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숙 작가님의 <직업상담사로 산다는 것>을 읽은 감상입니다.이쪽 분야에서 근무할 계획은 없지만 가끔 상담을 받게 될께 관연 상담사님은어떤 생각을 하실까 궁금할 때가 있는데 이 책이 그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것 같아요.보다 직업적 시선에서 다가가는 글이지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한정숙 작가님의 <직업상담사로 산다는 것>을 읽은 감상입니다. 이쪽 분야에서 근무할 계획은 없지만 가끔 상담을 받게 될께 관연 상담사님은 어떤 생각을 하실까 궁금할 때가 있는데 이 책이 그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것 같아요. 보다 직업적 시선에서 다가가는 글이지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