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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딸 연재가 꽤 길었어요. 제가 아는 1세대 웹툰 중에 유일하게 아직 단행본이 나오는 중인 거 같아요. 너무 길어서 초반의 열기는 좀 덜하지만 그래도 잘 보고 있습니다. 황딸 연재가 꽤 길었어요. 제가 아는 1세대 웹툰 중에 유일하게 아직 단행본이 나오는 중인 거 같아요. 너무 길어서 초반의 열기는 좀 덜하지만 그래도 잘 보고 있습니다. 황딸 연재가 꽤 길었어요. 제가 아는 1세대 웹툰 중에 유일하게 아직 단행본이 나오는 중인 거 같아요. 너무 길어서 초반의 열기는 좀 덜하지만 그래도 잘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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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의 외동딸 11권에서는 전보다는 성장한 리아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리아는 처음으로 외할아버지와 이모를 만나게 되고 어머니의 초상화를 보게 되고 어머니가 겪으셨던 일에 눈물을 흘린다 중반 후에는 리아가 감옥에 갇히게 되고 카이텔이 리아를 구하러 온다 그러던 중 카이텔이 위험에 처하게 되지만 다행히 다 무사한다 11권은 리아가 어머니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된다는 점에서 재미가 있었던 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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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11권까지의 여정이 오늘 끝났네요... 소설로 먼저 접한 다음 웹툰을 보게되었는데요, 웹툰만 모으려다 웹툰이 너무 좋아서 소설 한정판도 중고로 구매할 정도로 만족스러웠던 기간이였어요. 모으는 기간이 정말 재미있었는데... 이제 끝났다는게 시원섭섭하네요ㅠㅠ 책장에 고이 모셔진 11권이 너무 반짝반짝 빛납니다 ♡ 그동안 수고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