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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도 이과도빠져드는 수학퀴즈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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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수학을 포기한다는 소리를 들을 때 참 마음이 아팠다. 우리 때는 수학을 공식을 외워서 풀기만 하던 수학이었는데 지금의 아이들은 서술형이 있다 보니 문과적인 성향도 있어야 하니 얼마나 힘들까? 라는 고민이 더 많아졌다는 것에 수학을 포기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초등학교 1학년 문제도 어찌나 어렵던지 정말 내가 이 시대에 태어나면 어찌 버틸지 고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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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수학을 포기한다는 소리를 들을 때 참 마음이 아팠다. 우리 때는 수학을 공식을 외워서 풀기만 하던 수학이었는데 지금의 아이들은 서술형이 있다 보니 문과적인 성향도 있어야 하니 얼마나 힘들까? 라는 고민이 더 많아졌다는 것에 수학을 포기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초등학교 1학년 문제도 어찌나 어렵던지 정말 내가 이 시대에 태어나면 어찌 버틸지 고민도 들었다. 그만큼 우리 아이들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라떼는 잊고 이제는 이런 수학에 우리가 잘 적응하는 것을 도와야 하는데 수학은 알고 보면 신기하고 재미있는 거라는 것을 아이들에게 경험해줘야 하는 것에 중요함을 새삼 느꼈고 무엇보다 나도 학창 시절 수학을 좋아하지 않았지만, 현재 직업을 수학 쪽으로 전향을 해서 계속해서 수학을 접하다 보니 인제야 학창 시절 느끼지 못했던 흥미와 재미를 경험하게 되었다는 게 참 신기하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을 보는 순간 흥미가 생겨서 꼭 읽어보고 싶은 욕심이 생겨서 서평단에 신청하게 되었고 운 좋게도 이 책을 선물로 받았다. 받고 나서 기분이 좋아서 책을 넘겼는데 내가 생각했던 기대 이상의 내용으로 가득해서 더욱 행복했다.

직감력, 논리력, 사고력을 높여주는 수학 퀴즈라는 테마에 맞게끔 각각 레벨을 두어 한 레벨씩 올라가면서 성취감을 맛볼 수 있었고 무엇보다 다양한 역량을 키울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좋았고 처음에는 잘 못 풀다가 익숙해지고 방법을 습득하다 보니 문제해결 능력이 키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어서 100문제를 도전하면서 더욱 수학과 가까워진 느낌이 들었고 무엇보다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수학 퀴즈라서 따분하지 않고 실용적인 면이 두드러져서 더욱 더 좋았던 것 같다. 우리 딸도 이 책을 읽으면서 레벨을 올리면서 재미있다고 하면서 끝까지 도전하는 것을 보면 수학의 흥미를 느껴볼 수 있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도전할 수 있어서 매우 만족하고 이 책이 계속해서 시리즈로 나오면 다음 시리즈도 구매해서 풀고 싶다. 이 책의 저자가 말한 대로 수학이 재밌다고 느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 그 마음대로 정말 수학이 재미있고 신비로운 거라는 걸 충분히 이 책을 통해 경험할 수 있었고 지금 수학에서 흥미를 잃어가는 아이들이 있다면 꼭 이 책을 사주길 추천하며 오랜만에 수학으로 흥미진진한 시간을 보내 무척 좋았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y 2022.02.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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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인가 퀴즈인가... 논리학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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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이 온통 고요해지니 정신이 맑아진다. 오늘은 일어나서 움직인 일이 옛 기억처럼 흐려질 만큼 정신이 없었다. 20대 초반 학 내까지 번진 최루탄에 정신이 없던 날 저녁, 수리물리학 문제를 풀며 안정(?)을 되찾은 기억이 났다.   꼬맹이 책을 슬쩍 넘겨본다. 100문제나 되니 한참 재미있겠다. 저자가 일본 코미디수학 협회 사람이라니 무척 재밌겠다. 그나저나 코미디수학이란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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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이 온통 고요해지니 정신이 맑아진다. 오늘은 일어나서 움직인 일이 옛 기억처럼 흐려질 만큼 정신이 없었다. 20대 초반 학 내까지 번진 최루탄에 정신이 없던 날 저녁, 수리물리학 문제를 풀며 안정(?)을 되찾은 기억이 났다.

 

꼬맹이 책을 슬쩍 넘겨본다. 100문제나 되니 한참 재미있겠다. 저자가 일본 코미디수학 협회 사람이라니 무척 재밌겠다. 그나저나 코미디수학이란 무엇일까. 이것은 수학인가 퀴즈인가... 논리학인가... 모두 다?

 







 

수학이나 논리학은 문제를 읽는 재미가 있고 - 무슨 뜻일까 어리둥절해지는 재미.  멈칫하는 기능이 재밌고, 차분히 생각해보며 고요해지는 시간이 좋고, 단 하나의 원리를 찾아내었을 때의 통쾌함이 최고다. 만성 중독이 되고 싶은 쾌감이 있다.

 

인간은 어느 시기 이후로는 노화만 하는 지라 누구도 지적인 우위를 유지할 수 없고 어릴 적부터 기억력 훈련에 불성실했던 나는 더 그렇다. 여러 번 얘기하지만 내가 수학을 좋아했던 이유 중에는 열심히 외우지 않아도 한번 푼 문제는 풀 수 있다는 속편한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아주 간단한 문제들인데 옛날 추억도 생각나고 까맣게 잊고 있던 논리적 사유법을 복기하게 된다. 아무리 괴롭게 생각해도 전체 그림은커녕 엉망진창 혼돈의 도가니인 무논리 비논리 비상식 비합리의 현실에서 부유하다 구조를 파악하면 한순간에 단순한 본질이 드러나는 문제들을 보니 마음이 편안해진다. 풀수록 생각이 간명해진다. 역시 두통엔 수학!

 

이게 무슨 수학이야? 아차! 재밌네... 등등 다양한 반응을 일으키는 문제들이다. 저자의 의도인지는 모르겠다. 몰라도 되는 문제를 모른다고 울 것 같은 얼굴이 되는 꼬맹이가 귀엽고 수학이나 논리학은 울지 말고 느긋하고 재밌게 천천히 생각해보라고 잘 설득하고 싶다. 제한된 시간에 극한의 독해능력을 요구하는 대한민국 시험문제는 어설픈 폭력이다.

 

덕분에 마음이 말랑말랑해졌다. 자고 일어나 투표해야지. 천릿길도 한 걸음부터 승리도 한 표부터.

 

 


 

k****k 2022.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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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공부중인 예체능과가 본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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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솔직히 막 쉬운 책은 아니다^.ㅠ(내 기준이긴 함, 나보다 똑똑한 사람들은 아~쉽네~ 할 수도 있음) 왜냐하면 직감력 퀴즈 1번 부터 내 직감대로 풀었다가 틀려서 좌절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젠 내 나이도 30대고 문제를 틀렸다고 하늘이 무너지는 것도 아니니 지금 내 수준은 이 정도구나~하고 다시 마음을 다잡고 퀴즈들을 풀어 보았다. 그리고 그 결과... 어쩌다 맞추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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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솔직히 막 쉬운 책은 아니다^.ㅠ(내 기준이긴 함, 나보다 똑똑한 사람들은 아~쉽네~ 할 수도 있음)
왜냐하면 직감력 퀴즈 1번 부터 내 직감대로 풀었다가 틀려서 좌절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젠 내 나이도 30대고 문제를 틀렸다고 하늘이 무너지는 것도 아니니
지금 내 수준은 이 정도구나~하고 다시 마음을 다잡고 퀴즈들을 풀어 보았다.

그리고 그 결과...

어쩌다 맞추는 경우도 있었지만 틀리거나 막히는 경우가 더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이 책을 재밌게 본 이유는 문제를 풀지 못했어도 뒤의 풀이를 보며
'아~그렇구나~' 하며 내 생각을 환기시켜 주었기 때문이다. 
수학퀴즈이지만 창의력도 필요한 문제들도 있었다. 그런 문제들의 해석을 보면 내 사고가
꽤 꽉 막혀 있었구나 싶기도 했다. 하지만 이렇게 나의 굳은 사고가 조금씩 말랑해져 가는 것도 느낄 수 있어서 그래서 재밌는 책이었다. 

책 소개엔 생각에 생각을 거듭한 끝에 찾아오는 행복하고 짜릿한 순간을...
솔직히 나는 문제를 풀어보다가 막혔을 때 해설을 보면서 느꼈다. 책을 보는 방식에 정답은 없으니 나처럼 봐도 뭐 문제될 것 없지 않을까? 싶다. (응?


현재 생기초 수학 공부를 하고 있는데 수학 공식만 공부를 하다가 이런 다양한 퀴즈가 담긴 수학퀴즈 책을 보니 더더욱 수학 공부가 하고 싶어졌다. 어렸을 적의 수학은 꽉 막혀있다는 생각뿐이었는데 이 책을 보니 수학이 생각보다 창의력을 요하는 학문이라는 것을 새삼 깨달을 수 있었다.

지금 보는 기초 수학책 과정을 마치면 다시금 이 책을 읽고 퀴즈를 푸는 것에 도전해봐야 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w*****2 2022.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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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도 이과도 빠져드는 수학 퀴즈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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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복직을 앞두고 수학수업 준비를 위해 도서관을 찾았던 경험이 있습니다. 중학교 1학년 수학 15시간과 주제선택 4시간으로 주 19시간 수업을 맡게 되었는데, 교과수업은 걱정이 없었지만 수학과 관련된 주제선택의 수업준비가 막막했기 때문입니다. 2학기 복직이라, 이미 정해진 ‘수학퍼즐’에 대한 수업을 준비해야 되었는데, 코로나로 인해 수학보드게임은 진행하기가 어려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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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복직을 앞두고 수학수업 준비를 위해 도서관을 찾았던 경험이 있습니다. 중학교 1학년 수학 15시간과 주제선택 4시간으로 주 19시간 수업을 맡게 되었는데, 교과수업은 걱정이 없었지만 수학과 관련된 주제선택의 수업준비가 막막했기 때문입니다. 2학기 복직이라, 이미 정해진 수학퍼즐에 대한 수업을 준비해야 되었는데, 코로나로 인해 수학보드게임은 진행하기가 어려웠고(학생들이 보드게임 구성품을 서로 만져야하는 문제 발생, 간격유지 및 거리두기가 어려움), 또 온라인으로 수업을 진행할 경우에도 가능한 방식이어야 해서 많은 자료들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수학퀴즈와 수학퍼즐, 논리수학과 관련된 많은 책들을 대출하여 읽어보았습니다.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문제, 그리고 선행학습 없이도 해결이 가능해야 되는 조건이 붙으니 적당한 수학퀴즈 자료를 찾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문과도 이과도 빠져드는 수학퀴즈 100>이라는 책을 알게 되었는데, 이 책은 초등고학년~1 수준에 적당한 문제들이 많아, 저에게 딱 필요한 책이었습니다. 도서관에서 본 책들 중 어떤 것들은 중1 수준에 너무 쉬웠고, 또 어떤 책들은 루트, 피타고라스, 이차방정식 심지어 고등학교에서 다루는 등차수열, 등비수열의 개념을 알아야 이해할 수 있는 어려운 내용들도 많았습니다.


 

이 책은 수학에 자신있는 학생들이 아니더라도 호기심을 가질 수 있는 문제들이 대부분이고, 초등고학년~1학생들의 수준에서 충분히 해결가능한 문제들이 대부분이라, 답을 맞추었을 때 기쁨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수학퀴즈의 난이도가 너무 높으면, 극히 소수의 학생들만 관심을 갖고 나머지 학생들은 더이상 참여를 하지 않게 되는데, 이 책은 내용도 재미있고, 꼭 수학교과에서 높은 점수를 받는 학생이 아니더라도 직감이 우수한 학생, 논리력이 뛰어난 학생, 사고력이 남다른 학생 등 다양한 유형의 학생들이 각자의 재능을 발휘하여 풀이할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어떤 문제는 문제자체를 자세히 읽어보면 문제 속에 답이 숨어있기도 하고, 또 어떤 퀴즈는 nonsense퀴즈 형태로 수학과 큰 관련이 없기도 했습니다. 재미있는 퀴즈로 그 자체를 즐길 수 있고,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문제들도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레벨1. 직감력 퀴즈(두뇌 스트레칭부터 시작한다!)

레벨2. 논리력 퀴즈(정보를 정리하면 정답이 보인다!)

레벨3. 아이디어력 퀴즈(사고를 완전히 전환해 문제를 풀어 본다!)

레벨4. 사고력 퀴즈(생각에 생각을 거듭하면 보인다!)

레벨5. 문제 해결력 퀴즈(천재로 키워 준다!)

 

 

이 책은 다섯레벨로 나뉘어져 총 100가지의 퀴즈를 다루고 있습니다. 100문제 중에서는 저로서도 도저히 풀지 못했던 것들도 있었는데, 답을 보니 매우 간단한 것이라 놀라기도 하였습니다. 책의 오른쪽 페이지에는 문제가 있고, 다음 페이지의 왼쪽 면에는 자세한 해설과 답이 있어, 넘기면 바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에 1부터 9까지 수를 넣어 계산식을 완성할 수 있는 문제/ 주사위 문제/ 도형문제 등 다양한 문제가 있는데, 친구나 가족들과 함께 풀어볼 수도 있고, 책이 작고 가벼운 편이라 부담스럽지 않아 여행 중 차 안에서 시간을 보낼 때 활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또 부모가 미리 풀어보고 문제를 선별해놓는다면 초등저학년들도 해결할 수 있는 퀴즈도 있으니 초등학생들이 방학 중에 풀어보기에도 괜찮아 보입니다. 해설이 쉽게 나와있어 책을 보면서 수학공부를 자연스럽게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수학퀴즈에 도전하여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책이라 적극 추천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p****9 2022.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문과도 이과도 빠져드는 수학 퀴즈 100 후기 - 깔끔한 문제와 풀이는 이해가 잘되고 재밌어요
"문과도 이과도 빠져드는 수학 퀴즈 100 후기 - 깔끔한 문제와 풀이는 이해가 잘되고 재밌어요" 내용보기
책 크기가 손에 쏙 들어와서 가지고 다니며 보기 좋았어요.100문제 퀴즈가 한페이지마다 깔끔하게 서술되어 있고,답은 바로 뒷장에 설명이 되어있어 편하게 봤어요.문제가 길지 않아서 좋고 풀이도 이해가 잘되서 아~ 그렇군! 이렇게 풀면 되겠다! 감탄하며 보게 되요.유연한 사고와 발상도 필요하고 답이 아주 납득이 잘 되서 재밌게 봤어요.친구나 아이들에게 퀴즈로 낼 때 응용해서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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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크기가 손에 쏙 들어와서 가지고 다니며 보기 좋았어요.

100문제 퀴즈가 한페이지마다 깔끔하게 서술되어 있고,
답은 바로 뒷장에 설명이 되어있어 편하게 봤어요.

문제가 길지 않아서 좋고 풀이도 이해가 잘되서 아~ 그렇군! 이렇게 풀면 되겠다! 감탄하며 보게 되요.
유연한 사고와 발상도 필요하고 답이 아주 납득이 잘 되서 재밌게 봤어요.

친구나 아이들에게 퀴즈로 낼 때 응용해서 문제 변형하면 될거 같아요.

수학 선배가 문제 내고 풀어주는 느낌도 들고, 친근감있는 문장이라서 편안한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수학이 어려운 게 아니라 해볼만 한 거구나, 생각해볼 부분이 있구나, 이렇게 풀수 있구나 하고 보게 되는 책이었어요.

저자가 독자들의 수준을 고려해서 잘 쓴 책이에요.

여러 문제들이 기억에 남지만 그중에서도 한자모양과 관련한 수학 문제가 기억에 남아요.
입 속에 들어가면 반이 되고 뚜껑을 쓰면 2가 늘어나는 게 뭔지 한참 생각했는데 답을 보고 오! 했던 문제였어요.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수학을 재밌게 풀어보고 싶고, 수학에 흥미를 가지고 싶은 사람이 보면 좋겠어요. 초등학생 아이들도 충분히 풀수 있는 문제가 많이 있어서 가족이 함께 보면 좋은 책이에요.

앞으로의 계획:
수학에 관련해서 퀴즈를 낼 상황이 있다면 이책을 활용하겠어요. 풀이도 맘에 들어서 누구나 좋아할 문제에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문과도이과도빠져드는수학퀴즈100 #요코야마아스키 #온스토리 #yes24리뷰어클럽서평단
y***1 2022.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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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도 이과도 빠져드는 수학 퀴즈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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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도 이과도 빠져드는 수학 퀴즈 100   저자 : 요코야마 아스키 역자 : 박유미     방학 동안에 아이들과 수학을 재밌게 공부하고 흥미를 붙이게 할 요량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결론부터 말하면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 어른까지 재밌게 수학 문제를 풀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다.   수학과 관련된 여러 가지 재밌는 문제를 풀면서 수학에 흥미를 붙일 수 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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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도 이과도 빠져드는 수학 퀴즈 100

 

저자 : 요코야마 아스키

역자 : 박유미

 

 

방학 동안에 아이들과 수학을 재밌게 공부하고 흥미를 붙이게 할 요량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결론부터 말하면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 어른까지 재밌게 수학 문제를 풀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다.

 

수학과 관련된 여러 가지 재밌는 문제를 풀면서 수학에 흥미를 붙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사고력과 논리력을 기를 수 있기에 학생들이 보기에 매우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이 책은 수학 퀴즈 총 100문제로 이루어져 있는데 5가지 레벨로 구성되어 있다.

 

레벨 1 - 직감력 퀴즈

레벨 2 - 논리력 퀴즈

레벨 3 - 아이디어력 퀴즈

레벨 4 - 사고력 퀴즈

레벨 5 - 문제 해결력 퀴즈

 

대부분은 깊게 생각해야 풀 수 있는 문제들이라 풀고 난 후에는 성취감과 뿌듯함이 들었다.

 

역자의 말대로 100문제의 퀴즈를 하나씩 풀어 가다 보면, 너무 단순한 문제가 아닐까 싶은 것도 있지만 정답의 해설을 읽으면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 하는 문제도 있었다.

 

 

재밌게 문제를 풀면서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고 수학적 감각을 익히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은 매우 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한다.

문제를 풀면서 수학적 재미와 함께 논리력, 사고력을 키울 수 있기에 학생 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수학을 생활 속에 한걸음 더 다가오게 하고 친근하게 느껴지게 하였다는 점에서 저자와 역자에게 감사인사를 드린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h*******l 2022.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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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다해 수학을 싫어했지만 수학이 우리 애들은 좋아했으면 하는 부모님을 위한 책"

문과도 이과도 아닌 예체능과 였던 이 에미는 수포자로서의 삶을 살아왔지만, 부디 우리 아들들만은 수학이 재미있고 그 과목을 통해 자기효능감을 느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다.
그렇지만 내가 싫어했던 과목 (실제 수능 8등급 나옴...)을 무슨 수로 이제 초등학교 저학년으로 수학 과목을 배우는 첫째아들에게 재미있는 과목이라는 이름으로 소개할 수 있을까 걱정 되는 마음이 컸다. 아직까지는 수학 숙제 내가 대답해 줄 수 있지만 정말 곧, 매우 곧 선생님께 여쭤보라고 할 것 같아서 ㅋㅋㅋ

아직은 학습이라는 것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지 않은 나이라, 무엇이든 재미로 접근하고 싶다고 생각해 왔는데 나 같은 엄마들이 읽어보고 아이들과 함께 대답해보는 액티비티책으로 바람직한 것 같다.
아직까지는 수학을 싫어하지 않는 우리 아이들과 수학퀴즈를 풀어보면서 엄마가 사실은 수학을 귀신보다 무서워하지 않는다는 착각을 안겨주고 싶다면 말이다.

무조건 처음이 가장 쉽겠다고 생각해서 1번부터 첫째와 둘째를 앉혀놓고 문제를 불러주었는데, 불러주는 문제를 모두 멋지게 푸는 것은 아니었지만 생각해보고 생각한 문제풀이 방법을 이야기 해보고 (엉뚱한 답변 많았으나 그래서 시간이 잘 갔음) 하면서 아직 수학력은 잘 모르겠지만 엄마와의 퀄리티타임은 꽤 보낼 수 있었던 것 같다.
내 새끼라 그런지 풀려고 노력할 때의 투지도 참 귀엽고 결국 못맞춰서 다음장에 있는 해답을 보고 이해할 때도 이해한 후 맞출 수 있었는데 아깝다며 투정부리며 다음 문제를 외치는 모습도 너무 귀여워 팔불출력 상승은 확실히 된 것 같다.
책에서 나오는 100개의 문제를 통해서 직감력, 논리력, 아이디어력, 사고력, 문제해결력을 기르고 무엇보다 수학이 재미있을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기를 소망하고 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s***2 2022.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문과도 이과도 빠져드는 수학 퀴즈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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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학년 올라가는 아들은 나보다 이 책을 먼저 보더니 문제가 재미있다고 한다. 이 문제가 수학문제인 건 알겠는데, 재미가 있단다. 요즘 수학을 싫어하는 증상을 보이는 아들이 간만에 수학 문제가 재미있다고 해서 놀랬다. 문제 자체가 위트가 있는 것 같고, 문제만 봤을 땐 넘사벽 같지 않아 나도 풀어볼 수 있겠단 생각이 든다. 막상 연필을 가지고 달려들면 집중해서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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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학년 올라가는 아들은 나보다 이 책을 먼저 보더니 문제가 재미있다고 한다.

이 문제가 수학문제인 건 알겠는데, 재미가 있단다.

요즘 수학을 싫어하는 증상을 보이는 아들이 간만에 수학 문제가 재미있다고 해서 놀랬다.

문제 자체가 위트가 있는 것 같고, 문제만 봤을 땐 넘사벽 같지 않아 나도 풀어볼 수 있겠단 생각이 든다. 막상 연필을 가지고 달려들면 집중해서 시간을 투자해서 풀어야 할 거 같다.

그렇지만 속았다는 생각을 안든다. 간결한 해답을 보면서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거야? 내지는 간단한 방법으로 답을 구할 수 있네 라는 생각을 들게해서 오히려 수학이 간단히 생각하면 풀리는 구나 같은 착각도 하게 한다.^^ 


 

여전히 수학이 어려운 문과 엄마로서는 문제는 재미있지만 풀이는 쉽지 않다. 좀 더 골똘히 연구해 보면 답을 구할 수 있으련만 인내심이 얕기만 해서 얼른 뒷장의 답을 보고 만다.

답을 보면 정말 간단히 정답을 안내하고 있다. 간결한 설명인데도 왜 이리 쏙쏙 이해가 되는지

내가 시간을 두고 풀려고만 했으면 충분히 풀 수 있을 거 같은 자신감이 차곡차곡 적립된다.


 

이 책이 100문제 중 사실 몇 문제 못 풀었다. 음. 몇 문제만 풀고 다수의 문제는 못 풀었다.


 

그런데 빠져들었고, 수학에 재미와 자신감이 생겼다.

어쩌면 내가 이과 체질일지도 모른다고 슬쩍 이과도 포용할 수 있는 사람 같은 자부심이 생긴다. 이 책이 효과라고 생각한다.

참 고마운 책이다. 수학이 너무 재미없다 싶다면 이 책으로 재미와 자신감을 챙길 수 있을 거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j****9 2022.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문과도 이과도 빠져드는 수학 퀴즈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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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어렵고 지겹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실제로 수학은 일상생활에서 흔하게 사용되고 있어요. 수학적 머리가 좋은 사람이 일머리도 좋지요. 가령 15X15 타일을 5평 욕실에 깔려고 할 때, 타일 몇 장을 사야 하는지, 타일 한 장에 10000원이라면 예산을 얼마로 잡아야 하는지도 수학적 사고력을 발휘해야 한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수학은 그냥 싫고, 너무 재미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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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어렵고 지겹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실제로 수학은 일상생활에서 흔하게 사용되고 있어요. 수학적 머리가 좋은 사람이 일머리도 좋지요. 가령 15X15 타일을 5평 욕실에 깔려고 할 때, 타일 몇 장을 사야 하는지, 타일 한 장에 10000원이라면 예산을 얼마로 잡아야 하는지도 수학적 사고력을 발휘해야 한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수학은 그냥 싫고, 너무 재미없다고 생각해서 아예 수학을 포기해버린 사람들이 제법 있더라구요.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재미있는 수학책 추천해드릴게요. 온스토리에서 출판된, <문과도 이과도 빠져드는 수학 퀴즈 100>은 재미있는 수학 퀴즈로 수학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책이랍니다.

 

 

 

<문과도 이과도 빠져드는 수학 퀴즈 100>은 알기 쉽고 재미있는 수학 퀴즈가 100문제나 들어있어요. '알기 쉽다'고 표현했지만, 학창시절에 수학 성적이 그다지 좋지 않았던 제가 보기에 마냥 쉽지만은 않아요. 처음 봤을 때는 '뭐지?'하고 고민을 하다가 문제를 풀기 위해 머리를 굴리다보면 어느 순간 문제가 풀리더라구요. 그때, 느껴지는 짜릿한 느낌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가 없어요. 그 느낌이 좋아서 저는 자주 수학 퀴즈를 풀곤 하는데, 이 책은 문제가 풀릴 때의 쾌감을 크게 그리고 자주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 재미있는 수학책이라고 소개를 드리는 거랍니다.

 

 

 

<문과도 이과도 빠져드는 수학 퀴즈 100>을 풀 때는 1번부터 풀어도 좋고, 원하는 문제 유형을 선택해서 풀어도 좋아요. 이 책은 직감력, 논리력, 아이디어력, 사고력, 문제 해결력으로 문제가 분류되어 있어서, 원하는 문제 유형을 선택해서 풀 수 있게 되어 있거든요. 케이크 자르기나 선 긋기, 혹은 상상하기나 도형 자르기 등 실생활 속에서 언제든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수학 퀴즈들이 있어서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수학 퀴즈 22번 문제는 5리터 용기와 3리터 용기를 가지고 물 4리터를 담는 방법을 찾는 거예요. 어려워보이지만 천천히 생각하면 문제가 풀린답니다. 때때로 아무리 생각해도 문제가 풀리지 않을 때는 다음장을 펼쳐보면 해답이 나와있어요. 해답을 찾기 위해서 페이지를 찾아 헤매지 않아도 되어 편하더라구요.

 

제가 <문과도 이과도 빠져드는 수학 퀴즈 100>으로 수학 퀴즈를 풀고 있으면, 저희집 아이들은 오늘은 어떤 문제를 풀고 있는지 궁금해하면서 함께 풀어보겠다고 해요. 가끔씩은 제가 재미있는 수학 문제들을 아이들에게 함께 풀어보자고 말하기도 하지요. 그 덕에 우리 아이들은 수학 퀴즈를 풀면서 놀기도 하고 또 놀면서도 수학 퍼즐의 해답을 찾기 위해 머리를 굴리곤 하나 보더라구요. 아이들도 문제가 풀렸을 때의 짜릿한 쾌감을 알기에 이 책의 퀴즈를 즐기는 듯했어요. 재미있는 수학책 추천 받고 싶으시다면, 즐겁게 놀이처럼 풀 수 있는 수학책을 찾고 계신다면 저는 이 수학책을 추천하고 싶어요. 100문제 중에 몇 문제나 풀 수 있는지, 5가지 영역 중에서 내가 잘 하는 영역은 어떤 것인지 혹은 잘 못 하는 것은 어떤 것인지 확인해보는 재미도 있을 거랍니다.

 

* 출판사에서 책을 무상으로 받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l********d 2022.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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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도 이과도 빠져드는 수학 퀴즈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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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좋아하냐고 묻는다면 망설이겠지만 퀴즈를 좋아하냐고 묻는다면 바로 답할 수 있어요. 재미있는 퀴즈를 싫어할 이유는 없으니까요. 수학 퀴즈 역시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어쩌면 단어만 바꿔 놓았다고 볼 수도 있는데, 퀴즈로 만나는 수학은 놀아보자는 마음이라서 즐길 수 있어요.  이 책은 가볍게 휴대할 수 있는 핸디북 사이즈로, 종류별 퀴즈 100 문제가 실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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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좋아하냐고 묻는다면 망설이겠지만 퀴즈를 좋아하냐고 묻는다면 바로 답할 수 있어요.

재미있는 퀴즈를 싫어할 이유는 없으니까요. 수학 퀴즈 역시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어쩌면 단어만 바꿔 놓았다고 볼 수도 있는데, 퀴즈로 만나는 수학은 놀아보자는 마음이라서 즐길 수 있어요. 

이 책은 가볍게 휴대할 수 있는 핸디북 사이즈로, 종류별 퀴즈 100 문제가 실려 있어요. 

귀여운 캐릭터들이 등장해요. 이과 거북이와 문과 토끼 그리고 수학 선배인데, 퀴즈마다 깜짝 힌트를 주거나 정답을 알려주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실제로 저자는 대학에서 수학을 배울 때부터 '수학 선배'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면서 수학의 즐거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강연과 이벤트를 했대요. 졸업 후에는 IT기업에서 근무하며 수학을 테마로 독립할 계획을 세웠고, 현재는 수학 교실을 비롯한 수학 콘텐츠를 만드는 '수학 채널' 대표이자 일본 코미디 수학협회 부회장이라고 하네요.

『문과도 이과도 빠져드는 수학 퀴즈 100』에는 다섯 가지 종류의 퀴즈가 들어 있어요.

퀴즈를 보자마자 바로 생각이 떠올라 풀 수 있는 직감력 퀴즈, 정보를 정리하고 분석하면 풀 수 있는 논리력 퀴즈, 사고 전환을 통해 문제를 풀 수 있는 아이디어력 퀴즈,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면 정답이 보이는 사고력 퀴즈, 천재성을 키워주는 문제 해결력 퀴즈까지 순차적으로 레벨이 5단계로 나뉘어 있어요. 너무 어려울까봐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유연하게 생각하면 누구나 쉽게 알 수 있어요. 그러니 퀴즈를 풀기보다는 즐기는 마음이 먼저일 것 같아요. 방법은 간단해요. 생각을 자유롭게, 다양한 관점에서 여러가지 방식으로 접근해보면 돼요. 정답은 문제 속에 있기 때문에 주의 깊게 읽어보면 해결방법을 찾을 수 있어요. 여기서 중요한 건 정답을 찾는 게 아니라 풀어가는 과정이라는 거예요. 당장 풀리지 않아도 괜찮아요. 힌트를 보면서 차근차근 생각해본 다음, 도저히 모르겠다면 해설을 보고 이해하는 과정도 괜찮아요. 평가를 받는 시험이 아니라 즐기기 위한 퀴즈라는 점을 기억한다면 느긋하게 퀴즈 100개를 풀 수 있어요. 수학적 사고력은 퀴즈를 풀다보니 얻게 되는 이득일 뿐, 그냥 퀴즈 자체를 즐기는 것이 가장 큰 목표인 것 같아요. 왜냐하면 퀴즈를 풀면 풀수록 수학의 재미를 느끼게 될 테니까요. 심심할 때, 이 책을 펼쳐 보세요. 잠시 스마트폰은 밀어두고, 퀴즈에 도전해보면 색다른 재미가 있거든요.

 


 

YES마니아 : 로얄 a*****7 2022.0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