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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까지 보니까 이제 치기라군은 제 인생 남주로 완전히 굳어졌습니다... 겉으론 엄청 담담해 보이는데 마아 한정으로 안절부절못하거나 다정함 폭발할 때마다 진짜 지구 뿌수고 싶어요 ㅜㅜ 짝사랑 놀이라는 핑계 뒤에 숨겨진 진심이 터질 것 같아서 보는 제가 다 숨 막히고 설렙니다. 얘네 연애 평생 응원해 ㅜㅜ |
| 더욱 가까워지고싶은 치기라 그것이 좀 힘든 마아야.... 서로 돕기로 약속한다... 여름 방학 친구들과 치기라와 합숙?을 오게 된 마아야. 바베큐도 수영도 하며 다들 즐겁게 보낸다. 치기라와 오바라는 육상 연습을 하고 마아야는 테즈카와 숙베를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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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4. 26 구매) 여름방학. 같이 여행도 가고 축제에도 가고. 남주가 엄청 적극적인 거에 여주가 그렇게까지 매력적인가, 싶다. 서브남이 남주한테 질투하는 이유가 좀 찌질하게 느껴지는데, 현실에서라면 그럭저럭 납득이 갈 만한 이유이긴 한데 영 별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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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실에서 같이 일하며 더욱 친밀해지는 두 사람이지만 마아야가 따라가기 힘든 단계로 넘어가려다가 오히려 조금 어색 ㅋㅋ 그냥 뭐 풋풋하네요. 아무튼 이번엔 또 둘의 공통 친구와 관련된 친척이 마침 시골에서 별장을 제공해줘서 다같이 놀러가는 이벤트가 있어서 2박 3일간 또 무슨 일이 벌어질까 기대했어요. 쌍방사랑놀이는 과연 잘 될 것인가 버킷리스트가 아주 길어서 나올 이야기는 많을 것 같네요. 다음 권에선 조금 시끄러울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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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치기라 군이 너무 달콤해 5권 리뷰 입니다. 순정물에서 빠질 수 없는게 수학여행인데 여기는 그냥 이박삼일 합숙을 가버립니다 홀홀 ㅋㅋㅋㅋㅋ마아야 팔베개 잠깐 체험하고 금방 일어난다는 거 너무 귀여웠어요 ㅋㅋㅋㅋㅋ보면서 또 느낀게 일본은 한자를 정말 맘대로쓰고 맘대로 읽는구나;; 05권도 무난하고 술술읽을 수 있는 내용으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추천추천합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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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부 오바라의 작은 아빠가 운영하는 별장에서 여름 합숙을 함께 하기로
수험생이지만 바닷가에서 보내는 여유로운 한 때. 그리고 여름 축제에도
순수한 마아야양의 진심이 통해서일까요... 테즈카군이 심술을 피운 이유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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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치기라 군이 너무 달콤해. 05권 입니다. 인생 첫 고백을 한 상대에게 차이고 낙담해 있는 키사라기 마아야는 치기라 스이를 만나 자신을 짝사랑 하라는 짝사랑 놀이를 제안 받습니다. 평범한 여주인공과 인기 남주인공의 조합의 정석적인 클리셰입니다. 짝사랑 놀이라고 하지만 두 사람을 이어주는 장치에 가까운 느낌이고요. 전체적으로 무난한 순정만화입니다.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