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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사는 천재 작가 6권입니다. 재미있는 작품들을 계속 찾아보다가 평가 좋은 작품이라 고르게 된 작품입니다. 사실 현판중에서도 드라마 형식의 현판은 취향이 아니라 생각해서 고르지 않는 편인데 작품평이 많이 좋으면 또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상이 현대에 빙의해 살아가는 이야기를 보여주는 작품인데요. 짧다면 꽤 짧은 분량인 8권이라 완결까지 이제 겨우 두권밖에 남지 않았는데요. 앞으로도 어떤 이야기를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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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을 직시하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 주인공의 모습이 그려지는 [다시 사는 천재 작가 6]입니다. 일제강점기가 담긴 도서를 출판하며 일본과 독일의 서로 다른 모습이 그려지는 점이 흥미롭게 다가왔던 6권이었습니다. 전쟁을 일으켰으나 전쟁 이후 전혀 다른 태도로 그 문제를 대하고 있는 두 국가이기에 주인공의 책을 두고도 서로 다른 모습을 보여 줍니다. 게다가 이런 모습은 비단 두 국가만이 아닌 우리를 넘어 유럽까지 여파를 남깁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쓰기 시작한 주인공의 다음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