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실히 애니메이션이 주는 느낌이 원작을 읽을때보다 크게 다가오는 작품중 하나입니다. 그래도 원작만의 소소한 재미나 디테일도 나름 느껴볼만 하다고 생각됩니다. 스토리 전개가 스펙타클 하지는 않지만 캐릭터들의 역할이 좋아 잘 읽히는거 같습니다. 다음권도 찾아보게 됩니다. |
| 장송의 프리렌 4권입니다. 작품의 분위기나 작화, 그리고 가장 중요한 스토리가 제 마음에 잘 맞는 느낌이네요.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보고 책으로 보게 되었는데 애니메이션 말고 책만의 느낌이 잘 살아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사게 될 것 같네요. |
| 장송의 프리렌 4 립ㅠ이빈다. 재밌게 읽었엉ㅅ 하이터 죽고 난 ㅇ후 새로운 성직자 생기나 했는데 각자 갈 길 가네요 아쉽네요 좋은 사람 같았는데 아무튼 간에 재밌게 읽었어요 그리고 페른이랑 슈타르크 싸우는거 왤케 귀엽죠 다시 봐야겠어요 안되겠네ㅛㅇ |
| 『장송의 프리렌』 4권은 프리렌의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며 그녀의 깊은 내면 세계가 조금씩 드러나는 권입니다. 냉철하고 무심한 듯한 모습 뒤에 숨겨진 감정과 상처가 섬세하게 표현되며, 동료들과의 관계 형성도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전투보다는 감정과 기억, 시간의 흐름에 집중해 이야기에 깊이를 더하며, 철학적이고 서정적인 분위기가 돋보입니다. 프리렌이라는 캐릭터의 매력을 한층 더 느낄 수 있는 중요한 분기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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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카네히토 원저, 아베 츠카사 작화의 장송의프리렌 4권입니다. 만화 분위기가 작화도 그렇고 뭔가 전체적으로 따스한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요~~ 만화책 종이재질도 제가 좋아하는 재질이라 종이책으로 소장하기에 너무 좋습니다 ㅎㅎ |
| 애니메이션으로 봤었는데 원작가 확실히 또 다른 느낌이 있습니다. 앞으로 내주실 때 띠지 꼭꼭 내주셨으면;;; 이번권수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스토리 세계관 폭이 큰 듯 크지 않은 듯한 느낌이 좋은데 앞으로 더 확장될 것 같아요. 그나저나 2기 언제나오나요. |
| 애니메이션으로 봤었는데 원작가 확실히 또 다른 느낌이 있습니다. 앞으로 내주실 때 띠지 꼭꼭 내주셨으면;;; 이번권수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스토리 세계관 폭이 큰 듯 크지 않은 듯한 느낌이 좋은데 앞으로 더 확장될 것 같아요. 그나저나 2기 언제나오나요. |
| 고민하다가 장송의 프리렌 저ㄴ권 들였는데 만족합니다! 일단 그만화책 그림체가 독특?하다고 해야할까요..? 뭔가 샤프한 느낌? 책등도 특이한 글씨체여서 더 독특하고 예쁩니당 전시하니까 너무너무너무 예쁨 ㅎㅎ 완전 만족중입니다!! |
| 예ㅃ,ㄴ 미녀 누님을 좋아하는 어떤 성직자를 내버려두고 일행은 북쪽 고원으로 계속 발걸음을 옮긴다. 그들의 여정에 축복이 있기를! 지금 매우 추운데 이 만화의 배경이 되는 공간적 배경 역시 몹시 춥다. 어서 따뜻한 봄이 오길 진심으로 바란다 |
| 오랜만에 정말 잘만들어진 정통판타지가 나왔습니다~ 작화가 처음에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별로 였는데 볼수록 작품과 너무 잘어울려 지금은 몇번째 정주행중입니다. 스토리는 탄탄하니 두말할 필요 없는 수작입니다. 구매 추천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