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타로는 1인가구 6권입니다. 코타로는 1인가구를 읽을때마다 순수한?코타로의 행동에 웃음짓다가 이유를 알고 마음이 짠해지기 무한반복인것 같습니다.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기를 어릴때 상처받고 자란 어른들도 행복해지기를 바랍니다. |
|
어린 나이에 홀로 살아가지만 그 누구보다도 씩씩한 코타로. 처음엔 그저 동정의 시선이었을지 모르겠으나 주변의 어른들도 조금씩 코타로에게 감화 되어 변해 간다. 고된 삶 속에서 의지할 구석 하나만 있어도 훨씬 힘이 난다. 그동안 낯선 것 투성이었던 코타로에게 이제는 집과 친구가 생겼다. 만화일 뿐이지만 읽는 내내 미소를 짓게 하며 힘을 준다. 과연 이 만화의 끝맺음이 어떠할지 너무도 궁금해진다. 코타로는 편안함에 이를 수 있을까? |
|
벌써 여섯권째의 코타로는 1인 가구를 읽습니다. 요즘에는 만화나 애니 드라마 모든 미디어가 자극적이어야 인기가 많은데 이런 이야기가 나와서 너무 좋습니다. 잔잔한듯 감동이 밀려와서 또 읽고 추천하게 됩니다. 1인 가구라는거 나이가 들거나 사회 초년생 일 때에나 와닿는 단어인데 나이가 어린 코타로가 1인 가구라 기본적으로 읽을 때 안타까움이 깔리게 됩니다. 그와중에 주변의 따뜻함이 어우러져 만화인데도 몰입하게 됩니다. 허를 찌르는 코믹 요소 또한 너무 좋습니다. |
|
코타로는 1인 가구 6 평소 에니메이션을 즐겨 보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우연찮게 코타로는 1인 가구의 애니메이션을 접하고는 바로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읽다 보면 정말 가슴이 찡하거나 안타까운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그게 이 책의 매력이기도 하구요. 내 삶을 다시 한 번 돌이켜 보게 만드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묶였던 이야기들이 풀릴 때는 감탄을 자아내게 합니다. |
|
대원에서 출간되고 있는 츠무라 마미 작가님의 <코타로는 1인 가구> 6권을 구매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작년에 드라마로도 나와서 인기가 많다고 들었기 때문에 기대하고 1권부터 챡챡 구매해서 읽고 있습니다. 대원에서 정발을 꾸준히 내주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초반 보다는 다소 루즈해지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지만, 그래도 계속해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