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여름밤 읽으면 좋을 기괴한 이야기들
"여름밤 읽으면 좋을 기괴한 이야기들" 내용보기
전국이 통일되기전 각나라를 연결하는 길은 발달되지않았고 이제사 사람들은 평화기를 맞우해 전국 곳곳을 여행하기 시작하다. 책을 내는 도매서점으로부터 의뢰를 받아 여행서 집필을 하는 이즈미 로안은 길고 윤기나는 머리의 남성으로 가끔 여자로도 오해받을 정도의 외모와 책을 쓴 다수의 경험이 있지만 길치중의 길치이다. 이번에도 (엠브리오기담에 이어) 미미히코를 짐꾼으로 그
"여름밤 읽으면 좋을 기괴한 이야기들" 내용보기

전국이 통일되기전 각나라를 연결하는 길은 발달되지않았고 이제사 사람들은 평화기를 맞우해 전국 곳곳을 여행하기 시작하다. 책을 내는 도매서점으로부터 의뢰를 받아 여행서 집필을 하는 이즈미 로안은 길고 윤기나는 머리의 남성으로 가끔 여자로도 오해받을 정도의 외모와 책을 쓴 다수의 경험이 있지만 길치중의 길치이다. 이번에도 (엠브리오기담에 이어) 미미히코를 짐꾼으로 그리고 새롭게 도매서점의 직원으로 경비계산을 하는 린과 함께 여행을 떠난다. 이번에는 엠브리오 기담보단 좀 더 편안하게 기괴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가족애, 부성애 등에 관한 이야기이지만, 가슴이 뭉클해 어떡해어떡해 하기보다는, 어쩜 비오는 여름밤 무서운 이야기를 듣고싶은 마음을 충족시켜주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이다.

 

나의 사이클롭스 : 다른이와 조금 다르게 생겼는데 은혜를 원수로 갚은 사람들.

하유타라스의 비취 : 용궁등에 관한 이야기. 끝에 욕심을 부린 댓가의 처참함. 물건들은 있어야 할 자리에 있어야 한다. 

 

이 모든 이야기들이 인간의 탐욕을 비판한 이야기들

 

네모난 두개골과 아이들

코베어 가는 길

갓파의 마을 : 죽음을 갖고 노는자, 죽음에게 당하리라

죽음의 신 :죽은줄 모르고 따라붙는 죽은이. 자신이 죽은 것을 알고 돌아간다.

폭소의 밤 : 제일 재미있었던 괴담의 밤

물긷는 목함의 행방 ; 부성애, 가족사랑

별과 곰의 비극 : 내리막 길이 없는 산의 마을의 이야기. 이즈미 로안의 친아버지 이야기는 이 시리즈를 계속 내서 나오게 할 것인가. 

 

 

p.s: 오츠이치 (乙一) = 나카타 에이이치 = 야마시로 아사코

夏と花火と私の死?  1996 여름과 불꽃과 나의 사체 천진한 듯한 잔인함을 살리는 작가의 개성 외엔 평이하다 

失踪HOLIDAY  2000  실종holiday

暗?童話 2001  암흑동화
GOTH リストカット事件 2002 본격미스테리대상, 이 미스테리가 대단해 2위, 본격미스테리베스트10 5위 주간문춘미스테리베스트10 7위

平面いぬ。 2003 평면견
ZOO 2003 주간문춘미스테리베스트10 8위 이 미스테리가 대단해 5위  ZOO 이 작가를 알게 된 것은 행운이다. 

銃とチョコレ?ト 2006 총과 초콜렛 

“The Book” jojo's bizarre adventure 4th another day 2007 The Book

吉祥寺の朝比奈く 2009 귀엽고 사랑스러워

エムブリヲ奇譚 2012 엠브리오기담 가족이 뭔지.... 인간이란....

私のサイクロプス 2016 나의 사이클롭스 

花とアリス殺人事件 2015 하나와 앨리스 살인사건 사랑은... 전쟁. 그럼 청춘은...오해, 그리고 미스테리

メアリ??ス?を殺して, 幻夢コレクション 2016 메리수를 죽이고 아, 간만에 너무 뿌듯하게 읽은 환상단편집이었다

私の頭が正常であったなら 2018 내머리가 정상이라면 어디에도 없는 이야기
ダンデライオン 2018 오늘 너를 다시 만난다 귀엽고 사랑스럽지만 작가의 대단한 능력에 비해선..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k*****k 2022.07.29.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나의 사이클롭스 - 야마시로 아사코 (김선영 옮김, 엘릭시르)
"나의 사이클롭스 - 야마시로 아사코 (김선영 옮김, 엘릭시르)" 내용보기
‘나의 사이클롭스’는 ‘엠브리오 기담’(엘릭시르, 2014)에 이은 ‘이즈미 로안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입니다. 오츠이치가 야마시로 아사코라는 필명으로 발표한 에도 시대 배경의 기담집인데, 그의 다른 작품들(‘GOTH’, ‘ZOO’, ‘암흑동화’ 등)과는 전혀 다른 차원의 공포 기담을 다루고 있어서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이야기의 큰 뼈대는 여행안내서를 집필
"나의 사이클롭스 - 야마시로 아사코 (김선영 옮김, 엘릭시르)" 내용보기

나의 사이클롭스엠브리오 기담’(엘릭시르, 2014)에 이은 이즈미 로안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입니다. 오츠이치가 야마시로 아사코라는 필명으로 발표한 에도 시대 배경의 기담집인데, 그의 다른 작품들(‘GOTH’, ‘ZOO’, ‘암흑동화)과는 전혀 다른 차원의 공포 기담을 다루고 있어서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이야기의 큰 뼈대는 여행안내서를 집필하는 작가 이즈미 로안과 그의 짐꾼이자 친구인 미미히코가 유명한 온천과 신사를 여행하며 겪은 기담 혹은 괴담으로 구성돼있습니다. 두 사람의 여정을 담은 엠브리오 기담과 달리 나의 사이클롭스에는 로안에게 여행안내서 집필을 의뢰한 서점의 직원인 린이라는 소녀까지 세 명이 등장합니다. 린은 전작인 엠브리오 기담에도 등장했던 인물로, 한 노파에게 신비한 파란 돌을 선물 받은 뒤 거듭된 삶을 살게 된 기구한 운명의 소유자입니다. 그래선지 이름도 윤회를 뜻하는 린()인데, 이번에는 야무지고 톡톡 쏘는 캐릭터로 등장해서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도중여경이라는 여행안내서를 집필하는 작가 이즈미 로안은 무척 특이한 인물입니다. 긴 말총머리 때문에 여자로 착각하게 만드는 용모를 지닌 그는 비쩍 마른데다 기운도 없어 보이지만 거칠고 험한 여행길을 그 누구보다 기운차게 걷고, 믿기 힘든 이야기라도 독자의 관심을 끌 수 있다면 그 진위에 관계없이 흥미를 보이며 여행안내서에 수록하곤 합니다.

무엇보다 그의 길치 캐릭터가 가장 돋보이는데, 가령 외길에서조차 길을 잃어버리고, 같은 자리에서 며칠이고 계속 맴돌거나 바다를 건넌 적도 없는데 어느 새 섬에 갇힌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길치 캐릭터는 실은 로안의 신비한 능력입니다. 그것은 (본인의 의지와 무관하게) 공간을 뛰어넘는 능력인데, ‘엠브리오 기담에서 로안의 프리퀄을 그린 수록작에 따르면 그는 어릴 적부터 그런 능력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또 보통사람 눈엔 보이지 않는 존재와의 대화도 가능한, 그래서 불가해한 기담과 괴담을 자연스레 받아들이는 인물이기도 합니다.

 

이런 로안의 캐릭터 덕분에 동행한 미미히코와 린의 여행은 꽤나 고생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툭하면 일행을 놓쳐 홀로 난감한 지경에 처하거나 수시로 기괴하거나 섬뜩한 상황과 맞닥뜨리곤 하는데,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짐꾼인 미미히코가 여러 차례 죽음의 위기에 빠질 정도로 곤혹스러운 여정을 겪습니다. 술과 도박을 좋아하고 나태하기 짝이 없는 인물이라 동생뻘인 린에게 수도 없이 비난과 비아냥을 사는 인물인데, 그런 성격 탓에 화를 자초하기도 하지만 바로 그가 겪은 무수한 들이 나의 사이클롭스의 주된 소재이기도 합니다.

 

모두 9편의 단편이 실려 있는데, 표제작인 나의 사이클롭스만 린이 겪은 이야기이고, 나머지는 모두 미미히코가 1인칭 화자로 등장합니다. 외눈박이 거인 사이클롭스의 비극(나의 사이클롭스), 기형아로 태어났거나 네모난 두개골을 지닌 어린 아이들의 안타까운 사연(네모난 두개골과 아이들), 마주치는 모든 걸 모른 척 해야만 무사히 넘을 수 있는 눈가림산의 진실(죽음의 산), 수상한 세 가족과 피비린내 진동하는 저택을 둘러싼 엽기 공포물(폭소의 밤), 오로지 오르막길밖에 없는 산에 갇혀버린 사람들의 이야기(별과 곰의 비극) 등 전작인 엠브리오 기담못잖은 매력적이고 오싹한 기담과 괴담들이 실려 있습니다.

죽어서도 몸에 지닌 열로 마을을 전멸시키는 존재, 생명이 끊어졌지만 여전히 뛰고 있는 심장, 살해당한 사람의 잘린 손가락을 씹거나 핥는 것을 좋아하는 소년, 사람을 바다로 끌어당기는 비취반지 등 기괴하면서도 도발적인 상상력이 돋보이는 설정들은 미야베 미유키의 괴담 시리즈만큼 흥미진진하면서도 야마시로 아사코만의 독특한 개성을 담뿍 담고 있습니다.

 

실은 가장 기대했던 이야기는 이즈미 로안의 과거사 또는 길치 캐릭터의 진실이었습니다. ‘엠브리오 기담에서 소개된 그의 프리퀄의 뒷이야기를 기대하기도 했고, 그가 툭하면 길을 잃어버리는 것이 실은 어떤 계기나 의지에 의한 공간 이동임을 밝혀주는 에피소드를 기대하기도 했는데, 아쉽게도 그런 이야기는 없었습니다. 다만, 마지막 수록작인 별과 곰의 비극에서 그가 자신의 과거, 특히 부모와 관계된 진실을 찾아내겠다고 다짐한 장면은 이어질 후속작에서 어떤 식으로든 연결될 것 같긴 합니다.

또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사건을 일으키거나 사건에 휘말리는 1인칭 화자 역할을 대부분 미미히코가 맡고 있어서 이즈미 로안이 거의 방관자처럼 사건과 거리를 두고 있다는 점입니다. 물론 결정적인 순간마다 해법을 제공하거나 사건을 종결하기도 하지만 그만의 이야기가 눈에 띄지 않은 건 무척 아쉬웠습니다.

 

일본 출간기준으로 엠브리오 기담2012, ‘나의 사이클롭스2016년에 출간됐습니다. 6년이나 지났으니 후속작이 나올 때가 된 것 같은데, 이즈미 로안의 과거와 비밀이 궁금한 독자로서 하루라도 빨리 후속작 소식이 들려오길 바랄 뿐입니다. 기다리는 동안 현대를 배경으로 삼은 야마시로 아사코의 호러물 내 머리가 정상이라면’(작가정신, 2019)부터 찾아 읽어보려고 합니다.

 
h****s 2022.02.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나의 사이클롭스
"나의 사이클롭스" 내용보기
여행 정보 관련 책을 쓰는 이즈미 로안과 그의 짐꾼 미미히코, 그리고 이즈미 로안이 책을 보내는 서점 직원 린 이 세명이서 온천을 찾아다니며 여행을 떠난다. 이즈미 로안은 심각한 길치로 항상 길을 잃기때문에 여행길에서는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다. 특히 미미히코가 고생을 엄청 한다…. 옛날이야기처럼 신기하고 기묘한 이야기들이 담겨있는 책이다. 재밌게 잘 읽었다.
"나의 사이클롭스" 내용보기
여행 정보 관련 책을 쓰는 이즈미 로안과 그의 짐꾼 미미히코, 그리고 이즈미 로안이 책을 보내는 서점 직원 린 이 세명이서 온천을 찾아다니며 여행을 떠난다. 이즈미 로안은 심각한 길치로 항상 길을 잃기때문에 여행길에서는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다. 특히 미미히코가 고생을 엄청 한다…. 옛날이야기처럼 신기하고 기묘한 이야기들이 담겨있는 책이다. 재밌게 잘 읽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4 2026.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나의 사이클롭스
"나의 사이클롭스" 내용보기
인터넷을 통해 이 작품을 추천하는 게시글을 읽어보고 흥미가 생겨 구매해 읽어보았습니다.이 작품을 쓰신 작가님은 다른 작품을 통해 알고있던 작가라 기대가 컸는데, 역시 무척 이야기를 잘 쓰는 작가네요.이런 연작 단편집도 특유의 읽는 재미가 있어서 참 좋네요. 추천합니다.
"나의 사이클롭스" 내용보기
인터넷을 통해 이 작품을 추천하는 게시글을 읽어보고 흥미가 생겨 구매해 읽어보았습니다.

이 작품을 쓰신 작가님은 다른 작품을 통해 알고있던 작가라 기대가 컸는데, 역시 무척 이야기를 잘 쓰는 작가네요.

이런 연작 단편집도 특유의 읽는 재미가 있어서 참 좋네요.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b******2 2025.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나의 사이클롭스
"나의 사이클롭스" 내용보기
나의 사이클롭스는 많은 이들에게 오츠 이치로 필명으로 더 익숙한 야마시로 아사코 작가의 단편집으로, 이 소설의 주인공인 이즈미 로안이 그의 동료인 미미히코와 함께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여행을 다니던 도중에 겪게 되는 놀라운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사실 통칭 기담이라고 불리는 이야기를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 이즈미 로안과 그 일행들의 첫 번째 이야기였던 엠브리오 기
"나의 사이클롭스" 내용보기

나의 사이클롭스는 많은 이들에게 오츠 이치로 필명으로 더 익숙한 야마시로 아사코 작가의 단편집으로, 이 소설의 주인공인 이즈미 로안이 그의 동료인 미미히코와 함께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여행을 다니던 도중에 겪게 되는 놀라운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사실 통칭 기담이라고 불리는 이야기를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 이즈미 로안과 그 일행들의 첫 번째 이야기였던 엠브리오 기담을 워낙에 인상적으로 읽었다 보니, 그 후속작인 나의 사이클롭스를 선택하는 데 있어서도 큰 고민을 할 필요가 없었는데요. 솔직히 말해서 엠브리오 기담처럼 읽는 이의 마음을 흔들 정도의 필력이 발휘되었다고 보기는 힘든 작품이기는 하였습니다만, 시리즈 후속 작품들에 대한 기대를 하게 만들기에는 충분한 무언가를 보여주고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r*********s 2023.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나의 사이클롭스
"나의 사이클롭스" 내용보기
혼란스러운 전란의 시기가 지나고, 몇 달씩 들여 멀리 떨어진 신사와 사찰을 참배하고 그 추억을 평생 간직하는 시대. 사람들은 참배하러 가는 길에 온천 마을을 찾고 그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맛있는 음식을 먹는다. 이들을 위한 여행 안내서를 쓰는 것이 이즈미 로안이다. 지도를 보며 걸어도 언제나 길을 잃고 마는 작가 이즈미 로안과 짐꾼 미미히코, 여행에 동행한 서점 직원 린이
"나의 사이클롭스" 내용보기

혼란스러운 전란의 시기가 지나고, 몇 달씩 들여 멀리 떨어진 신사와 사찰을 참배하고 그 추억을 평생 간직하는 시대. 사람들은 참배하러 가는 길에 온천 마을을 찾고 그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맛있는 음식을 먹는다. 이들을 위한 여행 안내서를 쓰는 것이 이즈미 로안이다. 지도를 보며 걸어도 언제나 길을 잃고 마는 작가 이즈미 로안과 짐꾼 미미히코, 여행에 동행한 서점 직원 린이 맞닥뜨리는 괴이한 일들. 슬프고도 아름다운, 기괴하면서도 경이로운 아홉 편의 연작 기담집.

YES마니아 : 플래티넘 a*******2 2023.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나의 사이클롭스
"나의 사이클롭스" 내용보기
나의 사이클롭스 저자 야마시로 아사코는 zoo 와 goth로 유명한 오츠 이치의 또 다른 필명이다. 처음 야마시로 아사코로 나왔던 엠브리오 기담을 읽었을 때, 그동안 봤던 오츠 이치의 작품과는 많이 다른 느낌에 조금 실망했던 기억이 있다. 이 작품도 많이 망설이다가 구입했는데, 독특한 주인공들이 휘말리는 신기한 이야기가 꽤 재미있었다. 잔혹하지는 않지만 기괴한 여행 이야기
"나의 사이클롭스" 내용보기

나의 사이클롭스

저자 야마시로 아사코는 zoo 와 goth로 유명한 오츠 이치의 또 다른 필명이다.

처음 야마시로 아사코로 나왔던 엠브리오 기담을 읽었을 때, 그동안 봤던 오츠 이치의 작품과는 많이 다른 느낌에 조금 실망했던 기억이 있다.

이 작품도 많이 망설이다가 구입했는데, 독특한 주인공들이 휘말리는 신기한 이야기가 꽤 재미있었다.

잔혹하지는 않지만 기괴한 여행 이야기를 읽는 기분으로 읽었다.

 

YES마니아 : 골드 b******y 2022.12.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