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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면 리뷰 없는 책은 읽지 말까 ... 라고 생각중. 2권씩 구매하는 바람에 4, 5권 구매했지만 4권 중간까지 겨우 읽다가 포기함. 뭔가 답답하기만 하고, 시원한 맛은 없음 중학생때 부모를 여의고 10살 차이나는 여동생을 키우는 주인공.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유명 레스토랑에 취직하여 주방 허드렛일부터 시작함. 3개월쯤 지났을때 등장한 누군가로부터 식칼을 건내받고, 본격적으로 요리 시작함. 요리물 클리셰답게 직원 가족중 방송하는 사람이 있고, 추천받아서 방송에 데뷔함. 방송은 매우 뻔하게 짝퉁 냉부, 4권쯤에선 다른 예능으로 바꾸려는 사건도 있음. 짝퉁 냉부 촬영중 기름 터지는 사고로 스튜디오 수리하는동안 다른 파일럿 예능 찍기로 함. 그거슨 짝퉁 골목식당 ...? 지역 상권 살리려는 예능 준비하는거 같았음. 물론 뒤쪽은 안읽어서 모름 이 책을 읽기 가장 힘든건 주인공이 자신감이 없는건 이해 하겠슴. 실패하면 안되니깐. 근데 자존감까지 바닥치는건 .... 그것도 4권 내내 ... 그냥 하는 행동 모두 답답하고, 시간도 안흐르고, 뻔한 연예 클리셰까지 등장하니깐 .. 그냥 돈 아까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