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커리뷰입니다. 예전에 나온 소설인데 이제 보게 되었습니다. 기후변화와 관련된 미래 이야기로 모종의 이유로 지구 빙하기가 다시 찾아와 사람들이 지하에서 사는 애기입니다. 여기서 태어난 사람들은 수명도 150세고 돈이 많은 사람들은 더 오랜 삶을, 그리고 돈이 없는 사람들은 더 짧은 삶을 살아가는게 신기한 구조기도 슬픈 구조지도 했습니다
싱커리뷰입니다. 예전에 나온 소설인데 이제 보게 되었습니다. 기후변화와 관련된 미래 이야기로 모종의 이유로 지구 빙하기가 다시 찾아와 사람들이 지하에서 사는 애기입니다. 여기서 태어난 사람들은 수명도 150세고 돈이 많은 사람들은 더 오랜 삶을, 그리고 돈이 없는 사람들은 더 짧은 삶을 살아가는게 신기한 구조기도 슬픈 구조지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