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구스 작가님의 < 사랑이라 하기엔 기분 나빠 > 8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드디어 완결이 되었네요. 남주와 여주, 남주여동생, 마스다 4명이서 꽃구경을 갑니다. 마지막이 되니 남주는 드디어 여주를 포기하려 하고 뒤늦게 남주를 좋아한다는것을 자각한 여주가 적극적으로 나오네요. 열번 찍어 안 넘어오는 나무없다는 속담이 절실히 느껴지는 내용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