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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그림책을 고를 때에는 최대한 아이의 취향을 고려하여 선택한다. 그러나 이번에 만난 <포코포코야 어디가 1 - 아주 작은 멋진 집>은 오로지 내 취향만을 따져 고른 책이었다. 표지에서부터 뿜어내고 있는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분위기는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가지고 있었고, 유아용 그림책이지만 성인인 나도 어서 펼쳐서 읽어보고 싶단 마음이 들게 만들었다.
이 그림책은 ‘포코포코’라는 복슬복슬 동글동글한 작은 친구가 주인공이다. 포코포코는 작은 수레를 끌며 요일별로 동물 친구의 집을 방문한다. 월요일에는 찻잔 속에 살고 있는 코끼리에게, 화요일에는 호박 안에서 사는 생쥐 가족에게, 수요일에는 꽃 속에서 살고 있는 나비의 집으로… 이렇게 5일 동안 친구들의 집을 방문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친구들로부터 작은 선물을 받아온 포코포코는 주말 동안 그것들을 활용해 집을 꾸미고는 친구들을 자기 집으로 초대해 받았던 것을 베풀며 사이좋은 시간을 보내게 된다.
이 그림책은 글도 매우 적은 편이고 내용도 단순하기 때문에 미취학 아동이 읽기에 좋은 책이라 생각했다. 페이지마다 요일별로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요일에 대한 개념을 익히기에도 좋았다. 또한 포코포코가 동물 친구들과 가진 것을 나누며 사이좋게 지내는 모습을 보여주는 장면이 있어 아이에게 이웃이나 친구와 어떻게 지내는 것이 바람직한지 알려주기에도 좋았다.
<포코포코야 어디 가 1 - 아주 작은 멋진 집>은 숨은 그림을 찾듯 아기자기한 그림을 자세히 살펴보는 재미가 있어서 아이도 매우 재미있게 읽었다.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유아 그림책을 찾고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후속작으로 얼음 나라와 과자 마을 이야기도 함께 출간되었던데 이 책들도 얼른 만나보고 싶다.
이 글은 ‘책과 콩나무’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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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만 봐도 너무 귀엽고 따뜻한 느낌이 드는 책이에요. 책 표지에 나온 캐릭터들이 어찌나 앙증맞은지 자꾸만 눈길이 가더라구요. 정말 너무 너무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답니다.
책 제목: 아주 작은 멋진 집 출판사: 꿈터
이 책은 어딘가에 존재하고 있는 아주 작고 귀여운 동물들의 이야기가 담겨진 책이에요.
책 속 주인공인 포코포코!! 포코포코는 아주 작고 귀여운 동물이에요. 포코포코는 모자를 쓰고 매일같이 밖으로 나간답니다. 아주 사뿐사뿐 걸으면서 "다녀올게"하고 밖으로 나가요.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월요일에는 포코포코가 코끼리네 찻잔 집으로 향햐는데요. 코끼리가 나와서 "어서 와" 하며 포코포코를 반겨줘요. 코끼리네 찻잔 집에는 예쁜 찻잔이 많이 있었고, 그 중 향기가 아주 좋은 홍차 목욕탕이 찰랑찰랑 넘치고 있었어요.
포코포코는 코끼리에게 홍차를 선물로 받고 집으로 돌아갔어요.
화요일에는 포코포코가 생쥐네 호박집을 향해 사뿐사뿐 걸어갑니다. 생쥐 역시 포코포코를 반갑게 맞이하는데요. 호박 집 안에는 생쥐네 식구가 많아서 엄청 떠들썩 했답니다.
포코포코는 생쥐에게 호박 선물을 받고 집으로 돌아갔어요.
그 다음 요일인 수요일!! 수요일에는 포코포코가 나비네 꽃 집을 향해 걸어갔어요. 꽃집은 따뜻한 온실이었죠. 꽃이 한가득 많았고, 꽃과 나비가 하늘하늘 거렸어요.
포코포코는 나비에게 예쁜 꽃 선물을 받고 집으로 돌아갔어요.
목요일에는 포코포코가 곰네 과자 집으로 갔어요. 과자 집은 모든 것이 과자로 되어 있었고, 심지어 접시랑 책상도 냠냠 먹을 수 있었어요. 무엇을 먹어도 다 맛있었죠. 포코포코는 곰에게 과자 선물을 받아 집으로 돌아갔어요.
금요일에는 뱀의 램프 집을 향해 사뿐사뿐 걸어갔어요.
램프 집은 땅 속에 있었는데 방마다 빛이 났어요. 모든 그림자가 일렁일렁 거리며 마치 비밀의 성 같았죠. 포코포코는 뱀에게 램프 선물을 받고 집으로 돌아갔어요.
토요일에는 어디를 가지 않고 포코포코가 집에서 뭔가를 열심히 준비하고 있어요. 바로 오렌지 차와 사과 차, 호박 파이랑 과자를 잔뜩 준비했죠. 꽃과 램프까지 장식하며 준비를 마쳤어요.
그리고 드디어 일요일이 되었어요. 일요일에는 포코포코 모자 집에서 파티를 해요.
그동안 만났었던 코끼리, 생쥐, 곰, 나비, 뱀 친구들을 모두 초대했어요.
가만히 귀를 귀울여 보아요. 룰룰루 랄랄라
작은 멋진 집에서 아주 작은 노랫소리가 들릴거랍니다.
그려지는데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친구들의 집을 찾아가서 알려주고, 집 안의 모습을 생각지도 못한 상상력으로 그림을 통해 보여주고 있어서 너무나 매력적인 그림책이에요. 또한 요일이 순서대로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언급되어 있어서 자연스럽게 요일의 개념도 익힐 수 있어서 좋아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동물 친구들의 집을 방문해서 선물을 받았는데, 토요일은 친구들에게 받은 선물로 포코포코 모자 집을 장식하고, 맛있는 음식들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져 있어서 마음이 따뜻하고 베풀 줄 아는 마음이 나타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그림을 보면 포코포코가 친구들에게 모자 선물을 준 것도 알 수 있답니다.
귀엽고 작은 동물 캐릭터인 포코포코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도 풍부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호기심도 자극하고 있어서 볼수록 재미가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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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이사치에 글*그림/ 김현정 옮김 표지에서부터 너무 너무 이쁜 그림책 포코포코야 어디가1 아주 작은 멋진집 과연 포코포코의 아주 작은 멋진집은 어떤 집일까? 작은 포코포코는 날마다 밖으로 나간다.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월요일엔 코끼리네 찻잔 집으로 화요일엔 생쥐네 호박 집으로 수요일엔 나비네 꽃집으로 목요일엔 곰네 과자집으로 금요일엔 뱀의 램프집으로 이렇게 요일마다 동물친구들의 집에 놀러가는 포코포코 토요일엔 동물친구들이 준 선물로 포코포코는 집을 멋지게 장식한다. 일요일엔 포코포코의 모자집에서 동물친구들과 즐거운 파티를 연다. 포코포코의 아주작은 멋진 집 그림책은 요일을 알려주기도 하고 동물친구들의 멋진 집도 소개하고 있다. 그림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요일을 익히고 사뿐 사뿐 등 의성어,의태어를 사용하여 더욱 사랑스럽고 이쁜 그림책이다. 첫찌는 곰네 과자집이 너무 마음에 든다며 우리집도 과자집이였으면 좋겠다고 한다.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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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소개] 아주 작은 멋진 집 ?? 서환이가 좋아하는 주제인 ‘과자집’ 책, 서평단 신청을 했는데 당첨되어 그림책 한 권을 받아 읽어봤어요! 포코포코가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친구네 집에 놀러가는 이야이가 담겨 있어요 ?? ! 서환이는 제일 좋아하는 페이지는 포코포코가 목요일에 놀러간 곰의 과자집을 냠냠냠 먹는 시늉을 하면서 엄마도 떼서 주고, 아빠도 때서 주고 과자집을 같이 나눠 먹으며 책을 읽으니 기분도 좋아지네요?? 의성어, 의태어가 많이 들어가서 읽어줄 때 마다 같이 사뿐 사뿐 걸어도 보고, 뱀이 나오는 부분에선 스르르르 흉내를 내줬더니 너무 좋아해요 ㅎㅎㅎ 또 램프집이 사탕인줄 알고 한 참 쳐다보고 떼서 먹는 시늉도 해봐요?? 글밥이 많지 않아서 상상력도 풍부해지고 받고 베푸는 나눔 까지 느낄 수 있는 따뜻하고 너무 귀여운 책인거 같아요 ? #아기그림책 #포코포코 #아주멋진작은집 #서평단후기 #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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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별로 귀여운 집으로 놀러를가요 아기랑 요일익히기할수있고 의성어도 꽤 있고 귀여운그림은 덤! 엄마맘에드는 귀여운책이에요???? 요일별로 귀여운 집으로 놀러를가요 아기랑 요일익히기할수있고 의성어도 꽤 있고 귀여운그림은 덤! 엄마맘에드는 귀여운책이에요?? 요일별로 귀여운 집으로 놀러를가요 아기랑 요일익히기할수있고 의성어도 꽤 있고 귀여운그림은 덤! 엄마맘에드는 귀여운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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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꾸 넓은 집으로 이사 가자고 한 번씩 엄마, 아빠를 들었다 놨다 하는 1호와 보고 싶은 그림책이 생겼습니다. 포코포코라는 아주 귀여운 캐릭터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아주 작은 멋진 집>이 바로 그것인데요. 작아도 멋지고, 우리가 함께 사는 집의 소중함을 아이가 알아주면 좋겠다는 마음을 살짝 얹어 아이와 함께 봤어요. 참, 책을 감싸고 있는 띠지를 벗기면 꿀벌이들의 달콤끈적한 아주 작은 멋진 집의 내부를 구경하실 수 있답니다. 띠지를 벗겨 보여줬더니 표지부터 아이의 눈이 반짝반짝. 마음에 쏙 드는 표정이었어요. ^^ 자, 그렇게 포코포코와 함께 친구 집 방문 시작!!
일주일의 시작, 월요일. 우리의 주인공 작은 포코포코가 예쁜 모자들 중에 초록 모자를 골라 쓰고 사뿐사뿐 외출을 하는군요. 그렇게 찾아간 첫번째 집은 코끼리네 찻잔 집. 찻숟가락을 든 코끼리가 반갑게 포코포코를 맞이합니다. 찻잔 집 내부가 궁금하시죠? 함께 들어가 볼까요!
찻잔 집 내부에는 온갖 종류의 예쁜 찻잔이 진열되어 있군요. 한가운데에는 홍차 목욕탕이 찰랑찰랑. 온 집안이 홍차 향으로 가득하고 따스한 기운이 가득하겠네요. 포코포코는 그렇게 따뜻한 환대의 홍차 향을 온 몸 가득 묻히고 선물도 받아 집으로 돌아갑니다. 화요일에는 생쥐네 호박 집으로, 수요일에는 나비네 꽃 집으로 마실을 다녀오지요.
일주일의 네번째 목요일. 곰네 과자 집으로 사뿐사뿐 놀러 간 포코포코. 오늘은 체크 무늬가 멋스러운 모자를 쓰고 나왔네요. 멋쟁이 포코포코가 보기에도 달콤하고 먹음직스러운 과자 집의 주인장인 곰과 인사를 나누네요. 자, 과자 집의 내부는 어떻게 꾸며져 있을지 들어가 볼까요?
모든 게 다 과자로 된 집이라 뭘 먹어도 다 맛있는 곰네 과자집. 아무리 먹어도 해지지 않는답니다. 포코포코는 인심 좋은 곰으로부터 과자 선물을 넉넉하게 받아 집으로 돌아오지요. 그리고 다음 날인 금요일에는 뱀의 램프 집에 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온답니다. 그런데 포코포코가 토요일에는 밖에 나가지 않고 집에서 뭔가를 준비하느라 무척 분주해 보이네요. 바로 일주일의 마지막 날인 일요일을 위한 준비인데요. 작지만 멋진 포코포코의 모자 집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 걸까요? (매일 모자를 바꿔 쓰고 나가는 포코포코를 보면서 짐작하셨죠?! ^^)
보송보송 귀여운 포코포코를 따라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친구들의 집을 방문해 보니 어떠셨나요? 볼수록 각자의 개성이 살아 있는 나만의 장소를 꾸리고 살아가는 삶의 재미가 느껴지는데요. 아이와 함께 장난감과 주변의 사물들을 둘러 보며 누구의 어떤 집일 것 같다는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즐거움은 덤이었지요. 단순한 이야기이지만 귀여운 캐릭터와 그림체에 작가님의 상상력이 더해져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친구의 집에 찾아갔을 때, 친구를 초대했을 때 서로 간의 따뜻한 환대와 나눔의 기쁨, 받은 것에 감사를 표하는 마음이 담겨 있어 저는 참 좋더라구요. 이제 막 요일 개념을 배우는 아이에게 그것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포코포코의 방문은 이제 막 시작되었는데요. 다음 시리즈에는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질지 궁금해지네요. 포코포코가 어쩌면 우리집에 찾아올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에 갑자기 청소부터 해야겠다 싶습니다. ^^;;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친구들이 살아가는 아주 아주 작지만 세상에서 제일 멋진 집들이 가득한 <아주 작은 멋진 집> 한번 놀러오세요. 그 귀여움에 반하실 거예요. ^^ *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보고 생각하고 느낀 것을 담은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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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증맞고 귀여운 표지부터 20개월 여아 눈길을 사로 잡았어요! 처음엔 아직 좀 어렵지 않을까 싶었는데 포코포코가 요일별로 다양한 동물 친구들 집에 방문하고 글밥이 적은 양장이고, 그림체도 화려하고 통통 튀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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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이벤트에 참여해 받게 된 책인데 역시나 오자마자 아이가 너무 좋아한 책이에요. 아기자기한 그림체에 내용도 아이가 좋아할 내용가득한 책이에요. *요일을 알 수 있어요. *동물별로 다른 집, 다른 선물. *글밥이 많지 않아요. *의성어, 의태어. |
| 엄마가 보기에도 그림체도 너무 예쁘고 내용도 알찬 책! 프리뷰를 보니 요일이 큼직한 글씨로 써 있어서 요일을 익히기 좋겠다고 단순이 접했는데 첫장면에 모자가 많길래 좋아하나보다~ 했는데 하나하나 컨셉이 있는걸 알고 엄마가 더 심쿵,,?? 반복되는 내용에 라임이 느껴져 즐겁고 아이가 들어보며 그 뒤를 쉽게 그림만 보고도 유추 할 수 있어 흥미도 높고 요일도 순서대로 배울수 있고 동물들의 사는 특성까지 볼 수 있어서 더 맘에 쏙 든 책이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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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표지를 보자마자 6살, 4살 두 공주님께서 주스, 사탕, 꿀로 만들어진 집이라며 엄청 열광했어요. 책 표지가 아이들이 좋아할 이미지네요. 귀염귀염하니 눈길이 계속 가나봐요. 제가 봐도 아기자기한 이미지라 아이들 눈에 더 잘 보이는 것 같아요. 6살 첫째딸에게 읽어주니 코끼리 집은 파란색 컵을 뒤집어놓았다며 어찌나 낄낄거리며 웃더라구요. 한창 보석을 좋아할 때라 집 오른쪽에 동드랗게 달린 보석이 너무 예쁘다며 갖고 싶다고 연신 이야기했어요. 단호박집이 나오는 페이지에서는 단호박을 엄청 엄청 좋아하는 첫째딸이라 이 페이지를 보더니 생쥐는 좋겠다며 자기도 단호박집에서 살고 싶다고 말하네요. 매일 매일 단호박 먹을 수 있으니 부럽다고!! 아!! 곰이 사는 과자집이 나오는 페이지에서는 아무래도 첫째딸이 제일 좋아하는 과자와 과일로 만든 집이라서 이 집에 사는 곰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부럽다고 하네요. 모자집이 나오는 페이지에서는 4살 둘째딸이 제일 좋아하는 이미지였어요. 모자집 위에 모자가 또 있다며 연신 손으로 포인팅하면서 읽었네요. 이 책에는 요일이 나와서 6살 첫째딸에게는 요일 인지가 되었네요. 매일 오늘이 무슨 요일이라며 어린이집 가는 날인지 안 가는 날인지로 구분했었는데 이 책으로 인하여 조금씩 요일을 알게 되었어요. 특히, 토요일과 일요일은 아주 아주 잘 안답니다. 그림체도 쨍하니 선명하고, 내용 또한 마음에 쏙 들었네요. 잠자리 독서로 꼭 읽는 책이랍니다. 좋은 책 소개시켜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