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어떤 기술을 어떻게 사용하는지는 중요치않다. 그 누가 어떤 마음과 진정성을 갖고 있는지가 교육분야에서는 제일 중요하다. 가끔읽다가 선생은 성직자보다도 더 숭고해야하는구나라는 느낌에 오히려 의욕이 꺾여 읽기가 힘들 때도 있었지만 교사는 학생 최후의 보루니까?사명감을 되새기기에 좋음. 구체적인 실천지침을 기대했다면?그런건없습니다. 알아도 실천하기힘든 오직 사랑
누가 어떤 기술을 어떻게 사용하는지는 중요치않다. 그 누가 어떤 마음과 진정성을 갖고 있는지가 교육분야에서는 제일 중요하다. 가끔읽다가 선생은 성직자보다도 더 숭고해야하는구나라는 느낌에 오히려 의욕이 꺾여 읽기가 힘들 때도 있었지만 교사는 학생 최후의 보루니까?사명감을 되새기기에 좋음. 구체적인 실천지침을 기대했다면?그런건없습니다. 알아도 실천하기힘든 오직 사랑일뿐. 그러나 읽을때는 정말마음이 벅차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