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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주구장창 반복에 반복해서 보는 책이라 꾸준히 구입하고 있어요. 만화컷으로 되어 있어 부담없이 읽고 또 읽는것 같아요. 사실 공부관련이라 글로만 설명 되어 있다면 지루할테고 한번쯤 끝까지 볼만도 하겠지만 지루할것 같은데, 이 시리즈들은 다행히 흥미유발을 잘 할 수 있도록 재미 있는 이야기로 녹여 냈네요. 다독을 해도 좋겠지만 반복을 더 좋아하는데, 이책은 그 목표를 만족시켜주어서 저도 애정하는 책이랍니다. 벌써 기존 책은 너덜너덜해 졌어요. 앞으로도 기대되는 시리즈,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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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손녀가 7살 때쯤 처음 접한 "맞춤법 천재가 되다"! 재미있게 읽고는 계속 수수께끼, 속담 등 사달라고 해서 지금까지 재미있게 읽으면서, 초등학교 입학 후 많은 도움이 됐다길래 올해 8살이 된 손자에게도 추천을 해주었습니다. 정확한 제목이 가물가물해서 검색을 하다 보니 글쎄 맞춤법 천재가 되다 2권이 올해 초 출간됐더라고요! 10살 손녀가 환호성을 지르며 읽고 싶다길래 바로 주문했어요. 문해력 첫걸음이라는 부제가 붙어있네요. 발음은 거의 혹은 완전 똑같지만, 표기와 뜻이 다른 50가지 어휘들이 두 단어 중 하나를 고르는 낱말퀴즈 형태로 아이들이 좋아할 재미있는 내용의 만화로 등장해서 이해를 돕네요.(모래,모레/낫다,낮다,낳다/새다,세다...) 사실 어른들도 많이 헷갈려 하는 낱말들이지요ㅎㅎ 후반부 50가지는 자주 틀리는 맞춤법을 싣고 있어요.(맛보기,맛배기/살코기,살고기/오돌뼈,오도독뼈/애시당초,애당초/되물림,대물림/도긴개긴,도찐개찐...) 정말 아리송하죠?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도 온가족 모두에게 유익하고 재미있는 맞춤법천재 강추합니다!^^ |
| 천재가 되다 시리즈는 이전에 속담 시리즈, 사자성어 시리즈를 접해봤었습니다. 이 외는 없는 줄 알았는데 의외로 종류가 많더군요. 그 중에 현재 저희 아이가 겪는 과정에 맞는 주제들을 찾다보니, 맞춤법 등이 궁금해져 구매해봤습니다. 기본적으로 국어는 잘하고 있으나 가끔 질문하는 걸 들어보면 뭔가 마무리로 개념을 잡아주는게 필요할 것 같아 굳이 읽어주기로 했습니다. 맞춤법도 맞춤법인데 헷갈리는 맞춤법들을 만화식으로 구성해서 아이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 좋아보여요. 만화 구성이래도 터무니없는 그림 퀄리티에 이상한 내용으로 되어 있지 않아 보여서요. 맞춤법뿐만 아니라 영어 읽기에 대한거나 표현력, 글쓰기에 대한 주제도 관심있는 분야라 이 책을 마치는대로 다 같이 구매해보려고 우선 1권 샘플로 구매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