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슷한 소재의 소설을 재밌게 본 적 있어서 키워드보고 구입하게 됐습니다 전에는 헌터물이 낯설고 어렵다고 생각해서 관심이 없었는데 막상 익숙해지니 신선하고 재밌게 느껴집니다 일반적으로 주인공이 헌터로 각성하면서 강한 힘을 가지는데 그로 인해 답답함이 적다는게 읽기에 마음이 편합니다 첫권은 로맨스 기류가 비중이 있어보여 좀 걱정했는데 게이트를 나오고 헌터 활동 위주로 전개되고 있어 개인적으로는 만족하고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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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아트 작가님의 회귀 시작이 게이트라곤 안 했잖아요 2권 리뷰입니다. 이 작품 1권이 0원이길래 부담없이 다운로드해서 읽어봤는데 완전 제 취향이더라구요,,! 저는 노맨스에 가까울 수록 좋아하고 능력여주나 여주원탑물 좋아해요 헌터물도 좋아하고 너무 유치하지 않으면서 술술 읽히는 소설 좋아하구요 이 작품이 딱 제 취향에 맞아요 전혀 유치하지 않지만 술술 읽혀요! 요 한달 간 읽은 것들 중에 제일 재밌게 읽었어요 3권도 구매해서 읽으려구요! 스토리는 이계의 침입으로 생긴 전쟁에 참여했던 여주가 전쟁 주에 죽으면서 5년전 자신이 처음 진입했던 던전 안으로 회귀하게 되었고, 전쟁 이기려고 준비하는 내용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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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연매니지먼트 출판사에서 출간한 우드아트 작가님의 <회귀 시작이 게이트라곤 안 했잖아요 02>를 구매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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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모로 흥미롭습니다 여주판타지인데 되게 건조하면서도 휴머니즘이라고 해야되나 뭐라고해야되나 인간미 그게그건가 하여튼 뭐 그런것도 있으면서도 재밌습니다 보면서 독특하다는 생각을 많이했음 문법이 정형화되어있는것같은데 막상 보면 또 그런 게 아닌 것 같기도 하고.. 기다 아니다라고 말하기 뭣하지만 스토리적으로는 내취향이라서 뒷권도 잘 볼 것 같습니다 괜찮습니다 전 이런거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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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지 않은 미래에 게이트가 터지고 전쟁이 일어나는걸 모두 겪은 주인공이 회귀 시작, 즉 게이트 터진 시점으로 돌아와서 자기가 겪으며 구하지 못했던 이들을 구하기 위해서 제 한몸 희생해가면서, 능력치도 초반으로 회귀했지만 능숙함은 남아 있기에 그걸로 자신을 굴려가며 미래를 구하는 이야기에요 여주인공이 거의 트라우마급으로 자길 구하느라 죽은 사람을 못잊어서 걱정이 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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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보다가 아마 시리즈에서 봤던 것 가틍ㄴ데 단행본 나와서 사봤습니다 아포칼립스 현대 어반(인지까지는 잘 모르겠지만)판타지라서 사봤고요 생각보다 권수가 길더라고요 그래도 무리없이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나중에 몰아서 봐야지 지금 내용은 대충 까먹은 것 같아요 무슨 게이트가 생기고 거기서 격리됐었던 기억을 갖고 회귀한 주인공이 어쩌고 하면서 몬스터 잡는 내용이었던걸로 기억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