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지에서 지금까지 나왔던 삽화들을 중심으로 한 화집이 포함된 용왕이 하는 일 16권 원서 및 화집 특장판이 동시에 출간되었다. (작년에 나왔던 마녀의 여행 화집 한정판과 같은 구성으로 되어 있다고 보면 될 듯) 원서 가격을 제외하면 화집 자체 가격이 생각보다 싸지는 않았지만, 여초연과 사저를 고화질 컬러로 감상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아주 만족스러웠다. (특히 원작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그림들이 포함되어 있었다) 몇 년 전에 노엔에서 Re 제로 화집 특장판을 내 준 적이 있었기 때문에 어쩌면 이 상품도 정발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을 해 본다. (나오면 정말 좋겠지만, 만약 정발본이 안나오고 현지에서 이게 품절된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