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의 표지처럼 사자처럼 태어난 소녀의 이야기입니다. 얼굴에 털이 길게 자라서 사자를 닮았다고 하면서 서커스에서 얼굴을 비추는 어린 아이의 이야기인데 슬펐어요ㅠㅠ 외모야 말로 본인이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었는데 그걸로 인해 놀림받는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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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포스네스 한센의 사자를 닮은 소녀 리뷰. 곡예사이자 라인 댄서인 베리아예프 가족의 공연. 다섯살짜리 막내가 공중제비를 돌고, 조련된 코끼리와 말의 묘기도 볼 수 있는 서커스. 스톡홀름의 왕궁에서 공연한 마술사까지. 스웨덴 왕족 앞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