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가 꽤 많아서 한 챕터씩 읽기가 쉽고 킬러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흥미롭게 진행된다. 읽고 있는데 재밌고 기대한 것보다 좋은 것 같다. 하루 하루 조금씩 읽는 게 참 재밌고 편하다. 마치 인스타그램을 구경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는 것처럼... 앞으로의 이야기도 기대된다.
목차가 꽤 많아서 한 챕터씩 읽기가 쉽고 킬러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흥미롭게 진행된다. 읽고 있는데 재밌고 기대한 것보다 좋은 것 같다. 하루 하루 조금씩 읽는 게 참 재밌고 편하다. 마치 인스타그램을 구경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는 것처럼... 앞으로의 이야기도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