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에 마우스패드 없이, 보이는 책 위에 대고 마우스를 사용했었는데 그렇게 쓰다 보니 계속 마우스패드의 필요성이 조금씩 느껴졌다. 적당히 컸으면 좋겠고 디자인이 너무 화려해서 시선을 빼앗기지 않으며 그래도 귀여운 디자인인 마우스패드를 찾고 있었는데 이 러닝코이 마우스패드가 모두 충족한다. 크기도 적당하고 디자인도 하얀색으로 깔끔한데 강아지라서 귀엽다.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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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코이 마우스패드 3종 중 '바크' 모양을 골랐어요. 달리는 강아지의 모습을 포착한 거였는데, 집에 하얗고 작은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데 달릴때 귀가 팔락 거리는 모습이 딱 코이 마우스 패드가 포착한 모습과 비슷한거 같아서 받아보고 정말 맘에 들었어요. 하얗기 때문에 들고 다니다보면 때가 탈까 싶긴한데 어차피 마우스패드니까 닦으면 지워질거 같기도 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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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 마우스 패드 이전부터 강아지 모양이 너무 귀여워서 나중에 마우스 패드 바꿀때 이걸로 바꿔야지 했는데, 마침 바꿀 때가 되고 yes24에 있길래 구매했습니다. 분홍색 쿠션에 앉아있는건 없어서 못 샀는데 서있는 게 더 귀여워서 만족했어요. 실물은 더 귀엽습니다. 냄새도 딱히 안 나고요. 다만 생긴건 검은 테두리있는게 더 귀여운데 책상에서 마우스 패드로 쓰기엔 선 없이 하얀게 더 깔끔해서 귀엽기는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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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 마우스패드 (3종) 리뷰입니다. 3종 중에 러닝코이가 검정색 외곽선이 없어서 보기에 부담스럽지 않을 것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받아보니 캐릭터가 귀엽고 사용하기 무난합니다. 재질은 많이 보던 마우스패드와 비슷하고 강아지 모양이다 보니 일반적인 사각 마우스패드보단 불편한 점은 있습니다. 그리고 성능이 떨어지는 마우스는 이런 재질엔 인식이 안됩니다. |
| 코이 마우스패드를 구매한 후 작성하는?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개인적인 주관적 생각이 포함되어 있으니 리뷰 열람에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트북을 새로 구매하게 되어 마우스패드가 필요한 참에 강아지 캐릭터가 귀여워보여 이 마우스 패드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흰 색이라 때가 탈까 걱정되긴 하지만 디자인이 귀여운 점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직사각형 패드보다는 마우스 움직이는 공간이 적어 좀 불편한 점은 있습니다. 그래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해 비교적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