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존감은 늘 중요하다. 다만 자존감이라는 이름이, 이기심을 키우고 타인보다 나의 우월을 말하는 수단이 되면 안될 것이다. 그런대 책은, 나를 귀하게 여기면서 동시에 타인을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가를 함께 알려준다. 아이에게 읽어주고, 또 우리 아이가 이런 사람이 되기를 소망하게 된다. |
| '너는 특별하단다' 공연을 보고 함께 봤던 지인들에게 선물하려고 여러 권 샀어요. 어른들이 읽기에도 좋은 책이에요. 읽고 나면 깊은 여운이 남습니다. 남과 비교하지 않고 한 존재로서 온전히 서기 위해 단단한 내면을 가질 수 있길 바라요. 또한 나만 특별한것이 아니라 나처럼 다른 이들도 하나의 존재로서 특별하다는 것. 우리가 각기 다른 빛을 내는 별이라는것을 알게 해주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