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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 양피지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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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 양피지 4권 이후 정말정말 오래간만에 발매됐던 5권 이북이에요. 박소영 번역가님 번역 좋았구요, 학산문화사에서 유기하지 않았다는걸 증명해줬던 5권이라 너무 감사해요. 하지만 정발 속도를 올려주면 더 감사할 듯 싶어요.   뮤리와 콜 이야기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이라면 5권부터도 쭉 따라와주시면 좋을 내용이구요, 늑대와 향신료 시리즈도 계속 출간됨에 따라 이쪽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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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 양피지 4권 이후 정말정말 오래간만에 발매됐던 5권 이북이에요.

박소영 번역가님 번역 좋았구요, 학산문화사에서 유기하지 않았다는걸 증명해줬던 5권이라 너무 감사해요. 하지만 정발 속도를 올려주면 더 감사할 듯 싶어요.

 

뮤리와 콜 이야기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이라면 5권부터도 쭉 따라와주시면 좋을 내용이구요, 늑대와 향신료 시리즈도 계속 출간됨에 따라 이쪽 사이드 이야기도 궁금하면 반드시 사야할만한 그런 느낌이 됐네요. 자세한 내용은 구입해서 읽어보심이 좋을 듯.

뮤리와 콜의 이야기가 묘하게 호로와 로렌스의 이야기와도 비슷해지는 시점이네요.

p*****1 2023.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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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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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 양피지 5권입니다. 늑대와 향신료의 후속작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근데 늑대와 향신료도 지금 계속되고 있으니 따지자면 늑대와 향신료의 주인공들의 자식인 뮤리의 이야기라고 하는 편이 맞겠군요. 전작이 굉장히 인기작이면서도 재미있었기 때문에 이작품에 거는 기대도 컸는데 그 기대대로 재미있게 전개를 해나가주는 것 같습니다. 이 이야기의 결말이 어떨지도 궁금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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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 양피지 5권입니다.

늑대와 향신료의 후속작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근데 늑대와 향신료도 지금 계속되고 있으니 따지자면 늑대와 향신료의 주인공들의 자식인 뮤리의 이야기라고 하는 편이 맞겠군요. 전작이 굉장히 인기작이면서도 재미있었기 때문에 이작품에 거는 기대도 컸는데 그 기대대로 재미있게 전개를 해나가주는 것 같습니다. 이 이야기의 결말이 어떨지도 궁금해지기도 하고요. 지금은 이 이야기를 즐겨야겠지요. 재미있었습니다.

s*******6 2022.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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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 양피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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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 양피지 5권입니다. 인기가 어느정도 있는지 벌써 10년도 넘은 작품 외전격이 이렇게 나오니 반갑네요. 다르게 말하면 다른 후속작은 말아 먹은게 아닌가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래도 매력적인 세계관을 짜는게 쉽지만은 않겠지요. 그만큼 명작이라 생각이 드는 외전격이라 재미있게 읽을수 있지 않을까요? 작가 필력도 생각하면 무난한 수준은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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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 양피지 5권입니다.

인기가 어느정도 있는지 벌써 10년도 넘은 작품 외전격이 이렇게 나오니 반갑네요.

다르게 말하면 다른 후속작은 말아 먹은게 아닌가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래도 매력적인 세계관을 짜는게 쉽지만은 않겠지요.

그만큼 명작이라 생각이 드는 외전격이라 재미있게 읽을수 있지 않을까요?

작가 필력도 생각하면 무난한 수준은 될듯 합니다.

y******8 2022.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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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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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늑대와 양피지 5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교회와 왕국간의 전쟁으로 비화 할수 있어던 여상인 에이브의 음모를 없앤후 뮤리의 마음을 어떻게 받아줘야할지 고민이 되기 시작한다. 엄마를 닮은 부분은 먹는걸 엄청 많이 밝히는 부분과 로렌스의 말을 귓등으로 듣지 않는 부분 밖에 없다.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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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늑대와 양피지 5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교회와 왕국간의 전쟁으로 비화 할수 있어던 여상인 에이브의 음모를 없앤후 뮤리의 마음을 어떻게 받아줘야할지 고민이 되기 시작한다. 엄마를 닮은 부분은 먹는걸 엄청 많이 밝히는 부분과 로렌스의 말을 귓등으로 듣지 않는 부분 밖에 없다.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나디,.

j****7 2022.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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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늑대와 양피지 5권 리뷰 -천진난만함 속에 숨겨진 슬픔-
"[스포주의] 늑대와 양피지 5권 리뷰 -천진난만함 속에 숨겨진 슬픔-" 내용보기
중급 스포일러, 개인적인 해석 주의       '뮤리'가 '콜'을 따라 나선 이유는 그저 사모하기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현랑 '호로'의 딸로서, 엄마 '호로'가 행상인 아빠 '로렌스'의 어리바리한 점을 봤듯이 '뮤리'도 '콜'에게서 그런 점을 봤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부정 부패 썩어가는 교회를 개혁하기 위해 분연히 일어나 세상 밖으로 나와 '여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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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 스포일러, 개인적인 해석 주의

 

 

 

'뮤리'가 '콜'을 따라 나선 이유는 그저 사모하기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현랑 '호로'의 딸로서, 엄마 '호로'가 행상인 아빠 '로렌스'의 어리바리한 점을 봤듯이 '뮤리'도 '콜'에게서 그런 점을 봤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부정 부패 썩어가는 교회를 개혁하기 위해 분연히 일어나 세상 밖으로 나와 '여명의 추기경'이라는 이명을 부여받고 교회 개혁에 앞장선 '콜'은 이제 교황도 전전긍긍하게 만드는 위치까지 올라섰다. 하지만 발밑의 어둠을 못 보는 우를 범하기 일쑤다. 그때마다 그를 구해주는 건 언제나 뮤리다. 로렌스가 장사를 하며 뒤통수를 당하고 정보에 어두워 망할 때마다 그를 구해주었던 건 호로다. 뮤리는 콜이 세상 밖으로 나가고자 할 때 그의 미래를 봤을 것이다. 현랑 호로는 고대부터 살아온 정령이다. 그 정령의 피를 물려받은 뮤리 또한 정령에 가깝다 할 수 있다. 뮤리는 걸핏하면 아내가 되고 싶다며 콜에게 들러붙는다. 엄마의 피를 물려받은 뮤리는 콜과 인생을 같이 할 수 없다는 걸 알 텐데도 같이 하려는 이유가 무얼까.

 

하마터면 교회와 왕국 간 전쟁으로 비화할 수 있었던 여상인 '에이브'의 음모를 무찌르고 다소 숨통이 트였나 했더니 이번엔 뮤리의 마음을 어떻게 받아줘야 할지 콜은 전전긍긍하게 된다. 교황마저 슬슬 호적수로 보고 있는 콜의 마음을 이리도 뒤숭숭하게 만드는 뮤리의 정체는 뭐냐 싶은 게 이번 이야기의 핵심이다. 엄마를 닮아 먹는 건 오만상 밝히고, 로렌스의 말은 귓등으로 듣지 않았던 엄마를 따라 하듯 콜의 말은 귓등으로 듣지 않으려는 이들의 관계를 보고 있으면 훈훈하기 짝이 없다. 그러나 언제까지고 오라버니&동생 관계로 지낼 수는 없다. 뮤리는 콜을 장래 남편감으로 확실하게 찍어 놨지만 콜은 성직자로서 가족은 꾸릴 수 없다. 그럼으로 뮤리의 마음은 받아 줄 수 없다. 그래서 둘의 관계를 나타내는 '문장'을 만들어 둘의 관계에서 연결점을 만들고자 한다. 이 부분은 호로가 로렌스와의 생활을 일기로 남겨서 그가 떠난 후 돌이켜보며 그땐 그랬었지 같은 추억을 만들려는 의미 있는 대목이라 할 수 있다.

 

물론 작가가 의도해서 집필했는지는 모른다. 그저 콜이 뮤리의 마음에 답하기 위해 만들고자 한다. 아마 뮤리는 성장해서 콜을 떠나보내고 그 문장을 가슴에 달고 세상을 여행하지 않을까 하는 그런 느낌이 이번 이야기에 많이 녹아 있다. 뮤리는 옛날 이야기와 기사단 이야기를 좋아하고 동경한다. 그래서 '달을 사냥하는 곰'의 이야기에서 그녀의 새로운 여행은 여기서 시작될지도 모른다는 느낌이 있다. 달을 사냥하는 곰은 엄마 호로에게 있어서 고향을 파괴하고 동료들을 몰살한 철천지 원수다. 그래서 그 딸인 뮤리도 같은 마음을 품고 있다. 그 달을 사냥하는 곰은 지금 어디에 있나가 뮤리의 인생에 있어서 전환점이 되지 않을까 한다. 그리고 콜은 먼 곳을 바라보는 뮤리에게서 그녀의 앞날을 예상한다. 보다 넓은 곳으로, 높은 곳으로, 만약 콜이 호로와 로렌스와 만나지 않았고 뮤리를 보살피지 않았다면 뮤리는 엄마 호로처럼 일찌감치 뛰쳐나와 세상을 여행하지 않았을까 그런 느낌이다.

 

그리고 콜은 자기가 저질렀던 교회 개혁의 대가와 마주한다. 무거운 세금 징수와 부를 축적하며 타락해버린 교회를 개혁하고자 노력했고 그 결실이 맺어 청렴해진 교회도 다수 생겼다. 하지만 그로 인해 실직하게 된 사람들도 있다. 이교도와 전쟁을 위해 파견 나가 있었던 왕국의 정예 기사단이 쫄쫄 굶고 있는 것이다. 기사단은 교회에 소속되어 있다. 왕국은 여명의 추기경으로 추앙받고 있는 콜을 앞세워 교회와 대립 중이다. 세금만 왕창 뜯어갈 뿐 하는 건 없는 교회를 이뻐할 위정자는 없다. 그래서 아무리 자기 나라의 정예 기사단이라고 해도 교회 앞에 서 있는 기사단도 이쁠 리 없다. 돌이켜보면 이들의 관계에 찬물을 끼얹은 사람이 바로 '콜'이다. 콜이 앞장서서 교회를 개혁해야 된다고 했고 그렇게 흘러가고 있는데 교회 소속 기사단에게 지원했다간 앞뒤가 맞지 않게 된다. 콜은 자신이 한 일에 대한 책임을 짊어져야만 한다. 좋은 일을 한다고 해도 빛이 있으면 어둠도 있기 마련이라는 메시지를 던진다.

 

이번 이야기는 크게 두 가지다. 뮤리의 마음에 답해주는 것, 쫄쫄 굶고 있는 기사단을 그들의 긍지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 그들을 구원하는 방법을 찾는 것. 기사단은 신앙심이 깊고 자신들이 하는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왕국과 교회의 대립 구도 때문에 지원도 끊겨 버렸고, 교회 측에서는 자신들과 대립하는 왕국(+콜)에서 파견된 기사단이 이쁠 리 없다. 기사단은 중간에 붕 떠버렸다. 사실 콜이 나타나기 전부터 쫄쫄 굶고는 있었지만 콜이 나타나면서 더 박차가 가해진 것이다. 그 기사단이 왕국으로 복귀하면서 콜과 왕국은 난처해진다. 백성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기사단을 내칠 수도 없다. 여기서 그 옛날 난감해하던 로렌스를 도와줬던 호로처럼 뮤리의 지혜를 빌리고, 독수리의 화신(뮤리는 닭이라 부른다)에게서 정보를 얻는 등 콜 나름대로 대책을 세워간다. 사실 이 부분은 뮤리와 문장 만들기 이야기보다는 약간 덜 흥미롭다. 그저 어느 정도 책임이 있는 콜이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 나가고 성장하느냐를 다룰 뿐이다.

 

맺으며: 누가 현랑 호로의 딸이 아니랄까 봐 할 때는 하는 뮤리에게서 호로의 편린을 엿보게 된다. 늑대와 향신료를 흥미롭게 본 분들이라면 약간 향수에 빠지지 않을까. 그리고 달을 사냥하는 곰의 정체가 뮤리의 가설에 의해 밝혀지는데 갑자기 훅 치고 들어오는 느낌이다. 엄마 호로도 알아채지 못 했는데 역시 젊은 아이의 발상은 다르다는 걸 보여준다. 앞으로 이 작품의 방향이 조금 잡혔다고 할까. 다시 여행을 떠난 아빠와 엄마와 만난다면 이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대두되지 않을까 한다. 어쨌거나 이 작품은 오래 사는 자와 그렇지 못한 자의 삶과 애환 그리고 경제에 관한 이야기들이 가득해서 일반적인 라노벨을 생각하고 접했다간 다소 무거운 소재에 놀라게 되는 작품이다. 행동엔 결과가 따르고, 그 결과가 무엇이 되었든 자신이 짊어져야 된다는 메시지를 던진다. 그걸 어떻게 풀어갈지, 그로 인해 성장해가는 모습들을 그리며 그때 누군가가 곁에 있어 준다면 그것만큼 큰 용기가 없을 거라는 이야기도 있다.

YES마니아 : 로얄 s***9 2022.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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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 양피지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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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잡한 항구에서 뮤라가 상인들과 거래하는 모습과 이것을 멍하니 바라보는 콜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번 권이 시작된다. 앞 권에서 나왔던 일련의 사태가 일단락된 후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건설 중인 수도원에서 쓸 물건을 이들이 담당하게 되었고, 동시에 왕국과 교황 사이에 내전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 밝혀지게 되는 작중 초반과 작중 중반에 '그녀'와 '그'의 활약이 펼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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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잡한 항구에서 뮤라가 상인들과 거래하는 모습과 이것을 멍하니 바라보는 콜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번 권이 시작된다. 앞 권에서 나왔던 일련의 사태가 일단락된 후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건설 중인 수도원에서 쓸 물건을 이들이 담당하게 되었고, 동시에 왕국과 교황 사이에 내전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 밝혀지게 되는 작중 초반과 작중 중반에 '그녀'와 '그'의 활약이 펼쳐지는 일련의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으로 묘사가 되었다. 

(그리고 작가 후기가 다른 의미로 인상적이었달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f*******a 2022.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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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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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오건이라는 휴가속도가 약간 느리긴 하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작품 중에 하나인 늑대와 양피지입니다 호기심에 고 유를 했는데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유의 작품을 상당히 좋아해서 그런지 더 그런 게 아닌가 합니다 히로인과 주인공의 케미가 상당히 좋아서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정계 방식도 그렇고 나름 루즈 할 틈도 없어갖고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서 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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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오건이라는 휴가속도가 약간 느리긴 하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작품 중에 하나인 늑대와 양피지입니다 호기심에 고 유를 했는데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유의 작품을 상당히 좋아해서 그런지 더 그런 게 아닌가 합니다 히로인과 주인공의 케미가 상당히 좋아서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정계 방식도 그렇고 나름 루즈 할 틈도 없어갖고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서 빨리
d********2 2021.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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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 양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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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한 하세쿠라 이스나 작가의 늑대와 양피지 5권 리뷰입니다. 늑대와 향신료가 완결되고 아쉽던 차에 늑대와 양피지 시리즈가 나오면서 즐거웠지만 단발성 이벤트에 그칠 줄 알았는데 의외로 스토리를 보니 시즌 2처럼 오래 갈 것 같아 상당히 기쁩니다. 조연이었던 콜도 주연으로서 한몫을 제대로 해내고 있고요. 이번 권에는 늑대와 향신료를 봤던 독자라면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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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한 하세쿠라 이스나 작가의 늑대와 양피지 5권 리뷰입니다. 늑대와 향신료가 완결되고 아쉽던 차에 늑대와 양피지 시리즈가 나오면서 즐거웠지만 단발성 이벤트에 그칠 줄 알았는데 의외로 스토리를 보니 시즌 2처럼 오래 갈 것 같아 상당히 기쁩니다. 조연이었던 콜도 주연으로서 한몫을 제대로 해내고 있고요. 이번 권에는 늑대와 향신료를 봤던 독자라면 반가울 얼굴이 등장하는군요. 개인적으로 매력적이라고 생각한 캐릭터라 어떤 활약을 보여 줄지 기대가 됩니다.

l********s 2022.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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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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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작품을 포함한 어떤 이야기이든 간에 탄탄하게 만들어진 세계관은 어떤 방향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든 좋은 작품이 만들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잘 만들어진 세계관은 이야기를 재미있게 만드는 필수 요소라 할 수 있으며 작품의 확장성도 키울 수 있는 토대라 하겠습니다. 이번에 읽은 늑대와 양피지 5권을 보면서 이 작품은 역시 본편인 늑대와 향신료의 세계관이 잘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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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작품을 포함한 어떤 이야기이든 간에 탄탄하게 만들어진 세계관은 어떤 방향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든 좋은 작품이 만들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잘 만들어진 세계관은 이야기를 재미있게 만드는 필수 요소라 할 수 있으며 작품의 확장성도 키울 수 있는 토대라 하겠습니다.

이번에 읽은 늑대와 양피지 5권을 보면서 이 작품은 역시 본편인 늑대와 향신료의 세계관이 잘 만들어져 있어서 외전 격인 늑대와 양피지 시리즈도 무척 좋은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사이엔가 본편과 잘 융합되는 이야기 전개를 보여줌으로써 이미 외전의 형태가 아닌 본편의 일부라는 느낌을 받게 만드는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그만큼 탄탄하게 잘 만든 세계관이 이야기 속에 잘 녹아들어 있기에 독자가 스토리 속으로 빠져들게 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이번 늑대와 양피지 5권은 그동안 이 시리즈가 보여온 장점을 잘 드러내면서도 세계관의 변화에 대한 모습을 보여주는 한 권이라 하겠습니다. 기존의 장점들을 잘 살리면서도 새로움에 도전하는 모습이 무척 흥미를 끄는 부분이었으며 재미를 느끼게 만든 에피소드였다고 생각합니다.

주인공과 히로인의 관계에서도 점점 변화가 보이는 이번 늑대와 양피지 5권이라 이 시리즈의 다음이 더욱 기대되게 만드는 전개라고 생각합니다.

재미있게 읽은 늑대와 양피지 5권이며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지는 좋은 작품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p*****9 2022.0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