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놀이를 좋아하는 3돌 넘은 손자에게 선물로 구매해 주었어요. 손자가 좋아해서 스케치북에 찍어 가며 잘 갖고 노는데 뚜껑이 잘 열리고 아기 혼자 뚜껑을 딱 맞게 닫을 수가 없어요. 그냥두면 말라서 못 쓸수도 있어서 아기가 하나 하나 찍을 때마다 결국 어른이 뚜껑 잘 닫혔나 확인하고 다시 닫아야 하네요. 그래도 아기가 좋아하니 ㅠㅠ
숫자놀이를 좋아하는 3돌 넘은 손자에게 선물로 구매해 주었어요. 손자가 좋아해서 스케치북에 찍어 가며 잘 갖고 노는데 뚜껑이 잘 열리고 아기 혼자 뚜껑을 딱 맞게 닫을 수가 없어요. 그냥두면 말라서 못 쓸수도 있어서 아기가 하나 하나 찍을 때마다 결국 어른이 뚜껑 잘 닫혔나 확인하고 다시 닫아야 하네요. 그래도 아기가 좋아하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