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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아트 작가님의 회귀 시작이 게이트라곤 안 했잖아요 6권 리뷰입니다. 재밌게 읽고있어요! 너무 재밌어서 어제 새벽까지 읽었을 정도예요.. 여주의 총이 엄청나게 믿음직스럽고 이정도면 공동 주인공 아닌가 싶어요.. 그리고 이 작품은 아직 노맨스고 앞으로도 노맨스물일거같긴한데 혼자 막 남주 후보를 추리게 되네요... 남주 떡반 저어어언혀 안나오는데 혼자 이럴정도로 과몰입해서 재밌게 읽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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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연매니지먼트 출판사에서 출간한 우드아트 작가님의 <회귀 시작이 게이트라곤 안 했잖아요 06권>을 구매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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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비극 만들어낸 놈들 다 가만안둬1!! 싶은 그런 짠함 쌍둥이들도 그렇고 정말 다들 자기만의 길이 있지만 그걸 견디기에는 세상이 너무 척박한? 아무도 안죽는 엔딩같은건 없는데 벌써 이러지 말아요 주인공은 이미 너무 많은 일들을 겪었고 남주 후보로 보이는 놈 발견! 그리고 다들 조신하니 아주 좋다 빌런 새싹은 점점 자라나서 빨리 죽이는 편이 낫지 않나? 싶기도 하고 와중에 반전도 있어서 와씨 여기서?싶은것도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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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동네 토끼공주인가 별점을 세개 주다가 갑자기 생각난건데 그런 느낌도 들긴 하네요 이제 별점 개수 바꿔야겠다 싶은 느낌도 들고 그렇네요 게이트? 에 대한 설정이 특이해서 재미있게 느껴졌고요 액션활극? 같은 느낌이라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물론 이것저것 떡밥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요 그래도 어떻게 전개될 지 흥미로워서 계속 보고 있게 되네요 아 퇴사하고 책만 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