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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아트 작가님의 회귀 시작이 게이트라곤 안 했잖아요 11권 리뷰입니다. 벌써 11권째 리뷰쓰고있네요 진짜 재밌게 잘 읽고있는 작품이예요 처음엔 추천받은 목록 중에 제목이 좀 긴편이라 유치할 줄 알았는데 전혀 안유치하구요 제 인생소설 되는 중이예요! 주인공이 이계의 침입을 막는 전쟁을 하는 중에 죽고 회귀하게되고, 앞으로 일어날 전쟁을 승리로 이끌기위해 이전엔 죽었던 사람도 살리고, 못 얻었던 아이템도 얻고 하는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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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쓰다보니 스포일러가 됐네 갑분 앵스트 관계맛집이 된것같은 느낌인데 아 저 이거 너무 좋네요 증증증만 있던 관계에서 애...는 아니고 ㅇ도 아니고 . 정도는 찍힌 그런 거 너무 좋아요 네 지나가세요 더러운 취향입니다 아무튼 너무 좋네요 와 너무 좋아....1권의 (일방적)강아지(비속어)같던 캐릭터가 주인공한테 넘어오는거 너무 좋아요 꺄아아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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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있습니다 빌런? 메인악역? 이 죽었네요 게이트? 도 마무리는 된 것 같고요 근데 아직 침공에 대한 내용은 마무리가 덜 됐고 계속 보고는 있는데 회귀에 대한 복선? 이 보인 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감상도 오래 안 쓰니까 길게 못 쓰는 것 같아요 그냥...무난하게 읽히고 있습니다 처음엔 생각보다 길어서 괜찮나 싶은데 늘어지는 느낌은 좀 덜하고 그래서 잘 봤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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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연매니지먼트 출판사에서 출간한 우드아트 작가님의 <회귀 시작이 게이트라곤 안 했잖아요 11권>을 구매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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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에.... 그러니까 결국 사람의 영혼을 핵으로 삼아서 만들어진 ai의 끔찍함이 현대가 아니라 판타지 세계에서 자행된것이 놀랍고.. 역시 악역을 타파하기 위한 이유라던가 한 세계가 망하는데 그 이유를 찾는 건 역시 쌓아올려진 추악한 과거인가 싶구요 결국 사람들이 마음을 돌리기 시작한다면 무너질 수 밖에 없는 것이죠 클로에를 보면서 과연 구원을 받을 수 있는지, 배신자라는 오명을 감수하면서까지 황자가 마음을 돌리게 된 이유를 달성할 수 있을지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