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하나교나 배신자 빌런들이나 더 후반에 가야 정체를 드러낼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본색을 드러내고 결과적으로 각자의 희생으로 일이 마무리됩니다 다만 그 중 하나는 도망가 후반에 나올 듯 합니다 벌써 이러한 내용이 나온거면 후반에 갈수록 더 강도높은 음모와 배신이 있는건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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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아트 작가님의 회귀 시작이 게이트라곤 안 했잖아요 5권 리뷰입니다. 재밌게 읽고있어요 전 권 다 읽을 때마다 1권씩 추가로 결제하면서 보고있어요 여주가 웝탑인것도 재밌고 총의 능력이 하나씩 풀려가는걸 보는 것도 재밌어요...! 총이 정말 든든하네요..어떤 상황에서든 여주를 지켜줄거같은 느낌.... 약간 위기같은데..?하는 생각 드는 부분도 총만 믿고 편하게 읽을 수 있어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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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연매니지먼트 출판사에서 출간한 우드아트 작가님의 <회귀 시작이 게이트라곤 안 했잖아요 05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조금만 읽고 쉬어야지 하다가 금방 다 읽어서 당황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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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 만든놈? 저 너머 세계의 엘프라던가 이종족 연합이 침공 하는 이유가 구체적으로 있다는게 좋았어요 앞뒤 안가리고 이유없는 시스템~ 이건 좀 그런데 왜 침공하느냐 그 세계가 멸망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느냐~ 이런걸 풀어나가는데 던전 제작자라던가 세계의 재현이라던가 이런 떡밥이 많아요 주인공은 살살 자기네 문명으로 꼬시는데 인간 러브~ 하고 배신하는 매드 사이언티스트 이 캐릭터가 없었다면.... 인류는 승리하지 못할것이 자명하기에... 은근 과거를 보여주는 던전보는 맛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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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나교라고 하니까 막 무슨 특정 종교를 기반으로 한 뭔가의 사이비가 생각나고 뭐 그렇네요 다들 그렇게 생각하실수도...아무튼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헌터물에 사건 중심?으로 보는 거라서 꾸준히 읽게 되네요 연화도 게이트의 쌍둥이에 대한 이야기도 많고 아 주인공의 무기에 대한 뭔가 떡밥? 그런 것도 착실하게 뿌려지고 있는 느낌이라서 잘 보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