 번째 피시 앤 칩스 총 19작가의 19가지 음식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