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상 찬양반주를 잘 할 수 있기를 마음속으로만 꿈꿔오던 39살 아줌마입니다 어려서는 피아노를 제법 쳤었지만 손놓은지 너무 오래고, 반주하는 친구한테 어깨너머로 기본코드 피는 법만 배워서 어설프지만 혼자 피아노 치며 찬양해보았던.. 지나님은 미국에 있는 친구를 통해 유튜브에서 알게되었고 깔끔한 반주와 은혜로운 목소리, 그리고 저희 아이들 또래의 아이와 함께 찬양하시는 모습에 은혜로 함께하고 있었는데 반주집이 나왔다길래 예약구매 했어요 한 10분 정도 연습한것 같은데 30분이 넘게 지나있네요 아직은 너무나 서툴지만 이 악보집 능숙하게 칠때쯤이면 악보보는 것도 빨라지고 코드에 대한 감도 생길것 같은 느낌입니다 너무 신나서 리뷰쓰려 달려왔어요 악보집 내주셔서 감사해요^^ |