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오야마 고쇼 작가님의 명탐정 코난 42권 리뷰입니다 유령선에서의 가장 파티에 초대받은 코고로와 소노코 앞에서 주최자인 망령 선장이 살해당한다! 그리고 놀랍게도 그곳에 쿠도 신이치가 나타나는데…?! 한편 수상한 동태를 보이고 있는 조디 선생님에게 이끌려 나온 하이바라…. 과연 코난은 검은 조직의 정체를 알아낼 수 있을까…?! |
|
명탐정 코난 57권 |
|
명탐정 코난 56권 |
|
명탐정 코난 55 |
|
명탐정 코난 54권 |
|
명탐정 코난 41권 입니다 소년탐정 김전일 하고 추리만화 계의 쌍벽을 이루는 만화죠 만화책으로 구매 하고 싶었지만 발행되는 권수가 너무 많고 책장의 공간이 부족하다 보니 고민하던 중에 예스24에서 네네 이벤트를 진행 해줘서 덕분에 E북으로 시작 하게 되었습니다 내용은 대부분 아시는 내용으로 고등학생 주인공 신이치가 직접 사건 해결을 할수가 없어서 여주인공 아버지 모리탐정을 통해서 사건 해결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구매할 예정인데 기대만큼 더 재미있는 명탐정 코난 이였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예스24에서 E북 이벤트를 자주 해줘서 꾸준히 구매 하고 싶습니다 정말 추천드립니다 |
|
명탐정 코난 내가 어렸을 때 읽었던 책을 이제는 아이와 같이 읽고 있습니다. 코난은 아직까지 초등학생 1학년에 머물러 있네요 책 한 권씩 사서 읽고 있는데 아이도 좋아하고, 저도 아무 생각 없이 어렸을 때로 돌아가는 거 같습니다. 리뉴얼 되어 종이질도 좋아지고, 가독성도 좋아졌네요 52권도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만족합니다.
|
| 어딘가를 향해 손 총을 쥐고 있는 에도가와 코난. 대체 이 41권에선 어떤 에피소드가 펼쳐질 것인가. 벌써 40권에서 어떤 일들이 발생했는지 다 까먹었다. 그래도 역시 명탐정 코난은 너무나 재밌고 흥미진진하다. 곧 베르무트와의 대결이 있을 예정인데, 이것 때문에 쉐리를 향한 베르무트의 마음이 꺽이는 듯 싶더니...는 개뿔, 오히려 더 집요하게 쉐리를 죽이려고 달려든다. 영계가 취미인 건가... 참, 너무하다 싶다. 내 사랑 쉐리, 화이팅! |
|
이 편은 정말 다시 보고 또 보고 다시 봐도 재밌고 애정하는 편이다. 코난의 두뇌가 돋보였던 에피소드 중 하나가 아닐까 (하나는 주홍색의 시리즈라고 생각한다) 진짜 흥미진진하고 검은조직에게 남도일의 정체를 들킬까봐 괜히 내가 더 쫄렸는데. 남도일, 하인성, 이하연의 합은 두말할 것 없이 최고였고. 베르무트와 조디의 서사, 조디를 의심한 미란이의 등장, 자신때문에 위험에 처한 코난을 무시할 수 없었던 장미, 그리고 실버블렛을 기절시키고 살포시 놓아주고 죽이지 못하는, 엔젤을 차마 죽이지 못한 베르무트, 그저 완벽한 화. 근데 만약 코난이 기절하지 않고, 미란이가 등장한 것을 목격했다면, 코난 가만히 안 있었을 듯 "미란아!!!" 외치며 달려가지 않았을까.. 그 장면 못 본 게 아쉽다.. |
|
도리이 앞에서 폭염에 힘들어 하고 있는 명탐정 코난. 너무나 더워서일까. 물론, 이 만화가 나온 것은 봄이지만, 그것을 보는 순간, 나 역시 매우 무더움을 느꼈던 것으로 기억난다. 그때 나는 학원을 다니고 있었고, 빡세게 공부를 하고 있었고, 3학년 들어와서 처음 보는 중간고사를 앞두고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아주 많은 세월들이 있었고, 그것들은 내게 크든 작든 도움을 주었고, 그것이 오늘날의 나를 만들었다. 아쉬운 것은 많지만 고마운 마음을 늘 가지며 이 권을 다시 한 번 보고 추억을 되새겨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