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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아트 작가님의 회귀 시작이 게이트라곤 안 했잖아요 13 권 리뷰입니다. 요즘 읽은 소설 중에 제일 재밌에 읽은 작품이라 완결이 나서 아쉬웠어요..ㅠㅠ 회시게 안 본 눈 삽니다.. 또 보게요...ㅠㅠㅠ 여자주인공 원탑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찰떡인 작품이예요 헌터물 중에 제일 재밌게 읽었어요 진짜 꼭 읽어보세요 강추!! 저도 추천받고 읽은건데 추천작은 이유가 있는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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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완결권까지 봤네요 근데 뭔가 덜 본 것 같은 기분이고 외전이 남아있긴 한데 외전까지 다 읽고 나서도 음 잘 모르겠어요 결말은 깔끔하게 난 것 같긴 해요 어쨌든 툴룩은 망하고 혁명군은 넘어오고 게이트도 사라졌으니까 해피라고 해야 할 것 같은데 저도 어쩔 수 없는 토끼공듀였나봐 누군가 좋아하는 기색이라도 비쳤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었는데...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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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연매니지먼트 출판사에서 출간한 우드아트 작가님의 <회귀 시작이 게이트라곤 안 했잖아요 13권>을 구매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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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읽기 시작했을때는 너무 장편이 아닌가 싶었는데 이거 완전 후루룩템이고 잘 읽혀요 진짜 로판 아니라 판소라니까요 가독성이 아주 미쳐돌아가고 눈뜨면 새벽인 작품이에요. 결국 전쟁은 어떻게 끝나나? 그 세계에서 사는 좋은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가? 시작은 애증이었는데 나중에 너와 함께 살겠다고 귀속을 요청하는 남주후보같은 이놈은 어떻게 되는가? 주인공은 세상을 구할수있는가? 이 많은게 다 풀려서 놀라울따름 작가님은 신이십니다. 다음작도 기다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