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이 게이트를 깨면서 게이트에 관한 숨겨진 진실들이 조금씩 풀립니다 오염에 의해 지구침공을 택한 존재들의 세계관이 스테이지를 통해 전개되는데 생각보다 인간적이고 처절해서 나올때마다 집중해서 읽게됩니다 주인공 주변에 동료이자 조력자로 역할을 해 줄 인물들도 늘어나는 듯 하고 이야기의 후반부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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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아트 작가님의 회귀 시작이 게이트라곤 안 했잖아요 4권 리뷰입니다. 1,2,3권 보고 재밌어서 4권도 구매했어요 요즘 진짜 재밌게 읽고 있는 책이예요! 비록 3000원이 안 되어서 리뷰포인트는 적게 받겠지만...소설 너무너무 재밌다...! 얼마나 재밌냐면 이 작가님 다른 소설도 한번 사볼까 생각중일 정도예요 회귀물+헌터물+여주원탑물+성장물+노맨스 좋아하면 다들 이 소설 츄라이츄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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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연매니지먼트 출판사에서 출간한 우드아트 작가님의 <회귀 시작이 게이트라곤 안 했잖아요 04권>을 구매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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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여주인공의 최종이자 1차적 목적은 끝났어요 이제 가족같은게 생겨서 행복!! 해야하는데 아님.. 왜냐 전쟁은 일어날것이기에 이제는 단신으로 전쟁도 막아보자! 이러다가 전쟁이 왜 일어나느냐 왜 이런 비극이 있느냐 그 비하인드를 알아가게 되는거죠. 여기 근데 로판인데 걍 판무임 남주로 추정되는 놈들이 거의 없음 있다해도 비중이 그럼.. 여주 무쌍 좋아하면 이걸 봐야함 주변에 남캐는 많은데 여주가 연애할 시간도 없고 그럴 타입도 아니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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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아서 읽고 있다 보니까 실시간으로 써야지 하고 결심했던거 다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네요 어쨌든 읽고 있습니다 여주인공 모험물? 이라고 보는게 나을것같고 로판에서 생각하는 남주에 맞는 애도 없고 있다고 해도 장식품이 될 것 같아서 매우매우 좋아요 연금술사? 얘기도 뭔가 흥미로웠네요 아마 다 읽을 것 같습니다. 재미있어요 완결까지 사놨던가? 그럴거에요 아마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