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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김혜경(문창과 대학원생) shoro님의 다시 사는 천재 작가 8권 리뷰입니다.좋아하는 키워드이고 스토리 전개도 좋아서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분량도 적당하고 시원스런 전개로 지루할틈없이 흥미진진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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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사는 천재 작가 8권 완결입니다. 문학가 이상이 다시 살아난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하는 이야기에서 시작되는 작품입니다. 상당히 흥미로운 발상이라 사실 문학에는 관심도 없는데 평가도 좋고 해서 보게 된 작품입니다. 드디어 완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재미있게 읽어온 만큼 이야기도 마음에 드는 결말을 맞이했다고 생각합니다. 재미있게 읽었고요. 이 작가님의 작품은 한번 체크해놓아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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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년에 태어나 1937년 27세의 짧은 나이로 요절한 비운의 천재 작가 이상이 2020년대로 환생하여 다시금 소설을 쓰는 내용임. 뭐 ... 각종 왕부터 장수, 양반, 백성 ... 같이 과거로 넘어가는건 많이 봤어도, 과거의 인물이 현대로 환생한것은 처음봄. 일단 과거 기생이자 작가 이상이 좋아했던 금홍. 현대에 대학 사무관으로 온 금홍. 과거의 사랑이라는 감정을 현재의 금홍에게 씌어서 좋아함. 결국에는 로맨스로 발전하는데 .... 그럴꺼면 권수를 늘리던지해서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꾸며보던지 ... 환생하자마자 우연히 사무관쪽으로 왔고, 마침 번역이 필요한 참이고, 우연히 일을 돕고 ... 과거 금홍에게 다방을 사준것에 연결하여 현재 금홍이 바리스타 자격증 공부한다고 하는데, 초반 설정용. 뭐 ... 이건 서로 같은 사람이라고 표현하는 것인가 ... 그럴꺼면 번역가로 가까이에 있는게 아니라, 자주 가는 커피숍에서 뮤즈로서 쓰던지 . 아니면 좀 더 권수를 늘려서 캐릭터를 부각시키던지, 그것도 아닌거 같으면 빼던지 .. 뭐 ... 재미 없어서 이렇게 쓴건 아님. 오히려 재미있어서 아쉬운 마음에 남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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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결이 난 [다시 사는 천재 작가 8 ]입니다. 실존했던 인물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작품이었기에 더욱 몰입감이 높았던 이야기였습니다. 천재 이상!! 이상이 현실을 살아간다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상상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끊임없이 도전하고 역사의 한계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문학을 만들어 나가는 작품 속 이상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작가님의 다음 작품을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