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노 글 그림 윤슬작의 황제의 외동딸 11권 리뷰입니다. 뒷편이 나온걸 모르고 오랜만에 구입해서 다시 모우기 시작했네요. 아주 초기때 원작읽고 만화로 나온걸 보기시작한 이후로 개인적으로 최고의 그림체라고 생각합니다! 캐릭터 하나하나 다 너무 사랑스러워요 |
| 윤슬작가님 원작이자 리노님이 그리신 황제의 외동딸 11권 입니다 벌써 11권이네요 몇권 안 모았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11권이라니...!! 새로운 권수가 나올때마다 정주행하는데 볼때마자 재밌네요!! 그림체가 서서히 바뀌어가는 것도 재밌는 포인트입니다! 어떻게 완결날지 기대됩니다! 단행본에만 있는 외전도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다음권은 한정판으로 질러보려구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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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의 가출. 그동안 볼수없었던. 외가댁의 가족상봉... 리아는 자신이 얼마나 사랑받고 있는지를 알게된 11권이다. 카카오 페이지로 보던 황딸. 너무... 늦은감이 있다. 정기휴재가 한달정도되면 . 대여권으로도 미리 본다한들 기다려야 하는 부분이 너무힘들어 한번에 몰아서 보지않으려 할 때가 많다. 작가. 작화 두부분의 힘겨움은 너무도 잘 알지만서도 너무늦은 발행.. 그리고 가뜩이나. 리아의 성장으로. 귀여움으로 봤던 황딸의재미가 빠지고 있어 고민인부분이다. 계속 볼수 있으려나 하는 마음이 하락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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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의 외동딸 11권 리뷰 입니다~~~ 오래 기다려서 받았습니다~~~ 가출한 리아~~~엄마의 나라에 가다~ 할아버지와 이모를 만나고~ 아시시의 과거를 듣게되는 리아~ 아힌의 청혼~카벨의 벽쿵?ㅋㅋㅋ 보고싶은 아빠를 만나나 했는데 큰아빠가 납치를 하다~ 감옥에 갇힌 아리아드나~구하러온 아빠~위기의 카이텔~ 사랑한다고 리아에게 말하는 카이텔~ 다음편이 클라이막스네요~~ |
| 한국에서 태어나 25세에 누군가에 의해 살해된 후 다시 태어났으나, 대량학살에 품었던 여자들은 모두 죽인다는 황제 카이텔의 딸 아리아드나로 태어난다. 성인 여성의 생각을 가진 갓난아기로... 황제의 자리에 올라오기까지 정적들을 숱하게 죽이고 피로 물들이고 세운 황국이기에 카이텔은 저주를 피하고 싶어 아이를 낳지 않으려했다. 드란스텐이라는 악마? 마법사?가 황국을 세울때 도와주고 계약?을 맺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