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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빛내는 탐욕의 원칙>은 <3개의 소원 100일의 기적>으로 잘 알려진 작가 이시다 히사쓰구의 책이다. 인생을 빛내는 탐욕의 원칙이라니. 언뜻 제목만 보면 잘 이해되지 않는다. 이 책에서 말하는 '탐욕'은 인생을 망가뜨리는 그릇된 욕심이 아니라 내 삶을 위한 열정 어린 도전, 용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탐욕이란 부정적인 의미의 욕심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책을 읽다보면 탐욕이란 우리가 살아가는데 당연하고 필요한 존재라는 사실에 공감하게 된다. 탐욕없이 부자가 된 사람도 성공한 사람도 없듯이 이 세상에 탐욕없이 이루어진 것은 없기 때문이다. 흥미로운 것은 세상은 점점 좋아지고 있다는 것이며 기술과 정보의 발전으로 '자신이 곧 신'인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소원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얘기하고 있다. 변화를 싫어하고 지금의 안정만을 원하는 잠재의식 속에서 벗어나 강한 목표와 탐욕의 감각을 일깨워서 원하는 인생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신의식'에 대한 내용도 강하게 와닿는다. 또, 자신이 원하는 삶을 위해 탐욕을 활용하는 방법과 원하는 인생을 위해 습관적으로 하는 말들 중에 '신으로서', '대단하다', '처음으로 돌아갑니다' 등등 말로써 나의 운명이 결정지어진다고 생각하니 말 한마디 한마디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작정 깊이 있는 얘기만 있는 것이 아니라 책 전반에 걸쳐서 저자의 경험이나 일화들이 많이 소개되기 때문에 좀더 재밌고 쉽게 받아들일 수 있다. 이 책에는 솔직하고 당당하게, 내가 원하는 것을 꿈꾸고 이루며 즐거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지혜가 담겨 있다. 자신의 마음을 가다듬고 자신이 원하는 인생으로 나아가기 위한 힘을 얻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오늘부터 헤헤 웃어보길~그것은 소원을 실현하는 통로가 되어줄 것이다~! p.22 내가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세 가지이다. 첫 번째는 신은 있다는 것. 두 번째는 인생은 점점 좋아진다는 것. 마지막으로 한 번뿐인 우리 인생, 이왕이면 탐욕스럽게 살자는 것이다. P.236 결국 세상은 내가 보고 있는 것이 현실이 된다. 점점 좋아지고 어차피 좋아진다. ‘신으로서’ 살고 있다면 대단 한 일이 일어나는 건 당연하다. 그렇다면 솔직하게 즐기자. 쓸데없는 일은 생각하지 말고, 짜증 내지 말고, 무리하지 말고, 즐기면서 이 대단한 인생을 걸어 가자. 어찌 설레지 않을 수 있겠는가! *세개의소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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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이 인생을 빛낼 수 있을까? 생경한 질문처럼 보입니다. 말이 안 되는 말처럼 읽힙니다. 탐욕을 부리면 인생이 망가지고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 아닐까요? 어떻게 탐욕이 인생을 빛낼 수 있단 말인가요?라는 생각이 먼저 머리를 스칩니다. 저자 이시다 히사쓰구는 자신만의 인생관 세계관으로 전혀 다른 가치와 생각을 주장합니다. 엉뚱해 보이고 낯설어 보이지만 먼저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어떨까요?
Part 1. 세상은 점점 좋아지고 있다.
한스 로슬링의 압도적인 통찰을 담아낸 책 Factfulness를 펼친 날이 떠오릅니다. 팩트풀니스에서 한스 로슬링은 내가 얼마나 무지한지, 나의 생각이 얼마나 과거에 갇혀 있는지 여실히 증명했습니다. 그가 제시한 문제를 풀어보았는데 침팬지보다 더 낮은 수준의 정답률을 보였습니다. 한스 로슬링은 철저한 통계를 바탕으로 세상이 얼마나 더 좋아지고 있는지 증명했습니다.
한스 로슬링이 제시한 객관적 사실을 검토하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그야말로 점점 좋아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받아들이는 것은 또 다른 문제이긴 합니다. 받아들이기 쉽지 않은 면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을 저의 경험으로 충분히 공감합니다. 한스 로슬링도 그 이야기를 꺼냅니다. 받아들이고 싶지 않거나, 굳이 애써 한쪽만 보려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합니다.
길게 한스 로슬링의 이야기를 꺼낸 것은 이시다 히사쓰구의 철학, 가치관, 세계관이 정확히 이 지점과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이시다 히사쓰구는 세상이 점점 더 좋아질 뿐 아니라 자신의 삶, 우리의 삶 역시 점점 좋아진다고 확신합니다. 괴짜다운 발상으로(이시다 히사쓰구의 글을 처음 읽었지만 이 사람이 얼마나 엉뚱하고 괴짜스러운지는 단박에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사람이 점점 나빠진다고 말하는 지점을 찾아내고 조목조목 대답합니다. 그가 건드린 뇌관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젊은이, 어린이 - 요즘 것들 예의가 없다. 옛날보다 일하기 싫어하고 의지박약이다. 생각 능력이 떨어진다. 2. 세상, 환경 - 환경이 파괴되어 살기 힘들다. 저출산으로 젊은 세대 부담이 커졌다. 인구 증가로 가난한 사람이 많아졌다. 3. 정신, 도덕 - 생활은 편리해졌지만 정신이 황폐해졌다. 아이의 잘못을 꾸짖는 어른이 없다. 성도덕이 무너져 세상이 어지러워졌다.
이시다 히사쓰구는 이 문제에 관해 "요즘 애들은...."이라는 표현은 고대 이집트 시대부터 있었다는 문구를 인용하면서 조목조목 자신의 생각과 가치관을 그의 언어로 담아냈습니다. 동의가 되는 부분도 있고, 생각이 결이 다른 부분도 있습니다. 이 지점 역시 그는 쿨~하게 받아들일 것처럼 보입니다. 그의 생각의 결을 더 따라가 보겠습니다.
Part 2. 신과 내가 하나가 된다.
이 지점에서 저자의 견해뿐 아니라 저자가 상당히 일본스럽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가 일본인이니 그 사람을 향해 일본스럽다는 말 자체가 어불성설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괴짜 이시다 히사쓰구 흉내를 내보았습니다.
그는 이 책에서 "신의식"을 소개합니다. 자신이 신이라고 생각하고 행동하고 말하라는 주장입니다. 그야말로 모든 순간, 모든 행동을 하기 앞서 자신이 신이라는 의식을 갖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라는 주장입니다.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를 탐독한 흔적이 역력합니다. 저자의 시선에서 신이 어떤 존재인지도 분명히 알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과학이 발전하고 문명 기기가 폭발하는 지금 세상을 보면서 신의 위치가 사람의 손바닥까지 내려왔다고 주장합니다. 스마트폰을 보면서 신을 떠올리고, 스마트폰의 전원을 꺼버릴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신의 위치에 올라선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의 생각과 연결된 지점이 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개인을 신의 위치에 올려둔 지금 세상의 일면을 잘 보여주는 글과 주장이란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저의 시선에서 볼 때 신이 어떤 존재인지, 신이 된다는 것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한 사유는 조금 더 필요해 보입니다.
자신감을 갖고 당당하게 살아가자는 저자의 이야기는 그 자체만으로는 충분히 공감할 수 있고 동의할 수 있습니다. 자신 없이 위축된 채로 세상을 살기보단 어깨 쫙 펴고 당당하게 동시에 겸손하게 살 수 있다면 그야말로 멋진 인생을 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Part 3. 탐욕이 있다면 인생은 점점 좋아진다.
책을 읽을 때 이 지점이 가장 궁금했습니다. 탐욕 때문에 인생이 좋아질 수 있을까? 도무지 공감하기 어렵고 받아들이기 어려운 주장처럼 보였기 때문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말하는 탐욕은 삶을 함몰시키거나 집어삼키는 탐욕이 아니라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내면의 동기를 끌어올리기 위한 탐욕, 결과를 얻어내기 위한 탐욕, 더 나은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탐욕에 가깝습니다. 조금 다른 언어로 표현한다면 "열정" 수식어를 붙인다면 "삶을 향한 열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성실하고 꾸준하게 살아가자. 아무 방향 없는 성실과 꾸준함이 아니라 더 나은 인생을 향한 갈망과 열정을 가지고 성실하고 꾸준하게 살아가자는 이야기입니다. 스티브 잡스가 남긴 유명한 "Stay Hungry! Stay Foolish!"를 인용하는 것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Part 4. 웃으면서 꿈을 이루어간다.
여기서 저자는 "대단하다"라는 마법의 언어를 소개합니다. 약간의 과장이지만 뭐 어때! 그래서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다면, 더 많은 사람의 관심을 얻을 수 있다면 대단하다는 말을 남발하며 사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소개합니다. 저자의 글을 꼴불견이 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는 이야기로 읽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시선을 신경 쓰느라 자신의 삶을 살지 못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는 사실을 떠올린다면 꼴불견으로 살아도 좋다는 저자의 말은 상당한 자유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지점에서 저자는 기적의 꿈(터무니없는 무모한 꿈), 원대한 꿈(중, 장기적 꿈), 눈앞의 목표(단기적 꿈)을 말합니다. 세상은 갈수록 좋아지고, 신의식을 가지고 살며, 더 나은 삶을 향한 탐욕을 바탕으로 대단하다는 마법의 단어를 남발하지만 저자는 나름의 원리와 원칙이 있습니다. 눈앞의 현실을 굳이 외면하지 않습니다. 중장기적인 계획도 자신의 언어로 기록합니다. 더 나아가 말도 안 되는 꿈까지 글로 기록하고 언어로 쏟아냅니다. 긍정적으로 살아보겠다는 확신이 가득할 뿐 아니라 너무나 간단한 도식이지만 자신만의 단계를 가지고 살아가자고 말합니다.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하는지, 중장기적으로 어떤 사람이 되고 싶고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결국 인생을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나 도달하고픈 곳이 어디인지 명확하게 글과 언어로 표현해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답고 멋진 일이라 생각합니다. 어쩌면 가슴 저 한쪽에서 살아 있다는 떨림과 삶에 대한 새로운 열정을 느껴볼 수 있는 장치처럼 보였습니다.
Part 5. 일곱 가지 잘못된 확신을 제거하다.
날마다 더 좋아지는 삶, 반짝반짝 빛나는 인생을 살아가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어렵습니다. 저자는 그 이유를 일곱 가지 잘못된 확신에서 찾습니다. 이 지점에서도 저자의 독특함과 흥미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일곱 가지 잘못된 확신이 무엇인지만 공개하겠습니다.
1) 너무 욕심부리면 안 된다. 2) 스스로 결정하면 안 된다. 3) 좋은 사람이어야 한다. 4) 자신은 늘 옳다. 5) 제대로 해야 한다. 6) 미래를 알면 안 된다. 7) 알아야 한다.
저자는 이 일곱 가지를 잘못된 확신이라고 정의하며, 이 일곱 가지 잘못된 확신을 극복하기 위한 자기만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합니다. 질문에 비해 대답이 너무나 간단합니다. 그래서 이게 뭐야?라는 말이 나오기도 합니다. 어떤 대답에서는 예리하다는 생각을 멈출 수 없었습니다. 제가 이시다 히사쓰구를 괴짜라고 정의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전체적으로 책이 너무 쉽습니다. 가독성이 좋아 빠르게 읽을 수 있습니다. 글밥이 지나치게 많은 것도 아닙니다. 낯설고 당혹스러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 스마트폰과 영상에 익숙해져 책이나 글이 부담스러운 사람이 다가가기 쉬운 책입니다. 조금은 황당하기도 하고, 우습기도 하며, 동시에 나름의 진지함과 무게를 갖춘 책입니다.
#인생을빛내는탐욕의원칙 #세개의소원 #탐욕을재정의하다 #탐욕과인생 #인생을빛내는탐욕 #조금더탐욕스럽게 #조금더인간답게 #3단계로소원하라 #괴짜의시선에서세상을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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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빛내는 탐욕의 원칙
세가지 소원 100일의 기적의 저자가 쓴 책이라서 이 책이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읽게된 책입니다. 이 책은 잠재의식과 초의식에 더해 신의식에 대해서 알려주고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얻은 메시지들이 있는데 수시로 말하는 습관을 기르고있네요. 내가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원하는것을 어떻게 얻을것인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주고있는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세가지소원100일의기적과 함께 읽으면 더 도움이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강력한 에너지를 담은 말과 행동을 하면서 나아가는것 참 중요하더라구요. 또한 스트레스는 어떻게 관리해야할지, 그리고 나를 지배했던 부정적인 고정관념을 깨트리는 방법도 알려주고있습니다. 책에서 전해주는 메시지 대단하다!라는 말은 습관화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신은 있고, 인생은 점점 좋아진다는 것. 또한 탐욕스럽게 살자는 것을 말해주고 있는 책ㅇ비니다. 점점 좋아지는 인생에 집중하는 삶이 참 가치있다고 생각해요. 나쁜일이 생겨도 어차피 좋아질것이고 좋은 일이 생겨도 더 좋아질것이라고 믿는것이 참 중요한것같아요. 나 자신을 믿는것, 내가 하는 선택이나 생각을 믿는것. 믿음이 참 중요해요. 그리고 웃으면서 꿈을 이뤄가는것. 정말 중요한것같아요. 대단하다 대단하다 되뇌이게됩니다. 사소한 말 한마디가 나를 지배하고 또 나를 만들어가는것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배워갈수있어요. 탐욕을 화룡하면 생각은 바로 현실이 된다고 합니다. 이 책을 통해서 신의식을 배워갑니다. 점점 더 좋아지는 과정을 겪는 인생. 그러니까 결국 우리는 점점 더 좋아질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점점 좋아지고있는것. 그리고 웃으면서 대단하다 말하는 것. 정말 중요하네요. 제가 이 책을 통해서 얻은 두가지를 통해서 삶을 조금씩 좋아지고있다는 것을 느끼게됩니다. 나를 믿고 내가 선택한대로 행동하는 것 정말 중요한것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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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빛내는 탐욕의 원칙 이시다 히사쓰구 지음 이수경 번역 세계의소원 2022년 1월 10일 240쪽 13,000원 분류-자기계발(처세술/삶의자세/기획/정보/시간관리) 최근에 며칠 아파서 큰 일인 적이 있었다. 읽고 싶은, 읽어야 될 책들은 쌓여가고, 써야하는 글들도 미루어지고 거기다 내몸은 아프기까지 하며, 아이들도 돌봐야했다. 거기다 믿었던 남편까지 같이 아팠다. 다른 건 다 괜찮았는데, 제대로 감기몸살에 걸리고 말았다. 이틀을 덜덜 떨며 푹~아팠는데, 남편과 나는 아이들 점심을 먹이고 잠깐만 자고 일어나야겠다며 방에 들어가서 지지다가 잠에 들었다. 벌써 6시 30분, 배가 고픈 아이들이 문을 두드렸다. 티비도 없고, 새로운 장난감도 없는데, 엄마아빠 아파서 쉰다고 아이들은 3시간을 조용히 자기들끼리 놀았다. 그리고 놀게 없어서 청소를 하며 놀았다고 했다. 아이들은 언제까지고 아가들일줄 알았는데, 한번씩 이렇게 다 큰 아이들처럼 굴때가 있어 너무도 놀랍고, 감동적이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다. 내가 생각하는 세상은 계속 멈춰있는 정적인 상태가 아니었다. 여기저기 성장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세상인 것이다. 세상은 점점 좋아지고 있다. 이 책은 전체 5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1장 세상은 점점 좋아지고 있다 제2장 신과 내가 하나가 된다 제3장 탐욕이 있다면 인생은 점점 좋아진다 제4장 웃으면서 꿈을 이루어간다 제5장 일곱가지 잘못된 확신을 제거한다 영성이란 무엇인가? 영성이란 인간의 삶의 가장 높고 본질적인 부분이며 진정한 자기초월을 향하는 본질적으로 인간의 역동성을 통합하려는 고귀하고 높고 선한 것을 추구하는 삶의 실제를 말한다.(지식백과 등재) 책의 표지와 두깨와 스스를 훑어낸 속지에서는 이 책을 쉽게 읽히겠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하지만 읽고나서는 당최 어떤 이야기인지, 내가 제대로 읽은 것이 맞는건지, 분명한 것 같으면서도 불분명한 이 책의 구렁텅이에 빠지고 말았다.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와도 같은 이 책이 다루고 있는 건 영성이라는 것이다. 영성이라는 개념에 대해 확실하게 이해하고 보니 이 책이 무슨 말을 하려고 했는지 알 것 같다. 이는 마음 가짐을 다스리는 방법을 설명해놓은 책이다. 이 책에서 언급한 세상은 점점 좋아지고 있다는 말에 공감한다. 하지만 나만을 위한 좋아진 세상이 아니라, 내가 자전거를 탈만큼 좋아지면, 다른 사람은 비행기를 타고 갈만큼 좋아지기 때문이다. 나의 세상과 타인의 세상이 좋아지는 속도가 다르기에 이렇게 속이 배배꼬이는 것은 아닐까? 하지만 이것 또한 마음을 편하게 생각하면 어차피 내 인생은 계속 좋아질 것이기 때문에 안된다는 생각을 버리고 나에게만 집중한다면 나자체로만 놓고 보았을때는 언제나 라는 것을 인식할 수 있다. 타인과의 불필요한 비교가 나를 저 아래 바닥으로 끌어내리는 것이다. 그들이 꼭 비행기를 탄다고 해서 나도 비행기를 타고 가야하는가. 자전거를 타고서 가까운 경치, 흘러가는 경관들을 천천히 둘러보며 갈 수도 있다는 것을 왜 몰랐을까? 4장의 소원의 3단활용인 기적의 꿈-원대한 꿈-눈앞의 목표와 5장의 잘못된 확신을 제거하는 방법을 따라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언제나 어디서든 어떤 존재로 갑자기 나타날 드림 킬러라는 존재에게 대항하기 위해서는 만반의 준비가 필요하다. 생각의 전환을 바라는 사람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하지만 영성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은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으니, 꼭 영성에 대해 정보를 얻고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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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이라는 단어는 부정적인 단어로 지나친 욕심을 의미합니다. 인간에게 욕심은 어느 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인생에 대한 욕심, 자기 목표에 대한 욕심, 자기 일에 대한 욕심 등 다양한 욕심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런데 그런 욕심을 지나치게 탐하는 것을 탐욕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 책 《인생을 빛내는 탐욕의 원칙》에서 인생에 욕심을 내고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작가는 2년 전에는 밑바닥을 헤매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전엔 모든 일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영적인 깨달음을 계기로 회사를 그만두었고 독립한 후 처음 책을 출간했고 그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그 후 계속 책을 내고 여기저기 여행을 하고 집도 사고 잘 사는 것처럼 보였지만 2년 뒤 강연을 한 뒤 사람들에게 마구잡이로 공격을 당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떤 일인지 동료들도 점점 내 곁을 떠나고 세미나를 열어도 사람이 모이지 않았고 블로그 접속자 수도 절반 이하로 줄었습니다. 게다가 경제적인 어려움까지 겹쳐 마음도, 현실도 모두 엉망진창이 되었습니다. 순탄할 줄 알았던 일이 최대의 위기가 찾아온 것입니다. 작가는 이 책 《인생을 빛내는 탐욕의 원칙》을 통해 세 가지를 말하려고 합니다. 첫 번째는 신은 있다고 합니다. 두 번째는 인생은 점점 좋아진다는 것과 마지막으로 한 번뿐인 우리 인생, 이왕이면 탐욕스럽게 살자는 것이라고 합니다. 자신의 소원을 이루는 요령은 바로 탐욕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러쿵저렁쿵 따질 것 없이 그냥 원하는 것을 향해 당당히 노력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일이든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지만 노력에 비례해 성과가 나아나면 할 맛도 나고 꾸준히 하게 되는 동력이 됩니다. 작가는 유튜브를 시작하고 몇 년 동안 꾸준하게 했지만 성과가 나타나지 않다가 어느 시점에서 갑자기 한 단계 성장하는 S자 커브 곡선을 이루었다고 합니다. 그동안 성과가 나오지 못해 현상만 유지하려고 했고 꾸준히 노력하면 잠재의식 어딘가에서 쏟은 만큼의 에너지가 고스란히 결과로 나타나게 됩니다. 힘들 때는 '처음으로 돌아갑니다'라고 말합니다. 유튜브를 할까말까 고민하던 때 여러 방면에서 너무 많은 일이 벌어져 패닉 상태에 빠졌습니다. 이때 '처음으로 돌아갑니다'라는 말을 하게 되었고 마음을 가다듬고 소리 내어 말해보았습니다. 그러자 본래 해야 할 일이 보이고 유튜브도 주목을 받게되었습니다. 결국 욕망을 실현하기 위한 궁극의 모습은 이루어질 일을 바라는 것입니다. 하루하루 마음 편하게 지내는 것처럼 큰 고민없이 자연스럽게 바라던 일을 이루어집니다. 이 책 제목의 제목이 《인생을 빛내는 탐욕의 원칙》으로 '탐욕'을 욕심으로 해석할 수도 있지만 사실은 '욕심'은 일본어로 줄임말입니다. 작가가 설명하기를 '탐욕'은 '점점 좋아진다'라는 말의 일본어 줄임말로 '탐욕'과 발음이 같아 욕심으로 해석할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이 특이하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제목이 큰 효과를 나타내었고 작가는 자신의 라이브 토크의 제목을 '탐욕 라이브 토크'라고 해 성공적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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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있다
인생은 점점 좋아진다
탐욕스럽게 살자
책을 선택한 이유
앨리스가 방문한 붉은 여왕의 세계는
제자리에 있으려면 계속 뛰어야 한다.
한 발자국 앞으로 나가려면
두 배는 더 빨리 달려야 한다.
우리가 사는 세상이 붉은 여왕의 세계가
아닐까?
첨단 기술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기존 지식은 너무나 빨리 구식이 되어간다.
변해가는 세상을 따라 잡으려고
허둥지둥 대다가는 금방 탈진하기 십상이다.
행복하게 즐거운 인생을 사는 비결은 없을까?
인생이 점점 좋아지기 위해서는
탐욕해야 한다는
저자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싶어
"인생을 빛내는 탐욕의 원칙"을 선택하였다.
책의 구성
"인생을 빛내는 탐욕의 원칙"은
1장 세상은 점점 좋아지고 있다
2장 신과 내가 하나가 된다
3장 탐욕이 있다면 인생은 점점 좋아진다
4장 웃으면서 꿈을 이루어 간다
5장 일곱 가지 잘못된 확신을 제거한다
로 구성되어 있다.
소원이 이루어지지 않는 이유
일상에서 바라는 자그마한 소망도 이루어지지 않다니
그건 정말로 이상한 일이다.
혹시 소원이 이루어지는 것을 누가 방해하는 게 아닐까?
그렇다, 그 정체는 바로 잠재의식이다.
소원을 이루는 핵심은
잠재의식이 만드는 장애물을 제거하는 것이다.
소원을 이루는 가장 큰 비법
소원을 이루는 가장 큰 비법은 릴렉스 하는 것이다.
가령 다이어트의 기본은 적게 먹는 것이다.
살이 찔 만큼 많이 먹는 것은 쓸데 없는 짓이다.
그럼에도 먹는 이유는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인데,
이때 스트레스를 릴렉스로 바꾸는 방법이 헤헤 웃기 이다.
책을 읽은 소감
의식세계는 잠재의식, 초의식, 현재의식과
신의식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두뇌의 RAS 조직은 우리 인생에 중요한 영향을 준다.
우리의 생각은 우리의 인생을 결정한다.
잘못된 생각은 우리를 잘못된 길로 이끌 수 있다.
세상은 과거보다 확실히 좋아지고 있다.
그렇지만 사람들은 나빠진다는 잘못된 믿음을 갖는다.
우리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는
신의식을 이용하여 잠재의식을 이겨내야 한다.
신의식을 의식하는 인생은 점점 좋아진다.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는,
내가 신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탐욕스럽게 원하는 것을 향해
당당하게 노력해야 한다.
소원을 방해하는 장애물 스트레스를 풀어야 하며
신의식을 방해하는 일곱가지 잘못된 확신과
잘못된 확신을 물리치는 7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세상은 점점 좋아지고 있다.
신은 분명히 존재한다.
한번 뿐인 인생이다.
탐욕스럽게 당당하게 산다면
소극적이고 회피하는 잠재의식을 바꾸어
매사를 솔직하고 당당하며 즐거운 삶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아이러니 하다.
세상은 평범한 욕망조차 탐욕이라 비난하지만
더 나은 삶을 추구하는 인간의 탐욕이
더 좋은 세상을 만든 것은 확실하다.
저자는 탐욕을 비난하는 위선으로 가득찬 세상에
시원하게 한 방을 날렸다
스티브 잡스의 스탠포드 연설
Stay Hungry. Stay Foolish.
계속 갈망하고 바보처럼 노력하라 는
성공의 비결인 것이다.
자신의 부정적 잠재의식을 바꾸고
솔직하고 당당하게 자신의 인생을 살라는
저자의 조언은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이 새겨들을만 하다.
세계의소원과 북유럽 서평단에서
"인생을 빛내는 탐욕의 원칙"을
증정해 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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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빛내는탐욕의원칙 #이시다히사쓰구 미래는 멋지고 우리 삶은 점점 좋아진다 저자의 에필로그 마지막장까지 내 마음을 즐겁게 움직인다 부정적인 잠재의식이 원대한 목표를 방해한다는 걸 생각하고는 있었지만 잊을만하면 찾아오는 내 안의 의식 스스로 쉽게 잠재우지 못했는데 이 책에 나오는 방법으로 잘못된 확신들을 제거하며 웃으며 해보자 인생은 점점 좋아질테니 마음껏 탐욕을 부려보겠노라! 인생이 불안하거나 쉽게 포기하지는 않는가 당신이 원하는데로 살아갈 수 있는 탐욕의 가치를 아주 재미있게 알려줄 책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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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이 인생을 빛낸다는 제목만 봤을 때는 처음에 굉장히 생소하다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탐욕이라고 하면 보통 안 좋은 의미가 먼저 떠오르기 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우리는 항상 탐욕을 버려야 한다는 말을 많이들 하고 살았는데 이 책에서는 우리의 인생을 빛내는 탐욕의 원칙을 이야기하고 있으니 탐욕에 대해 그동안 생각했던 이미지를 버려야 할 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생소한 단어이긴 하지만 굉장히 중요한 키워드인 ‘신의식’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우리가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인생은 점점 더 좋은 방향으로 흘러간다는데 잠재의식이나 초의식을 뛰어 넘는 단어로 신의식이라는 말을 사용하고 있더라고요.
인생을 좋은 쪽으로 가속 시키는 비결 중 하나가 바로 신의식에 담겨 있는 의미 중 하나인 탐욕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신의식이라는 말도 책을 읽으면서 그렇게 바로 와닿지가 않아 한참을 읽고 난 후에야 조금씩 의도를 이해하게 되었는데 신의식은 신으로서, 위기는 기회이고, 어차피 잘 된다는 의미를 담아 간단히 이야기하면 점점 좋아진다는 의식이더라고요.
사실 우리가 살면서 어차피 다 잘될거야라고 생각을 해본 적이 한두번씩은 모두 있을 것 같은데 그런 것과 신의식이 비슷한 개념이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평소에 잘 들어보지 못한 신의식과 같은 단어를 사용해서 그렇지 책을 읽고 나니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것들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인식하고 이를 위해 노력을 해야한다는 것, 그렇기에 내가 바라는 나의 탐욕이 무엇인지를 잘 들여다보고 이를 위해서 더 노력하고 열심히 살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작가는 단시간안에 대단한 일이 이 책을 읽고 나면 이루어진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역시 사람은 자신이 마음먹은대로 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노력한다면 못할 것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하는 것을 얻고 싶다는 자신의 탐욕을 잘 활용하여 더 나은 삶을 살라는 이야기로 들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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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소원 100일의 기적>의 작가 이시다 히사쓰구의 신작 <인생을 빛내는 탐욕의 원칙>은 프롤로그를 읽는 순간 나도 모르게 미소 짓게 만든 책이다.
"지금부터 48시간 안에 대단한 일이 일어납니다"
"여러분은 행복해지기 위해 이 책에 끌린 것입니다. 여러분의 뇌가 '인생은 점점 좋아진다'라는 진실을 알아차렸기 때문이지요. 솔직히 말하면 이 책이 여러분의 눈에 띈 시점부터 이미 여러분의 행복은 결정되었고, 그 시점에서 목적도 달성되었습니다."
'행복'이라는 단어는 들어도 들어도 설렌다. 지금 행복한 순간을 살고 있음에도 앞으로도 행복한 나날을 살고 싶다는 갈망은 누구나의 소망일 것이다. 저자는 '신의식'이라는 새로운 인식 방법을 소개하며 인생은 점점 좋아진다고 말한다.
<인생을 빛내는 탐욕의 원칙>의 메시지는 3가지다.
하나, 신은 있다는 것, 둘, 인생은 점점 좋아진다는 것. 마지막으로 한 번뿐인 우리 인생, 이왕이면 탐욕스럽게 살자는 것
저자는 의식의 3층 구조인 잠재의식, 초의식, 현재 의식에 위기에서 벗어나고 인생을 원하는 방향으로 속도를 내는 감각 신의식을 더해 새로운 인식 방법을 소개한다.
현재 의식은 말 그대로 소원을 나타내고, 잠재의식은 현재 상태를 유지하고 안전을 지키고자 하는 욕구가 강하다. 현재 의식보다 힘이 2만 배 정도 강해 보통의 욕구로는 소원을 방해하는 안전의 힘을 깨뜨리기 어렵다. 따라서 인생을 바꾸려면 잠재의식을 변화시킬 어떤 계기가 필요하다. 초의식은 자신을 점점 성장시키는 것을 의미하며, 점점 좋아진다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도록 하는 감각이 신의식이다.
정리하면, 먼저 우리는 어떤 소원을 꿈꾼다. 이것은 현재 의식이 하는 일이다. 하지만 잠재의식은 안심과 안전을 지키려고 하기 때문에 변화, 즉 소원을 이루는 일을 일단 방해한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잠재의식이 잠을 잘 때가 있는데, 그때 초의식이 얼굴을 내민다. 초의식은 우리를 성장시키기 위해 때로는 뜬금없는 요구를 하기도 한다. 하지만 최종적으로 인생은 점점 좋아질 것이므로 뜬금없는 요구라도 그냥 해버리면 된다. 이것이 신의식이다. 즉, 신의식에 이어짐으로써 모든 일이 잘 풀린다는 이야기다. p.77
저자는 '신으로서', '위기는 기회다', '어차피 좋아진다' 세 가지 주문이 신의식에 이어져 인생은 점점 좋아질 것이며 이것이 인생을 좋은 쪽으로 가속시키는 비결이라고 말한다.
이제까지 절대적이고 초월적이던 구세주로서의 신의 패러다임이 바뀐다는 것은 500만 년 인류의 역사에서 가장 거대한 사건이다. 변화의 기로에서 신의식이 거론되니 크리스천으로서 마음이 가볍지만은 않다. 그러나 우주에서 나를 돕는 에너지를 '신'으로 여기고 탐욕의 긍정적인 면을 부각시켜 '대단하다'라는 말이 일상이 되고 몸과 마음이 가벼워진다는 점은 매력적이다.
자신이 주인이 되고자 함을 경계하는 크리스천에게는 다소 마음이 무거워질 수 있겠으나, 인생을 스스로 개척해 나가야 하는데 자신을 믿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에너지원이야말로 진정 필요한 요소가 아닐까. 원래 상태의 자신감으로 돌아가 솔직하고 당당하게 원하는 것을 말하고, 꿈꾸며 꿈을 이루는 즐거운 인생을 위해 욕망하라는 저자의 주장에 관심이 간다. 게다가 실천하면 인생이 점점 좋아진다는데 마다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매일매일 웃으며 더 많은 기적을 끌어당기고 '대단하다' 말하는 일상이 되기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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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빛내는 탐욕의 원칙
이 책은 운과 성공의 비밀 에너지를 말해주면서 ‘탐욕’을 활용하면 생각은 바로 현실이 된다고 알려주는 도서다. 사실 탐욕은 그리 사람들에게 좋은 것으로 불리워지지 않는다. 탐욕의 뜻은 지나치게 탐하는 욕심이다. 때문에 나쁜 사람들에게 저런 탐욕스러운 인간, 쓰레기 라며 욕을 할때가 많다.
이시다 히사쓰구 저자는 멘탈 코치이자 심리 테라피스트이며 세미나 강사에 주식회사 안사 대표이다. 2005년 창업 당시에는 돈도 없고, 연줄도 없고, 실력도 없는 상태였지만 우연히 접한 우주의 법칙을 공부하고 실천하면서 모든 면에서 꿈꾸던 인생을 실현한 인물이기도 하다.
그래서 저자는 자신의 성공담의 바탕이 된 신의식을 소개하고 있는데 신의식은 강력한 목표, 탐욕의 본능을 일깨우고, 원하는 인생으로 나아가도록 돕는 감각이라고 말한다. 다시 말해 저자 또한 탐욕의 부정적인 것을 알고 있으면서 이러한 것을 제거하고 활용하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나답게 살도록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인간은 행복해야 한다. 그것은 나답게 사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우리 모두 마찬가지다. 나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체크를 해야 한다. 그렇다고 욕심을 부리라는 말이 아니다. 그 방법들을 터득하여 새로운 인생을 살라는 말이다.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이 책속에 담겨져 있는 원리들을 실천한다면 행복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과 미래의 일 그리고 어떻게 변화되어 갈 것인지 알아야 한다.
저자는 인생이 점점 좋아지는 탐욕의 원칙을 통해 이 문제들을 풀어주는데 경험과 노하우가 있는 저자이기에 도움이 될 수밖에 없다. 저자는 이 책에서 그 방법들을 말해주면서 신을 이야기하는데 이것이 신의식이다. 신과 내가 하나가 된다는 것이다. 신의식의 정체는 바로 탐욕이라고 말해주면서 탐욕이 있다면 인생은 점점 좋아지는데 자신을 믿지 않으면 신이 될 수 없다고 말한다.
저자는 이 탐욕을 활용하여 꿈을 이루고 인생에서 승리하며 생각이 바로 현실이 될 수 있도록 모둔 것을 이야기해준다. 저자는 5년 연속 베스트셀러 3개의 소원 100일의 기적의 작가이기도 하다. 그래서 저자는 지금 힘든 상황에 있다고 해도 그것은 인생이 점점 좋아지는 과정에서 있어야 할 당연한 힘듬이라고 말한다.
이렇게 신나게 탐욕과 욕심을 부려보라며 그 방법들을 말해주는 책은 보질 못했다. 솔직하다. 그래서 저자의 이야기에 경청할 수 밖에 없다. 이 책을 모든 이에게 추천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