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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ATA AKIZUKI 작가님의 <빨강머리 백설공주> 2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열람 시 유의 바랍니다. 예쁘고 안정적인 작화, 이국적인 세계관과 잔잔하면서도 서사가 계속되는 전개가 좋아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그림 형제가 모은 그림 동화에 수록된 백설공주를 모티브로 삼은 작품이죠. 아키즈키 소라타 작가님의 빨강머리 백설공주 24권입니다. 탄바룬 왕국에서도 아주 희귀한 빨강머리의 소유자인 평민 백설의 머리색과 미모 때문에 처하는 위기를 우연히 만난 동료들과 헤쳐나가는 모험 판타지 순정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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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ATA AKIZUKI 작가님의 [빨강머리 백설공주] 24권입니다. 혼자 힘으로 해보려는 백설과 그런 백설을 바라보고 도움이 필요 할 때는 도와주는 젠. 둘 사이가 정말 보기 좋아요. 또 오비나 미츠히데, 키키, 류 등 주변에 좋은 사람들만 있어 주인공들이 제대로 해나갈 수 있는 것 같아요. 매번 흥미로운 스토리로 지겹지 않습니다! 다음 권에서는 또 어떠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두 사람에게 어떠한 변화가 생길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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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ATA AKIZUKI 님의 빨강머리 백설공주 24권 입니다. 2023. 07. 31 기준 이북으로 25권까지 나왔고, 현재 연재작인 작품입니다 애니로 방영한다고 했을 때 관심 없다가 시간이 많이 지난 후에 보게 됐는데요 막~~ 엄청난 재미가 있는건 아닌데 볼수록 괜찮았어요 잔잔한 느낌 뭔가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한 느낌이요ㅎㅎ 오비 일행이 잠입한 무도회장에서 일이 벌어지고 모두의 의식이 몽롱해져가는 가운데 단 한 사람, 똑바로 걸어서 회장을 나가는 부인을 에이세츠 혼자 쫒아갑니다. 부인이 떠난 방 안에는 수상한 향이 가득했는데요 ㅠㅠ 제가 체감하기로는 정발이라고 해야할지 연재 속도가 느...려....요... 무슨 1년에 1권 나오는 책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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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즈키 소라타 작가님의 빨강머리 백설공주 24권 리뷰 입니다. 사건이 진행되는 것도 좋긴 하지만 그래도 이전처럼 젠과 백설 오비 키키 미츠히데 이렇게 적절히 등장하며 전개 되었으면 하는 바람도 이젠 슬슬 생깁니다,, 뭔가 진행은 되고 있는데 알맹이가 없다고 할까요 아직까지 완결 까지는 좀 남은 것 같은데 쭉 전개가 이러니 이젠 위스탈리아 멤버들 금단현상이 생김.. 얘들아 보고싶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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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9화 무도회장을 표표히 빠져나가는 부인을 혼자 쫓아가는 에이세츠. 그녀의 마차에 오른 에이세츠는 그녀가 과거 자신이 알던 카게야임을 확인한다.
제120화 한편, 리리아스로부터 '사람을 서서히 유혹하는 향'에 대한 편지가 도착하고... "향수의 작용이 사라지면... 그녀에 대한 감정도 사라지는 걸까요?" "어느 쪽인지는 모르겠지만, 요즈미 씨의 진심은 알 수 있겠지. 그럼 괜찮아질 거야."
제121화 (뜬금없이 표지에 등장한 젠. 본편에선 꼬빼기도 안보이는데...왜?) 마차밖으로 떠밀린 에이세츠 앞에 괴한들이 등장하고, 츠루바가 나타나 에이세츠를 구해준다. 그리고, 이어지는 에이세츠와 카게야의 과거 이야기. '정말? 어디까지 이해한 거야? 묻지 못했다. 못 해. 물어볼 수 없어. 만약 전해지지 않은 거라면 내 진심은 없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런 진짜 이유를, 대체 어느 누가 필요로 한단 거지? 전부 책략. 전부 보신. 전부 자기 입장이지. 어차피 그런 오해를 받을 거라면 그걸 위해 움직이는 게 마음도 편하고 정당해. 그런데 여기서 훌륭한 인간까지 되라고? 노력은 했어. 하지만 어떻게 하는 건데, 그런 건." (...) "필요해요. 에이세츠 님의 진심은 에이세츠 님을 위해 필요해요." (귀엽네. 에이세츠. ㅎㅎ)
제122화 카게야와 요즈미가 모자 관계라는 것을 알고, 어머니를 만나러 간다는 요즈미를 따라 나서는 슈와 류. 하지만 이들 역시 괴한의 습격을 받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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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글은 '서울 미디어 코믹스'에서 출판된 'SORATA AKIZUKI' 작가님의 [eBook] '빨강머리 백설공주' 24권 리뷰글입니다. |
| 대사 및 스포주의! 빨강머리 백설공주 24권입니다. 생각보다 사건이 길어지고 위기 일발이네요;; 에이세츠는 성가시고 안쓰럽고.. 어쩐지 시선이 가는 캐릭터네요. '에이세츠 님의 진심은 에이세츠 님을 위해 필요해요. 웅크리지 않고 서 있기 위해.' 백설의 이 대사가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른애들은 위기에 처해도 좀 괜찮겠거니 싶은데 불안한 류를 보니까 엄청 걱정되네요ㅠㅠ 다음권도 얼른 보고싶습니다. |
| 빨강머리 백설공주 24권을 읽었다. 진짜 솔직한 감상을 말하자면 점점 재미가 덜해지는 거 같아서 아쉽다. 늘어나는 등장인물, 복잡해지는 사건전개, 본편에 제대로 등장하지 않는 젠 등이 이유인 거 같은데 장기연재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나 싶으면서도 아쉽다. 그래도 아직까지 잘 읽고 있고 무엇보다 그림이 볼때마다 좋아서 계속 보게 되는 거 같다. 다음권엔 젠이 좀더 나오길. |
| 몰래 가면무도회에 백설과 다른 멤버들은 가게 됩니다. 수상한 여성을 알고 보니 그 여성은 에이세츠와 과거에 알던 사이었습니다. 결과지를 본 류도 의뢰인에게 가다가 습격을 당하게 됩니다. 습격을 당한 여성과 류를 구하기 위해 백설과 함께 멤버들은 구하러 가게 됩니다. 무사히 구할 수 있을지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