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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 종료후 시설을 나오게된 주원이지만 아무것도 없이 생활을 하면서 빚만 생겨나는 생활에 치쳐서 결국 하면 안되는 선택을 하게됩니다.. 주인공이 왜 그런 일을 벌였는지 심정으로는 이해가 되었지만 한편으로 그를 도와주는 이가 한사람이라도 있었다면 그가 그런 일을 벌이지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안쓰로웠습니다. 오디오 북으로 스릴러 이야기를 들게되니 너무 실감이 났고 이렇게 스릴러북을 즐길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오디오북도 찾아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흥미롭게 잘 들었습니다. |
|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라는 동명의 유명 추리 소설이 있어서 작가님이 부담스러우셨을텐데 고전 소설과는 다른 매력으로 그 못지 않은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 귀로 듣는 소설 답게 효과음이나 등장인물의 목소리가 주는 힘이 잘 느껴지는 오디오 북이었습니다. |
| 오디오북 컨텐츠를 알게된 후로 기회가 될 때마다 한 작품씩 구매해서 읽어보고 있는데 그 중에서 사건보고서 시리즈들이 장르 특성상 흥미롭기도 하고 연출 듣는 재미가 있어서 더 재밌게 듣기 좋았습니다. 내용과 연출에 집중하느라 동시에 다른 일은 못 하지만 짧으면서도 몰입하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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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작가님과 강수진 성우님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오디오북 리뷰입니다 tts가 아닌 실감나는 연기를 들을 수 있는 오디오북을 가끔 들으면 참 좋더라구요 이렇게 너무 길지도 짧지도 않은 작품은 틈틈이 즐기기 편한 것 같아요 특히 스릴러물은 귀로 들으면 그 긴장감과 재미가 배가 되는 느낌입니다 잘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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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입니다 유명한 애거서 크리스티 소설의 오디오북인줄 알았는데 다른 소설이었습니다 길이는 5n분정도돼서 딱 출퇴근에 듣기 좋아보였어요 살짝 서늘한 분위기의 이야기가 프로 성우들의 목소리로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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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진 성우님이 제일 많이 나오는 작품이지 싶은데요 반가웠습니다 사건보고서를 5편 정도 들었고 이제 한편 남겨두고 있어요 이번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는 아쉽게도 스토리는 제 취향이 아니였습니다 불우하게 살아온 청년이 악당(미친*)이 되가는 과정이 스토리인데 어둡고 음침하고 아주 기분나쁜... 공포나 스릴을 느끼기보단 불쾌함이 제일 컸던 것 같습니다 어쨌든 잘 들었습니다. 성우분들 열연이 가장 돋보이는 작품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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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성우 강수진과 오디언의 콜라보 프로젝트입니다 스릴러 물인데 확실히 귀로 들으니 더욱더 소름끼치고 무섭네요 주인공 강주원 연기하신 김민주 성우님 연기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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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성우 강수진과 오디언의 콜라보 프로젝트, <死건보고서>! 사건보고서 2021에는 다음과 같이 4편의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사건번호 1. 우주괴담 기원론 - 사건번호 2.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비속어 주의) - 사건번호 3. 이단의 고백 - 사건번호 4. 경계선 사건보고서 2021 작품들 모두 재미있게 감상했는데, 그중에서도 감동적인 "사건번호 3. 이단의 고백"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애니메이션, 영화 등에서 한 번쯤 들어보았던 친숙한 목소리! 추리,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의 작품을 오디오북으로 감상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최근에 나온 사건보고서 작품들도 꼭 들어보고 싶네요. 재미있게 잘 들었습니다. |
| 51분이나 되는 분량에 좋아하는 성우분들의 멋진 연기가 꽉 담겨있어서 즐겁게 들었습니다. 특히 주인공역을 맡으신 김민주 성우분의 연기가 인상적이었는데, 캐릭터 자체가 죄를 저지른 인물이고, 결핍이 심한 인물이라 후반으로 갈수록 극단적으로 몰리면서 자기 바닥을 드러내는걸 잘 표현해주신것같아 좋았어요. 잘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