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학년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마음들을 들여다보며 히죽히죽 웃기도 하고 '아~하' 감탄도 하며 읽었습니다. 아이들 글 속에 빠지지 않고 녹아있는 가족들을 확인하면서 가족안의 울타리가 크고 소중함을 다시한번 더 깨달았어요. 가족을 통해 세상을 보고 더 앞으로 나아가는 우리아이들. 아이들의 추억이 담긴 이 책을 소중히 간직하며 책저자들( 아이들 ) 건강하고 한발 한발 자신의 꿈을 펼칠 멋진 아이들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아이의 생각을 들여다보고 함께 생각하고 행복한 시간을 선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