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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제로의 일상 5권을 읽었다 명탐정 코난 번외작 답게 재미가 없지는 않다. 일단 제로의 일상 답게 제로라는 캐릭터의 일상을 보여주는 만화인데 이 제로 캐릭터는 명탐정 코난 본편에서 검은조직의 스파이로 나온다. 그런 스파이의 일상을 보여주는거라니 궁금하지 않는가..? 사실 나는 아카이 슈이치를 더 좋아하는데 제로도 나쁘지 않으니까 이렇게 꼬박꼬박 사서 보는 이유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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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제로의 일상 5권입니다 범인 한자와군과 경찰학교편 스핀오브작 2건 동시 애니화가 된다니 명탐정코난의 인기위력을 알거같네요 역시 코난 제로의 일상에서는 코난이 대부분 안나오는 것은 아쉽지만 아즈사가 많이 나와서 좋네요 개인적으로 아무로와 아즈사가 많이 묶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강아지 너무 귀여워요 성우는 진짜 누가 될까요? 다음권도 무척이나 기대되네요 |
| 본편에서는 보지 못했던 후루야 레이의 표정들과 감정선들을 마음껏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안드레 캐멀과 목욕탕에서 만나는 에피소드도 웃겼어요 제로의 일상에 은근 안드레 캐멀이 자주 등장하는 것 같네요..? 둘의 케미 생각보다 웃깁니다 하지만 후루야&카자미 조합의 에피소드들이 더 재미있긴 했지만요 ^^! 오랜만에 가사도우미 사쿠라코의 등장이 있어서 재미있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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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의 두 번째 스핀오프 작품, 아무로 토오루의 일상이 그림처럼 펼쳐지다! 트리플 페이스의 일상와 한때의 일상. 말을 타기도 하고, 비보잉에 도전하기도 하고, 럭비팀에 도우미로 들어가는 등… 조금 특이하긴 해도, 이곳에 있는 것은 아무로 토오루의 소중한 일상――.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16416671?OneCommentYn=Y> |
| 명탐정 코난 제로의 일상 5권을 읽었습니다 어느새 명탐정 코난 제로의 일상도 5권까지 나오게 되었는데요 명탐정 코난에 제로가 출현하는 구간이 있습니다 저는 처음에 검은종족들 동료인줄 알았는데 fbi에 속해있는 사람이라 되게 반전이라 느꼈습니다 |
| 한때 제로가 최애이기도 하고 우연히 5권 표지에 있는 강아지를 봤는데 이름이 궁금하기도 해서 구매했어요 처음 책을받고 띠지가 없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큰 띠지로 되어있더라고요 그리고 띠지에 그림이랑 책 표지에 그림, 책커버를 벗었을때 그림이 다 달라서 재밌고 이뻤어요 아쉬웠던것도 있었는데 띠지가 그림이 다르다 보니 따로 보관하고싶은데 목까지만 있으니까 뭔가 웃겨서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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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제로의 일상 5 나는 제로의 팬은 아닌데 재미삼아 읽어보고 있다. 명탐정 코난의 스핀오프로 나오는 만화인데 한자와씨와 제로의 일상 둘 다 가끔본다. 한자와씨보다는 제로의 일상이 더 재미가 있었다. 팬이라면 제로의 일상을 좋아하고 시리즈를 다 챙겨볼것같다. 나는 팬은 아니라서 그렇게 좋아하는 시리즈는 아니다. 그래도 나름의 재미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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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의 스핀오프 작품인 제로의 일상 5권 감상입니다. 구매한지는 한참 되었지만 코난 본편을 전권 다 읽고 감상하느라 매우 늦게 읽었는데 본편과는 또 다른 재미가 있어서 즐겁게 봤습니다. 그림체도 원작과 비슷하고 소소한 에피소드들을 다루고 있어서 본편과 달리 금방읽을 수 있어서 좋았네요. 명탐정 코난의 등장인물 중 아무로 토오루의 팬이라면 필구해야 할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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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제로의 일상5 리뷰입니다. 표지 속의 하로? 냠냠 볼따구를 먹어버리고 싶게 너무 귀여움 제발 냠냠냠냠냠냠 아무로 품에 쏙 안겨서 너무 귀여운거 아님? 사실 제로의 티타임을 빙자한 제로의 하로육아 일기임 짜릿하다. 이 남성 강아지한테는 꼼짝 못 하는게 너무 귀여움 하… 당연함 누구 갱얼쥐인데. 제로의 티타임 볼 때마다 너무 훈훈해져서ㅜ좋음… 다들 제로의 티타임으로 마음을 따숩게 해보십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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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젤의 일상 시리즈이다. 제로는 아무로 토오루의 코드네임읻아. 코드네임이라고 해서 검은조직의 코드네임도 아니고 식상하게도 공안의 코드네임이다. 아무로 토오루의 숨겨진 비화가 시원하게 쏟아진다. 그의 개인적인 취미도. 고양이를 무척 좋아하는지 고양이를 안고 있는 저 모습. 그의 품에 안겨 있는 고양이가 매우 큰 편안함을 느끼는지 나른하게 입을 벌리고 하품을 벌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