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도산코 갸루는 참말로 귀여워 6권은 또다른 여주인 레나선배의 참전으로 소동이 벌여지게 됩니다. 레나선배는 남주의 옆집에서 거주하고 있었고, 알림판을 가져다주려고 남주집에 들르게 되는데 남주를 마주치고 어릴때부터 알고지낸 사이여서 서로 친했고 도서위윈인 레나 선배가 남주의 시험공부를 도와주게 됩니다. 다음권을 빨리 읽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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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다 카이 작가의 도산코 갸루는 참말로 귀여워 6권입니다. 평범한 도쿄 소년 시키 츠바사가 일본 최북단 홋카이도로 이사와 현지 소녀 후유키 미나미를 만나 벌어지는 일들을 그려낸 만화입니다. 제목의 '도산코는 '홋카이도 출신'을 일컫는 말이며 작중에서 이 도산코들은 사투리를 사용하는듯하나 번역으로는 딱히 그런 점이 반영되진 않은 느낌이라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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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코 갸루는 참말로 귀여워 6권입니다. -------------------- 스포 주의 -------------------- 6권에서는 드디어 이 만화의 흑막(?)인 주인공의 어머니가 등장하는군요. 뭔가 갈등이 길어지지 않을까 하는 분위기였으나... 여주인공의 파워로 한번에 파훼하고 주인공은 다시 홋카이도로 돌아오는군요.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세명 중 누구와 이어질지 쟁탈전이 벌어지겠지만 뭐... 결말은 뻔하지 않을까요? 슬슬 마무리 단계가 아닐까 생각되는 6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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