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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감각기관의 명칭을 모르더라구요 제가 알려준적이 없었던것 같아요 책을 받자마자 청각이뭐야 아 이책을 신청하길 잘했구나 설명이 잘되있어요 오감을 아이들 시선에서 풀이 해두어 좋아요 그래도 어려운 용어 친절히 뜻 풀이까지 영어책의 단어들도 수록되어 있어요 엄마인저는 이런 구성사랑합니다 영어판 내용 MP3도 홈페이지나 블로그에서 다운받을수있어요 아이들과 궁금증을 이책안에서 다 해결할수있어 좋네요 책의 종이 두께 너무 맘에 들어요 두껍지않아서 아이들이 넘기기 좋네요 글밥이 커서 아이들이 읽기 편해합니다 YES24 서평단에 선정되어 서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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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교출판사에서 어벤져스 급의 아이들 책이 나타났다. 우리몸의 감각기관인 오감에 대한 5가지 시리즈인데 청각 / 시각 / 후각 / 미각 / 촉각 이다. 단지 오감이 뭔지 단순한 설명이 아니라 인간과 동물들이 오감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아이들의 시각에서 재미있게 잘 표현이 되어있다.
오감이라고 책이 5가지로 되어있느냐? 댓츠 노노. 이래서 어벤져스라고 하는게 아니다.
이 책은 총 10권!!! 무려 10권!! 한글책과 영어책이 세트로 되어있다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영어 한국어 MP3파일이 무료로 제공된다. 참고로 파일은 홈페이지나 블로그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고 한다. 끝이냐? 아니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또 어려운 단어를 모아서 설명해놓은 용어풀이 페이지와 부모들이 읽기 좋은 어른들을 위한 메모가 있다.
마지막에는 영문판 부록으로 잘라서 쓸 수 있는 단어 카드가 딱! 앞쪽은 영어, 뒤쪽은 한글로 20단어를 만들 수 있는 카드가 들어있어 책을 읽고 정말 유용하게 쓸 수 있을것 같다. 아이가 영어를 슬 읽기 시작했는데, 한글로 먼저 읽어줄지 영어를 먼저 읽어줄지 정말 고민을 많이 했다. 아직은 어려운 단어들이 많아서 한글을 여러번 읽어주어 느낌을 알게 한 다음에 영문판을 읽어주는게 맞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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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태어나면 세상을 모르기에 호기심이 가득합니다.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전까지 귀를 쫑긋 세워 세상의 모든 소리를 들으려 노력하고, 호기심이 가득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무엇일까 궁금해하기도 합니다. 향긋한 향기를 맡아보기도 하고 어느 날은 악취를 맡기도 합니다. 모유와 분유를 통해 자연스레 맛을 접하기도 하고 세상의 물건들을 만져보며 단단함과 부드러움 등을 알아가기도 합니다. 이 책은 우리 몸에서 꼭 필요한 청각, 시각, 후각, 미각, 촉각에 대한 그림책입니다. 오감이 무엇인지 알지만 막상 설명을 하고자 하면 매끄럽지 못하게 설명을 하곤 하는데요,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오감이야기' 그림책을 통해 자연스레 청각과 시각, 후각과 미각, 촉각에 대해 아이에게 설명해줄 수 있으면서 체험할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한국어판과 영문판, 두 가지 버전으로 나뉘어있어 한글판으로 학습하고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통해 MP3파일을 받아 들려줄 수 있어 자연스레 2가지 언어도 학습할 수 있습니다.
어느 한가지 감각도 중요하지 않은 것은 없지만 제게 눈에 띈 책은 '촉각'이었는데요, 목차부터 보았을 때 촉각은 어떤 거야라는 설명이 없이도 자연스럽게 설명을 해줄 수 있겠다는 안도감과 내용이 탄탄함을 느꼈습니다 "눈을 감아봐. 그리고 주변에 있는 것들을 만져봐." 크고 나서 자연스레 사물을 접하면 이 물건이 어떤 촉감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을 접하는 아이들에게 예로 들면 밀가루라든지, 동물이라든지, 모래라든지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물에 대해 알려주지 않으면 이 아이는 어떤 사물이 어떤 촉감을 가지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림책을 읽고 나면 어른들을 위한 메모로 활동방안을 소개하는데요, 그림책에 나온 아이와 같은 만지기 게임, 질감이 다른 소재를 사용한 촉각 플라주, 우리 몸의 어떤 몸이 가장 잘 반응하는 지 등을 알아볼 수 있게 적혀져있어 귀로 듣고 눈으로 보는 것 뿐만 아니라 활동으로 이어진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마지막에는 영문판 버전의 부록으로 단어낱말카드가 있는데 앞면에는 영단어가 뒷면에는 한글로 구성되어있어 따로 낱말카드를 사지 않아도 코팅해서 여러번 사용할 수 있겠더라고요. 청각 편을 볼 때에는 자연스레 소리에 귀를 귀울이고, 시각편을 볼 때에는 세상을 눈으로 마음껏 담아보기도 하고, 후각편을 볼 때에는 코의 감각을 통해 공기를 마시며 여러 냄새를 맡아보고 미각편을 볼 때에는 여러 음식들을 통해 맛을 상상하며 볼 수 있었습니다. 신체의 감각을 활용하여 우리 몸을 알아가는 오감 이야기.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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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오감 이야기」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우리몸에 감각에 관한 이야기이다. 받자마자 책장이 참 얇다고 생각하며조심히 넘기게 된다. 그런데 그 낯선 촉감이 참 기분이 좋다.소녀시절 잡지를 읽는 기분이랄까?!ㅎㅎ 영문판이 포함된 세트상품에 갑자기 부자된 기분이다. MP3파일을 제공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여러방법으로 아이와 함께 책을 즐길 수 있겠다 싶어더 풍성함을 느낀다.
목차도 마음에 쏙 들었다. 단순히 몸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고 나를 주체로 다양한 생각과 시도를 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겠다 싶어 아이에게 호들갑을 떨며 책을 펼쳐본다.
아이들의 흥미를 일으키는 그림체에박장대소를 하고 본다.ㅋㅋ 나도 예전같으면 관심가지지 않았을 그림에함께 웃게 되는 나를 발견한다.
??엄아 얘 눈이 왜이랰ㅋㅋㅋㅋㅋㅋㅋㅋ ?? 남자아이 표정 좀 봐ㅋㅋㅋㅋㅋㅋㅋ
그림을 따라하며 글로 읽은 사실을 몸으로 표현해보며 우리몸의 소중한 구석구석을 살펴보았다.
책 마지막장에는 책에 등장하는 어휘들을 수록하고 단어설명을 부가적으로 기록해두었다. 학습적인 면이 가미된 번역서이다. 책을 함께 읽는 어른들을 위한 길라잡이는 책을 읽어주는 방향을 점검해 주기도 한다. 앞으로 다른 책을 읽더라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같다.
무엇보다 이 책에서 마음에 쏙 드는 부분은 단순히 몸의 기능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나의 기능을 통해 배우는 세상을 만나고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는 점이다.
후각에 대해 이야기 할 때는 눈을 감고 냄새를 맡으며 주변을 상상해본다. 시각에 대해 읽는 동안은 우리 주변에 사물을 관찰하고 가까이 있는것과 멀리 있는 것을 구분하며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들을 바라본다. 내가 어떤 촉감과 맛과 향기를 좋아하는지 생각해보고, 아이의 취향에 한걸음 더 다가는 나와,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이야기하는 아이를 만나는 시간이었다. 그동안 책을 읽어온 방법을 돌아보며 생각하게 했다. 내 몸을 통해 나의 주변을 어떻게 바라볼지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우리의 몸 우리의 감각기관들이 참 소중하고 사랑스럽게 느껴진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했습니다.] #우리몸에꼭필요한오감이야기, #서교출판사, #맨디수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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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람에 따라 영어도 신경쓰이고, 과학쪽 지식도 좀 익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서평 신청 도서로 올라와서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르겠습니다. 한글로 과학 지식을 익힌 다음에 영어로 읽으니 일단 부담이 덜합니다. 아이가 이제 영어 파닉스를 하고 있는 단계이고 저학년이어서 과학 지식도 그렇게 많이 알지 못하고 영어는 정말 간단한 낱말만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영어로 된 과학 지식책을 선뜻 사지 못하고 있었어요. 아이와 엄마표라고 하기에는 부끄럽지만 함께 영어를 함께 하고 있어서 알려 주는 입장에서도 어려운 것은 부담이 되구요. 저 뿐만 아니라 영어를 집에서 함께 하는 부모님들의 고민일 것 같아요.
이 책의 제일 큰 장점이라고 생각하는 부분 중 하나는 바로 그림에서 보여지는 유머인 것 같습니다. 중간 중간 유머러스한 장면들 덕분에 지식 정보 그림책인데도 불구하고 아이와 함께 깔깔 웃게 되네요. 과학 정보를 담고 있기에 자칫 지루할 수 있는데 그렇지 않았어요. 글밥도 적당해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기와 혼자 읽기도 부담없이 할 수 있구요.
또 저는 독후활동을 준비하는 것이 부담이어서 하지 않는 편인데, 이 책은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어른들을 위한 메모]에서 자세하게 알려 줍니다. 어떤 실험실을 꾸며 주면 좋을지, 어떤 활동을 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알려 줘서 모두 다는 아니어도 한 가지 정도 가볍게 아이와 해 볼 수 있어요. 또 용어 풀이가 있어서 아이가 물어 볼 때 검색하지 않고 미리 부모님이 한 번 보고 아이와 책을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한글판에 영문판 부록으로 영어 낱말 카드가 있어서 아이와 영문판으로 읽기 전에 공부하고 읽어 되고, 아니면 영문판을 읽고 나서 낱말 카드로 맞추기 놀이를 해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가 이제 파닉스를 하고 있는 영어 초보 단계여서 한글책으로 충분히 여러 번 읽은 다음에 영어판을 읽었어요. 영어판 읽기 전에 한글판에 있는 낱말 카드를 가지고 익히기 놀이를 좀 해서 영어판 읽을 때 어렵게 느껴지지 않기를 바랐답니다. 함께 읽으면서 아이도 정보를 받아들이게 되었지만 저도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는지를 한글판과 비교하면서 알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아이책을 웬만하면 함께 읽는데 지식 정보 영어책은 많이 부담이 되기도 하거든요. 모르는 낱말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이 책은 영어 낱말 카드와 한글판 읽기를 통해서 내용을 좀 이해하고 영어로 보니 저도 아이도 부담 없이 조금 더 즐기며 영어로 익히게 되었습니다.
창의력, 상상력을 키워주는 오감 이야기 시리즈는 청각, 시각, 후각, 미각, 촉각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책이다. 호기심이 마구 마구 생겨나는 유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읽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지식 정보 그림책 답게 알찬 정보를 제공하는데 그 과정이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것이기에 흥미롭고 이야기를 함께 나누기에도 좋았다. 이해하기 쉬운데다가 재미있는 예시를 들어서 웃으면서 정보도 영어도 익히는 일석이조의 책입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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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책을 보고 또 보기 때문에
책을 펼치면 360도까지 펼쳐져서 접을 수 있는 정도로
특히 감각을 어떻게 설명해줘야할지
또 학교다닐 때 학습목표, 세부목표처럼
다만 감각책이다보니
그리고 감사하게도 어른들을 위한 메모가 있는데
용어 풀이와 부록으로 잘라쓰라고 남겨주신 한영 단어카드도
이 책은 한창 감각에 관심이 커가는 아이가 있다면 가정도, 어린이교육을 담당하는 기관도 모두 만족도가 높을 책 같아요. 저도 조카들과 재미있게 읽을 거에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