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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팍팍한 시대에.. 나란 사람은 자꾸 자존감이 낮아진다.. 그런 나를 일으켜 주는 책
나도 잘 해냈으니 너도 잘 해낼수있다고 용기를 주는 책 아무나가 아니라 내가 되고 싶어가 요즘 내 멘토가 되고있다
그냥 지은이가 막무가내로 넌 할수있어 힘내라!! 말하는게 아니라 자신의 경험담을 풀어가면서 재미있게 술술 읽힐수있게 말해주니 이보다더 좋을소냐!!
요즘 이 책을 보면서 힐링하게 된다는.. 감사합니다 이런 좋은 책을 내주셔서.. 목차만 봐도 힐링되는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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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년동안 시간은 흘러가는데 계획한 일이 뜻대로 되지않아 개인적으로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요.. 당장 나와 내 환경을 변화 시킬수는 없지만 긍정 마인드를 통해 다시 원하는 방향으로 조금씩 전진 할 수 있도록 용기와 희망 의지를 북돋아 주는 내용이라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삶에는 지름길이 없다고 하니까 느려도 큰 길로 나아가는걸로! 현재가 힘들고 마음이 지쳐 있으신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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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일을 잘 해내보려고 나름대론 꽤 열심히 노력하며 묵묵히 하고 있지만 가끔씩 현타가 오는 날이 있다 바쁘게만 살다 무기력함 속에 허우적 되던 요즘 이런 걸 번아웃 증후군이라고 하는 걸까? 어느 날 멍하니 인스타 올라온 피드들을 구경하다가 눈에 들어온 책 제목 아무나가 아니라 ‘내가’ 되고 싶어 제목만 보고 이렇게 내용이 궁금해지기는 처음 되는 일이 없을 때 읽으면 용기가 되는 이야기 라니!! 이건 딱 내 이야기가 아닌가 … 용기가 필요한 날 위해 바로 인터넷으로 주문을 해서 도착하자마자 당장 해야 할 일들을 미뤄두고 세상에서 가장 느린 사람이 되어 책을 펼쳐보았다! 프롤로그를 넘기며 책의 소제목들에 마음이 몽글몽글! 마음을 노곤노곤 따뜻하게 녹여 본다! 바둑에서는 한 수 한 수가 중요하지만 눈앞의 한 수만 보아서는 결국 패하고 만다 하나도 잃지 않으려고 바둥대는 사람을 바둑에서는 가장 초보로 친다 살다 보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일도 많고 억울한 일도 많다 어쩌면 지금 이 순간이 한 수를 내어 줘야 하는 때인지도 모른다 -본문 중에서- 어쩌면 엇나가고 싶었던 나에게 지금은 한 수를 내어주고 두 수를 가져오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알려주는 마음이 따뜻한 친구의 조언 같은 책이었다 어느 순간에 놓여 있든, 어디에 있든 나는 나! 희망 없이 털썩 주저앉아 있는 나에 마음에 잃어버린 온기를 채워 주는 문장들을 하나하나 읽으며 나 자신을 응원해 본다 혼자의 힘으로 힘든 시간을 묵묵히 지나고 있을 분들에게 추천하고픈 #하주현 작가의 #아무나가아니라내가되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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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졸업하고부터 정말 열심히 달려온 길 책의 소제목들이 어쩜 이리 마음에 콕콕 박히는지 '삶은 우리 마음대로 되지 않겠지만 또 엄마는 왜 그때 그렇게 말해주지 않았을까를 보면서 최선을 다하고 있음에도 제대로 풀리지 않는다고 작가님의 파란만장한 20여녀간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요즘 남편보다 아이들보다 더 제게 위로를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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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출근하며 어느순간 쳇바퀴를 돌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이 들면서 삶이 무력해진 느낌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여행도 가보고 취미생활을 가져보았지만 뭔가 해소되지않은 느낌이였는데 책 제목을 보자마자 이거다 싶어서 읽어보게 되었어요
삶은 우리 마음대로 되진않지만 적어도 태도는 선택할 수 있다는 구절을 보고 뒷통수를 한대 맞은 느낌이랄까요
어떻게 보면 자포자기한 마음도 없지않았는데 책의 따뜻한 조언 덕분에 다시 나를 뒤돌아보게 하고 다시한번 용기를 내게 도와주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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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동안 회사일 다니면서 매일 반복되는일상 작가님의 우연히 시작한 아르바이트부터 "삶은 내 마음대로 되지 않겠지만 적어도 "언젠가 희망 없이 털썩 주저앉아 있을때 하고싶은것, 잘하는것,내가 나일 수 있는 책을 읽으면서 내 마음을 위로받고 내가 정말 하고싶었던거 미루지 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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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맨 뒷면에 써있는 글을 보고 확~와닿아서 바로 선택하게 된 책 하주연 작가님의 <아무나가 아니라 '내'가 되고 싶어> "언젠가 희망 없이 털썩 주저앉아 있을 때 내 이야기를 떠올리며 의지와 희망으로 툭툭 털고 일어난다면 이 책은 그 역할을 다 한 것이다" 요즘 너무 무기력해지고 게을러져서 뭔가 채찍질을 하고 싶었는데 나같은 사람에게 더더욱 추천하는 책이란다,,,ㅎ 세계 최고의 식당과 호텔에서 20여년간을 대가들과 가까이 일하며술술 풀리지 않은 인생에서 겪은 파란만장한 스토리를 읽다보니 페이지가 술술 넘어가는데 매 페이지마다 저자의 애정 어린 따스한 조언이 가득해서 참 생각이 많이 드는^^;; 나같이 어디로 가야할지 방향을 잃어버리고 헤매고 있는 사람들이 읽으면 참 좋을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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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는 나에게 책을 두 종류로 분류하는 본능이 있다. 소장가치가 있는 책/ 한번 빌려서 읽고 말 책.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미국서 나름(?) 잘나갔던 저자의 소소한 에피소드를 담은 가벼운 수필? 내지는 “나도 열심히 하니까 되더라, 너희도 열심히 해”라는 고리타분한 자기계발서 정도가 아닐까 싶었다. 그러나 완독 후 이 책은 충분한 소장가치가 있는 것으로 결론 내렸다. 냉정하게 말해 작가는 대단히 잘나가는 사람이 아니었다. 혈혈단신 힘들게 도미하여 사업을 일궈낸 거물급 인사는 커녕, 자랑할 만한 대단한 성공스토리도 없었다. 오히려 인맥이라는 그물 속에서 두 단계 정도만 건너면 충분히 만날법한 누나, 혹은 이모 정도의 평범함이 가득한 사람. “내세울 것도 없고, 뭣하나 되는 일도 없었다”고 고백하는 평범한 작가의 이야기가 왜 나의 가슴에 “도전”이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던져주었을까 책을 통해 작가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묵묵히 걷는 나만의 길”, “진정성”, “삶에 대한 진실한 태도”가 얼마나 가치가 있는지를 이야기한다. 이 책이 소장가치가 있다고 단언하는 또 다른 이유는 이 책은 대충 쓰여진 책이 아니기 때문이다. 책의 구석구석 문구나 표현들, 예화나 메시지들을 통해 작가가 평소 많은 독서나 자기계발을 하는 사람임을 직감할 수 있다. 작가의 개인적인 생각들을 일방적으로 늘어놓은 것이 아니라, 지혜자들의 의견을 곱씹은 흔적이 역력하고 그 속에서 자신의 현장 경험을 통해 체득한 삶의 지혜와 철학들이 설득력 있게 다가왔다. 무엇보다 이 책은 재미있다. 호텔, 이국생활, 고급레스토랑. 공간적 설정자체가 낭만적이다. 저자에게는 지겨운 일상과 직업공간이 독자에게는 상상의 호캉스를 즐기는 일탈적 재미를 선사한다. 사우디아라비아 공주, 거물급 스타들의 에피소드들은 마치 드라마를 보는 듯한 재미를 더한다. 한마디로 “아무나가 아니라 ‘내’가 되고 싶어”는 재미, 감동, 실패와 도전을 모두 담은 자서전 같으면서 드라마 같고 “포기하지마”라는 삶의 도전까지 선사하는 일석삼조의 책이다. 이 책은 호텔, 외식업계에 종사 혹은 입문하려는 청년들에게는 필독서가 될 것이고, ‘이 나이에 내가 뭘...’무언가를 도전하기에 두려움이 가득한 노년층, 출산 후 집에 주저앉아버린 평범한 주부, 6학년이라는 나이에 벌써 수학을 포기한 우리 아들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읽으면 힘이 되고 도전이 되는 비타민 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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