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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의 첫 영어 책을 고를 때 가장 고민되는 부분은 바로 "재미"와 "효과"입니다. 씨드러닝 출판사의 『Phonics Cook Book』은 그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은, 정말 잘 만들어진 파닉스 교재인데요~ 책 제목처럼 ‘요리책(Cook Book)’이라는 콘셉트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영어 공부라는 부담감 없이 마치 놀이처럼 파닉스를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어요! 각 파닉스 소리마다 테마 요리가 연결되어 있어서, 단어를 자연스럽게 반복하며 익히게 되고, 학습 동기 또한 높아져요~~! 단순히 알파벳 소리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각 소리를 활용한 단어, 문장, 간단한 스토리까지 연결되는 구성의 파닉스 쿡 북은 처음부터 끝까지 학습하면 자연스럽게 읽기 능력까지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반복 학습용 스티커 활동이나 워크북도 잘 짜여져 있어 자연스럽게 복습도 할 수 있답니다! 집에서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고 싶은 분들께 특히 추천하고 싶어요! 가이드와 영상 자료도 제공되어, 전문 영어교사가 아니어도 쉽게 따라가며 지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와 함께 요리를 ‘놀이’처럼 하며 영어 소리를 연습할 수 있어서, 학습에 재미까지 더해준답니다! 파닉스 기본 교재로서의 완성도는 매우 높습니다. 아이와 함께 공부를 하면서 파닉스에 자신감이 붙는 걸 확실히 느낄 수 있었어요! Phonics Cook Book은 “학습 + 재미 + 스토리텔링”의 삼박자가 잘 맞는 파닉스 교재입니다. 영어에 처음 입문하는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모두 활용 가능하며, 엄마표 영어를 고민하는 부모님들께 강력 추천드립니다! #파닉스 #유아영어 #영어홈스쿨링 #초등영어 #파닉스쿡북 #파닉스교재 #파닉스활동 #홈스쿨링 #영어교재 @seedlearning_official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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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서평입니다* 파닉스 쿡 북(박은정지음, 씨드러닝) <파닉스 쿡 북>을 보며 아이에게 적용할 수 있었습니다. 파닉스를 학습서로만 풀어서 이해하는 것도 좋지만 재밌게 진행하면서 헷갈려하는 이중모음을 인지하고 친숙하게 파닉스를 적용하여 리더스 북을 읽어볼 수 있어요. 박은정 선생님께서 다양한 파닉스 책을 출간하셔서 관련 책들은 잘보고 있어 <파닉스 쿡 북>이 너무 기대 되었어요. 전반부에서 부모와 선생님을 대상으로 하여 파닉스의 규칙과 학습방법 그리고 티칭방법에 대해 적여있어 아이에게 적용할 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가이드 영상과 함께 사진으로 기재되어 있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알파벳 인지부터 시작하여 파닉스의 음가에 대한 이해, 라임, 패밀리워드 등 기초부터 심화까지 되어있어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 서술되어 있어요. 사진과 준비물 그리고 이 활동에서 어떤 것을 배울 수 있는지 적혀있어 정말 요리책처럼 이해하면서 활동을 구성할 수 있었습니다. 조금 아쉬웠던 부분은 사진 속 자료들이 따로 나와있거나 사이트에서 다운 받는 코드가 없어 사진을 보며 자료를 만들어야했지만 관련 사진 속 워크시트를 만들어 아이에게 적용하고 재밌게 이해하면서 이중모음에 대해 천천히 이해하기 시작했어요. 파닉스를 어렵게 알려주지 않고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놀이식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도와준 <파닉스 쿡 북>으로영어 읽기의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었습니다. - #씨드러닝 @seedlearning_official #엄마표영어 #영어홈스쿨링 #파닉스쿡북 #박은경저 #파닉스홈스쿨링 #파닉스재밌게 #유아파닉스 #초등파닉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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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이들과 혹은 성인들과 영어 수업을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있다면 함께하는 수업 시간동안 즐겁고 다음시간이 기대되고 수업 후에 학습자들의 기억속에 미야선생님과 한바탕 즐겁게 연습했다! 가 머리속에 남게 만드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나는 실제로 하루에 일하는 시간은 두 시간 남짓인데 그 외적인 시간에는 수업에 대해 많이 생각한다. 특히나 본격 프리랜서로 활동하면서 부터는 부단히 더 많이 공부하고 내 커리큘럼을 수정하고 보완하는데 시간을 많이 쓰는 편이다. 시중에 왠만한 어린이영어 교수법 책은 거짓말 쪼곰 보태면 거진 다 본 것 같고 그래도 새책이 나오면 궁금해서 또 본다!! 새책중독자... 영어강사이자 초등저학년과 예비초등생을 둔 엄마의 마음으로 더 꼼꼼하게 살펴본 파닉스쿡북 영어강사하면서 윤선생부터 삼성, 예문사, 등 여러 회사들의 교재들을 접하고 시중의 여러 파닉스를 다룬 책들을 봐왔지만 파닉스 쿡북은 귀여운 표지와는 다르게 Ch.1,2 에서는 파닉스에 대해 심도있게 다뤄서 대학 수업 교재 같단 생각도 들었다.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두고두고 봐도 좋을 내용이라고 생각이 들게 만드는 책이었다. 부록도 알차게 되어있어서 마음에 들었는데 ! 확대복사해서 잘라서 쓰고싶게 만드는 플래시카드 ㅎㅎ 크게 지원되면 참 좋겠다 다른 파닉스 책은 C 는 ㅋㅋㅋ g ㄱㄱㄱ인데 Hard c soft c , (g역시) 구분이 인상적이고 좋다. 파닉스는 파닉스 음가를 알고 조합하고 땡이 아니라 책을 읽어나가려고 배우는 건데 부록을 보면 파닉스 배우며 같이 읽으면 좋은 책들도 실려 있어서 여러모로 참 알차다는 생각이 든다. 파닉스 액티비티는 대그룹 수업용으로 하기에는 살짝 아쉽고 3~4인 소그룹이나 가정에서 하면 좋을 활동들이 많다. 크게 교구 준비 없이 플래시카드정도만 있어도 운영이되는 게임이 많아 준비하는 데 어려움이 없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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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 쿡북(Phonics Cook Book) 엄마표 영어를 해나가는 과정 중에, 아이가 어느 정도 영어 듣기나 알파벳 학습에 익숙해지고 나면 파닉스를 시작해야 한다고 들었어요. 어린 시절에 파닉스를 배운 적은 있지만 학습자로서만 내용을 접해보았고, 또 너무 오래전이라 전문성이 부족한 엄마 입장에서 엄마표 파닉스 학습에 대한 접근 방식을 잡기가 무척 어려웠어요. 방향을 잡지 못하고 헤매던 중에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파닉스에 대한 이론적인 부분들과 구체적인 교수법들을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이 책은 파닉스에 대한 기본 지식, 지도 방법, 교실 내 파닉스 활동, 파닉스 활동을 위한 교구 등에 대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어요. 첫 번째, 두 번째 챕터에는 파닉스의 정의와 용어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소리와 문자의 관계를 의미하는 ‘파닉스’의 정의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읽기 교육을 위한 학습에서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하는 것이 바로 영어의 소리에 대한 노출이라는 점을 언급하고 있어요. 이러한 내용들을 중심으로 음운 인식과 사이트 워드 교육의 중요성, 다양한 파닉스 용어들과 소리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특히, 세 번째 챕터에서는 ‘라임 인식, 음소 인식, 알파벳 문자, 단모음, 장모음, 이중 자음과 모음, 사이트워드 등’과 관련한 구체적인 학습 방법과 순서가 수록되어 있고, QR코드를 통해 시연해주는 영상까지 확인해볼 수가 있어서 아이와 하나씩 순서대로 해나가기 유용했어요. 파닉스는 영어의 읽기 교육을 위한 기초 학습으로 무척 중요하지만 복잡한 규칙만큼이나 예외도 많아서 재밌게 가르치고 학습해나가기가 쉽지 않다고 생각했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기존에 알고 있던 파닉스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들이 머릿속에서 정리되는 느낌이 들었고, 책 속에 수록된 활동들을 하나씩 해보았을 때 아이가 참 재밌어 해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아이와 엄마도 모두 즐거운 파닉스 학습을 해나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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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를 볼까요? 파닉스 정의, 파닉스 용어, 파닉스 레시피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파닉스, 사이트워드에 대한 정의와 중요한 점들을 다루고 있고요. 부록으로 알파벳 사전, 알파벳 그림책, ···, 유용한 사이트 & 유튜브 채널까지 알찬 정보들을 담고 있네요. 목차를 볼까요? 파닉스 정의, 파닉스 용어, 파닉스 레시피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파닉스, 사이트워드에 대한 정의와 중요한 점들을 다루고 있고요. 부록으로 알파벳 사전, 알파벳 그림책, ···, 유용한 사이트 & 유튜브 채널까지 알찬 정보들을 담고 있네요. 3장에서는 라임 인식, 음소인식, 알파벳 문자, 단모음, 장모음, 이중 자음과 모음, 추가 활동, 사이트워워드에 대해 놀이로 배워봅니다. 각 활동들이 적게는 6가지~ 많게는 12가지의 활동들이 제시되어 있어 적용하기 좋더라고요. 각 활동 위에 큐알코드가 제시되어 있으며 설명이 친절하게 영상으로 되어 있답니다. 알파벳 사전으로 대표 단어들을 만나볼 수 있고요. 유용한 사이트 및 영상, 노래, 교재 등을 만나 볼 수 있어 든든한 지원자가 생긴 것 같더라고요 ^^ 엄마표 영어 꾸준함도 중요하지만 엄마가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 개념이 바로 잡히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아이가 영어를 힘들어 하기 전에 엄마표 영어로 많이 노출시켜주고 도움받고 체계적으로 가르쳐주고 싶은데 딱인 파닉스 쿡 북 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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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업체에서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파닉스 수업이 특별해지는 재미 만점 비밀 레시피 씨드러닝, 파닉스 쿡북 입니다. 영어 교육을 전공하고 20년째 영어를 가르쳐오고 있다는 저자 박은정님도 파닉스의 중요함을 이야기하는데 가장 기초가 되는 문자 해독인 파닉스를 잘 배워야 함을 강조합니다. 그런데 처음 영어를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은 영어 읽기의 초기 단계에서 꼭 필요한 문자 해독 과정인 파닉스를 어려워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어렵게 느끼다보니 배우는 걸 힘들어 하는거죠. 이 책에서는 편식하는 아이에게 건강하게 요리를 해서 먹이는 것처럼 재미있게 파닉스를 배울 수 있는 방법을 레시피로 만들어 전수하고 있어요. 파닉스를 배우면서 재미와 흥미를 느끼고 그 감정이 학습으로 이어질 수 있게 도와주는 것 같아요. 파닉스에 대해 잘 알아야 더 맛있는 레시피가 나올 수 있기에 이 책에서는 파닉스의 정의를 먼저 살펴봅니다. 파닉스의 정의와 파닉스를 가르칠 때 꼭 알아야 할 필수 요소를 알아보고 파닉스 이전에 필요한 소리 듣기 교육으로 음운 인식, 음절 인식, 라임 인식, 온셋과 라임 인식, 음소 인식에 대해 알아봤어요. 어렵지 않은 설명으로 예시를 들며 차근히 배울 수 있어 영어를 이미 알더라도 다시 한 번 깊게 들여다볼 수 있는 내용이었어요.
이외 사이트워드의 정의와 중요성, 파닉스 용어에 대하 알아본 후 본격적인 파닉스 레시피를 배웁니다. 라임 인식, 음소 인식, 알파벳 문자, 단모음 장모음, 이중 자음과 모음, 추가활동, 사이트워드를 주제로 활동방법인 파닉스 레시피를 전달합니다. 각 주제마다 익혀야 할 목표와 다양한 활동에 대한 준비물, 스킬을 전수하고 선명한 사진을 활용하여 설명하고 있기에 어렵지 않고 재밌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을 습득할 수 있었어요. 집에서 아이를 직접 가르치는 가정이라면 이 책이 정말 큰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어렵고 지루한 수업으로 배우는 파닉스보다 파닉스 활동 레시피를 보면서 재밌게 배울 수 있으니 흥미로웠어요. 전문가가 경험을 통해 얻은 소중한 노하우가 담겨있기에 결코 하나도 그냥 넘길 수 없는 활동들이기에 아이와 함께 활용하면서 유익하고 즐거운 파닉스 공부가 될것 같네요. 파닉스 수업이 특별해지는 재미 만점 비밀 레시피 씨드러닝, 파닉스 쿡북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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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소리와 글자가 대응되는 한글과는 달리 영어에는 예외나 변형이 있는 경우도 있어서 그 부분을 처음부터 잘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래서 파닉스부터 제대로 배우고 가르쳐야 영어를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것이다. #파닉스쿡북 #박은정 #씨드러닝 #파닉스교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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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여전히 파닉스가 왜 중요한지, 어떻게 교육을 하는 것이 좋은지, 재미있게 파닉스를 교육시키는 방법은 없는지 등에 대한 정보는 부족한 듯 하다.
"학원에서 파닉스를 1년이나 했는데 영어책을 못 읽어요." "파닉스 배우다가 아이가 영어 공부를 싫어하게 되었어요." 이와 같은 고민이 교육사이트에 종종 올라오는 것을 볼 수 있다. 도대체 왜 우리 아이들은 파닉스를 공부해야 하며, 파닉스 배우는 것을 재미없어 할까? 정녕 재미있게 파닉스를 학습하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파닉스 쿡 북>은 파닉스 수업이 특별해지는 재미 만점 비밀 레시피를 가득 담은, 초보 영어 선생님과 영어 홈스쿨링을 하고 있는 엄마들을 위한 책이다. 영어 교육을 전공하고 20년 째 영어를 가르쳐 온 저자는 아이들에게 제대로 영어를 가르치기 위해 체계적인 이론을 공부하고 실전에 적용시켜 왔다. 효율적으로, 재미있게 영어를 가르치는 방법에 대해 항상 고민해 왔으며 이제까지의 '파닉스 교육 노하우'를 <파닉스 쿡 북>에 80여 개의 레시피로 담았다.
파닉스 교육이 중요한 이유? 우리가 언어를 배우는 것은 듣고, 말하고, 읽고, 쓰는 언어의 4가지 기능을 구사하기 위해서이다. <파닉스 쿡 북>에서는 우리나라는 외국어로 영어를 배우는 EFL(Engilsh as a Foreign language)상황인데 이 경우 읽기가 중요시 된다고 말한다. 아이들이 독립적인 읽기를 하기 위한 기초적인 능력은 '문자 해독'이라 할 수 있는 파닉스라고 한다. 초기 읽기 단어에서 단어 해독 방법을 제대로 배우지 못한 아동들은 향후 읽기 능력이 뒤떨어지고 읽기 성취도가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으며, 미국에서는 파닉스가 효율적인 읽기 교육의 중요한 요소라는 보고서가 나오기도 했다. <파닉스 쿡 북>의 1장과 2장에서는 파닉스의 기초이론이 상세히 나와 있다. 엄마표 영어를 하고 있다면 파닉스 이론을 반드시 알아야 하고, 또는 외주를 주더라도 파닉스가 무엇인지 알고 보내야 좋은 학원을 고를 수 있다. 파닉스의 정의부터 파닉스 학습의 필수 요소, 파닉스 이전에 꼭 필요한 소리 듣기 교육, 음운·음절·라임·음소 인식, 사이트 워드와 파닉스 지도 가이드 등에 대한 이론 등이 실려 있다. 3장과 4장에는 파닉스 수업에 직접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과 부가 자료가 소개되어 있다. 이미 파닉스에 대한 이론을 잘 알고 있다면 3장, 4장 위주로만 봐도 좋다. 외국 유튜브를 통해서 봤던 다양한 파닉스 교육 방법은 물론이고, 기발하고 재미있는 수업 방식이 가득하다. 파닉스 배우기 전 꼭 해야 할 준비운동! <파닉스 쿡 북>에서는 파닉스는 소리(음소)와 문자(문자소)의 관계라고 말한다. 자신이 알고 있는 소리가 어떻게 글자로 나타나는지, 반대로 글자가 어떤 소리를 내는지 이 둘의 관계를 이해하는 것이 파닉스이다. 그렇기 때문에 파닉스 교육 이전에 아이들이 영어의 소리를 먼저 아는 것이 중요하다. 영어 소리에 노출된 적이 없는 아이들이 글자부터 접하고 영어를 배우면 영어가 어렵고 재미없게 느껴지는데, 아직도 많은 학생들이 이렇게 파닉스 교육을 시작하고 있다. 따라서 부모나 교사가 영어에 대한 듣기 입력이 이루어질 수 있는 환경을 먼저 만들어줘야 한다. <파닉스 쿡 북>에 나오는 파닉스 교육 방식은 다양하고 재미있는 것들이 많다. 너서리 라임을 검색하여 재미있게 노래를 부르면서, 또는 여러 동작을 하면서 라임을 인식하고 같은 라임이 들어간 단어들을 생각 나는 대로 말하는 게임을 한다. 도미노나 퍼즐, 물건 맞추기, 알파벳 블록 맞추기, 퍼펫 인형으로 말하기 놀이 하기 등등 온갖 재미있는 영어 놀이가 가득하다. 이 방법을 그림과 함께 자세히 설명할 뿐 아니라 QR코드를 핸드폰으로 검색하면 바로 영상을 볼 수 있게 되어 있다. 파닉스 교육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된다면, 아이가 파닉스 수업을 너무 재미없어 한다면 이 책이 다양한 해결책을 제시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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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파닉스를 재미있게 공부하는 방법 <파닉스 쿡 북> 영어학원을 보내게 되면 첫 시작을 파닉스로 한다고 들었어요 아직 사교육을 따로 보내보지 않았지만 집에서 엄마표로 해주고싶은 마음이 큰지라 늘 고민이 가득한 영어입니다. <파닉스 쿡 북>책을 살펴보면서 파닉스를 배워야하는 이유, 파닉스 지도하는 방법으로 어떤것이 있는지 파닉스를 가르치는 순서는 어떠한지 등등 소리인지를 시작으로 사이트워드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무엇을 배우고 가르치느냐 만큼 어떻게 배우고 가르치냐도 중요한 문제라고 알려주시더라구요 파닉스 학습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액티비티들을 담아둔 책이였습니다. 영어를 일찍이 노출해준 아이들이라면 사실 파닉스 학습 또한 어렵지 않게 다가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에 나이를 정해서 다가가기보다 영어노출의 정도로 꼭 구분지어 시작하면 좋고 파닉스와 동시에 사이트워드를 함께 익혀 읽기독립을 위한 시작을 하면 도움이 된다는 팁들도 많이 알려주십니다. 소리와 문자의 관계 = 파닉스 즉, 영어 소리의 노출을 우선적으로 하면서 영어노래, 영어영상, 영어그림책 등 다양하게 보여주는것이 중요해요 소리에 익숙해지면 그 소리값으로 문자를 자연스럽게 연결 할 수 있답니다. 파닉스에 대한 이론적인 설명을 다 보고나면 이제 책 제목처럼 요리하는 방법을 알려주어요 파닉스 활동 레시피들이 진짜 가득 담겨있어서 어떤걸 먼저 주워 먹어야할지 행복한 고민도 했네요 그리고 액티비티 영상을 QR코드로 바로 볼수 있어서 어떻게 활용해야하는지 이해되지 않을 때 도움받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영어학습도 이렇게 놀이로 다가가 배울 수 있게 되어 있다보니 확실히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파닉스도 지루하지 않다는 걸 알려줄 수 있어서 파닉스에 대해 막막하셨던 분들은 도움받을 수 있는 교재라 추천드리고싶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파닉스쿡북 #박은정 #씨드러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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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았으며 솔직하게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30년전쯤이었을까, 초등학교 앞에서 방문영어 선생님들이 오셔서 사탕을 나눠주셨었다. 방문영어를 홍보하기 위함이었는데 나는 당시 내게 사탕을 주셨던 선생님이 너무 친절하고 예뻐서 우리집 전화번호를 알려드렸고 그 일을 계기로 영어수업을 받게 되었었다. 당시엔 중학교에 올라가야 영어를 배울 수가 있었고, 영어학원도 동네에 없었으며 영어라는게 뭔지도 모르는 시대에 자랐기에 매우 생소할 수밖에 없었다. 그래도 미국 사람들이 쓰는 언어라는 얘길듣고 알파벳과 파닉스를 열심히 공부하고 단어와 문장을 더듬더듬 읽어갈때쯤 방문수업을 그만두었고, 중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다. 그 후로 나는 30년 넘게 영어와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를 가지게 되었다. 2년정도 공부한 파닉스 덕분에 중고등내내 영어잘한다는 얘길 수없이 들었고 영어과목이 제일 재미있었으며 지금도 영어를 시험영어가 아닌 언어로 공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에게는 내가 파닉스를 정말 잘 가르쳐줄 수 있을줄 알았다. 하지만 완전 커다란 오산이었다. 내가 가지고 있는 파닉스에 대한 지식, 내가 배운것들이 우리 아이들에겐 전혀 먹히질 않았다.
이대로 포기할 수 없었다. 그래도 나름 영어교육까지 공부했었는데 파닉스부터 주저앉을 순 없었다. 파닉스를 즐겁게 공부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들을 찾아보았다. 별로 없었다. 아이는 파닉스 책이 재미없다며 거부했고 영어를 읽을 줄 모른채로 초3이 되었다. 부랴부랴 동네 학원에 갔더니 알파벳을 배우는데 1개월, 파닉스를 배우는데 3개월, 총 4개월간 영어의 기초를 가르쳐준다고 했다. 이미 학습식 파닉스를 거부한 아이에게 학원에서 스파르타 식으로 다시 공부를 시킬 순 없었다. 공부정서가 중요함을 알기에 평생 공부해야할 영어를 벌써 부터 재미없게 접하게 하고싶진 않았다. 그런데 파닉스를 재미있게 공부시킬 수 있는 특별한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바로 파닉스 쿡 북!! 학원에서 파닉스 수업을 하는 선생님도, 가정에서 엄마표 영어를 하고있는 분들에게도 파닉스 수업을 즐겁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엄~~청난 비밀 레시피가 가득한 책이었다. 책을 읽어보니 이대로만 우리 아이들에게 가르쳐주면 파닉스를 언어로써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이 책의 작가님은 20년간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쳐온 실전 티칭 노하우를 이 책에 모두 담아 주았다. 사실 그동안 엄마표영어를 하려고 그에 관련된 책을 많이 읽었었는데, 아무래도 체계적인 공부를 하지 않으신 분들의 이야기라 이것이 과연 일반적으로 많은 학생들에게 적용이 가능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과 자신의 아이에게만 한정된 특별한 이야기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박은정 선생님은 영어교육을 전공하셨기에 정확한 이론을 바탕으로 하고 그위에 실전 노하우를 더한 이론과 현장을 겸비한 전문가이셨다. 결혼 전 tesol공부를 했었는데 실습수업 한 시간을 위해 일주일간 여러 해외 사이트들을 돌아다니며 참신하고 기발하고 즐거운 수업을 공부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이 책에는 그런 참신한 파닉스 수업이 엄청나게 가득 실려있다. 게다가 일반적인 파닉스 책이 보통 이중자음 이중모음까지만 다뤄준다면, 파닉스 쿡 북은 정말 자세하게 표음문자, 중성모음까지 진짜 세세하게 다뤄주고 있다. 파닉스를 왜 공부해야하는지에 대한 정의부터 어떻게 익히는게 좋을지 그 가이드라인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주다보니 이 책 한권이면 파닉스를 배우기 위해 학원에 가지 않아도 되겠다는 확실한 결론을 내리게 된 것 같다. 또한 가장 좋았던 점은 당연히 '파닉스 레시피' 인데 라임인식, 장모음, 단모음별로 아이들이 파닉스를 재미있고 쉽게 익힐 수 있는 활동이 모두 담겨 있다. 구하기 힘든 재료가 필요하지 않고 종이 한 장만 있어도 바로 수업을 해볼 수 있으며, 관련된 책들도 모두 부록에서 소개해주니 유튜브나 도서관에서 책을 찾아 해보면 될 것 같았다. [파닉스 쿡 북] 한 권이면 초보 선생님도 학원에서 아이들에게 파닉스 수업을 즐겁게 할 수 있을것이란 생각이 들고, 엄마표 영어를 하시는 분들도 가정에서 아이들과 함께 힘들이지 않고 싸우지 않고 영어를 즐겁게 공부할 수 있을거라 믿는다. 파닉스만 제대로 공부해도 앞으로의 영어공부에 큰 날개를 달아주는거라 생각하기에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들, 파닉스를 공부했음에도 영어를 잘 못 읽는 아이들을 위해 이 책을 추천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