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보면서 머리를 몇 번을 부여잡게 만드는 건지... 유시스 하는 말마다 그냥 조용히 해줬음 좋겠고 블랑카는 거의 중계석에 앉은 해설자인 줄. 행동 애매하게 하면서 기대하게 하더니 술술 다 말함. 애시를 사람으로 안 보고 이용할 생각밖에 없는 애들 천지. 대등하게 친구라고 봐 주는 에이지는 약해서 적들한테 약점이고 애시는 또 지키려고 위험한 짓 하고 열 받게 하는 전개 투성
진짜 보면서 머리를 몇 번을 부여잡게 만드는 건지... 유시스 하는 말마다 그냥 조용히 해줬음 좋겠고 블랑카는 거의 중계석에 앉은 해설자인 줄. 행동 애매하게 하면서 기대하게 하더니 술술 다 말함. 애시를 사람으로 안 보고 이용할 생각밖에 없는 애들 천지. 대등하게 친구라고 봐 주는 에이지는 약해서 적들한테 약점이고 애시는 또 지키려고 위험한 짓 하고 열 받게 하는 전개 투성이. 적당히 하지 싶었지만 막판에 또 누구 나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