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베블런이 1898년에서 1921년 사이에 저널에 기고한 글들을 모아 편집한 두 권의 책에서 다시 발췌하여 번역해 실어 놓은 책입니다. 경제학자라기 보다는 문화인류학자나 사회학자로서의 위상을 보여줄 수 있는 내용들을 담고 있는 듯합니다. 역자는 말합니다, "여기서는 베블런의 주요 저술을 소개하여 베블런 사상체계에 한 걸음 더 나아가 <유한계급론>의 남은 뒷자리를 메우
이 책은 베블런이 1898년에서 1921년 사이에 저널에 기고한 글들을 모아 편집한 두 권의 책에서 다시 발췌하여 번역해 실어 놓은 책입니다. 경제학자라기 보다는 문화인류학자나 사회학자로서의 위상을 보여줄 수 있는 내용들을 담고 있는 듯합니다. 역자는 말합니다, "여기서는 베블런의 주요 저술을 소개하여 베블런 사상체계에 한 걸음 더 나아가 <유한계급론>의 남은 뒷자리를 메우고자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