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 아무리 레벨 업을 했다고 해도 바로 필드에서 파밍하고 상황 짜맞추는거 보면서 역시 목숨을 여벌로 있는 사람이야 이정도는 할수 있는건가 싶네요ㅋㅋㅋ특히 고위 초월자로 향할수록 정신 오염되기 쉬운데 정말 몇번을 죽을 뻔 한건가.. 대단함 |
| 케이오씨엠에서 출간된 커틀피쉬 작가님의 신비의 제왕 28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앞선 여느 권과 마찬가지로 흥미진진함이 가득한 권이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이야기들과, 등장인물들의 관계도 무엇하나 놓칠 수 없는 부분이 아니었나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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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신비의 제왕 28권 한바탕 바다에서의 모험을 마치고 베크랜드로 돌아온 클레인. 그는 다시 새로운 신분으로 베크랜드에 등장합니다. 이번에는 수상한 과거를 가진 대부호 드웨인 단테스 라는 미중년이죠. 그동안 모험으로 번 돈으로 상류층에 스며들기 위해 여러 설정을 깔고 만든 신분으로 꽤나 효과적으로 여러 정보를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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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인은 아르제가 알고있다는 섬으로 초월적 재료를 구하기 위해 동행하게 됩니다. 섬은 상상 이상으로 위험한 곳이었고, 그곳에서 서열0 폭군에 관련된 카드를 발견하게 됩니다. 아르제가 속한 선원 경로의 서열에 대한 전체 명칭도 이번에 나오네요. 해양 가객 다음에 재난 제사장이라니 아르제가 연기를 어떻게 할지도 궁금해져요 ㅋㅋ 실버 시는 아직까지 상황이 암울한데... 프랭크가 가진 버섯이 해결법이 될것도 같은데 아직 문제가 많은 상황이라 언제쯤 실버시가 새로운 도움을 받을 수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이야기가 스케일이 크고 인물도 여럿 나오는데 계속 몰입하게 되는 소설이라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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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만 스패로우와 아르제는 원시 섬을 탐험하던 중 유적을 발견합니다 유적에는 원고태양신과 천사왕들 사이에서 있었던 일이 벽화로 남겨져 있고 둘은 지난한 전투끝에 유적을 탈출합니다 클레인이 로셀대제의 타로를 하나 더 손에 넣습니다 로셀대제가 처음에 모든 경로의 타로를 만든것 같은데 지금은 서열 0이 없는 경로의 타로들만 존재하는 것인지 궁금해지네요 클레인은 다시 베크랜드의 이상한 이웃들 사이로 돌아옵니다 월 오셉틴과 이렇게 친해질지 몰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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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제왕 28권 리뷰. 리뷰에 스포 약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